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시  /  김사랑




마지막 잎새 같은 달력

다시 시작 했으면 좋겠네


일 년 동안 쌓인 고통은

하얀 눈 속에 묻어두고


사랑해서 슬픈 그림자는

빛으로 지워버리고

모두 다 끝이라 할 때


후회하고 포기하기보다는

희망이란 단어로

다시 일어났으면 좋겠네

그대 사랑했으면 좋겠네

그대 행복했으면 좋겠네

.

.

.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젠 달력이 한장 남았습니다
모쪼록 .....
감사하고 기쁜일이  많으신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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