2016년 9월 해국이 아름답게 피고있는 태안의 바닷가....

     정다운님과 함께 간 태안반도의 사진, 이제사 정리해 올려봅니다

     시원한 태안바닷가에서 사진을 멋지게 찍어준 케인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쁘구나!  바다가를 한참 거닐다 돌틈에서 이쁘게 피어있는 해국을 발견,

그래, 너를 보려고 먼길을 달려 왔다, 늦여름 해풍을 맞으며  바닷가에 피는 해국
































































나는 신에게

나를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모든 일에 성공할 수 있도록.
그러나 신은 나를 약하게 만들었다.
겸허함을 배우도록




나는 건강을 부탁했다.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그러나 나는 허약함을 선물받았다.
더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나는 부유함을 원했다.

행복할 수 있도록
그러나 나는 가난함을 받았다.
지혜를 가질 수 있도록.




나는 힘을 달라고 부탁했다.
사람들의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그러나 나는 열등감을 선물 받았다.
신의 필요성을 느끼도록



나는

모든 것을 갖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그러나 나는 삶을 선물 받았다.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나는 내가 부탁한 것들을

하나도 받지 못했지만
나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선물 받았다.




나는 하찮은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신께서는 내 무언의 기도를 다 들어주셨다.




나는 모든 사람들 가운데서 가장 축복받은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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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캄파넬라 / 기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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