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나 상상은 그 자체가 물리적 힘을 가진다.


내가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순간


그 생각은 실체의 에너지를 가지며


그 생각은 발현할 준비를 한다.



이 생각이 현실로 나타나는 첫 번째 모습은

 

그 생각을 시작한 사람이 종이에 글로 적었을 때다.


종이에 쓰인 생각은 실체다.


눈에 보이기 때문이며 스스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제 생각에서 씨앗이 나온 것이다.



그리고 이 생각의 씨앗이 정말 발현할 것인가 아닌가는


얼마나 지속적으로 그 생각을 유지해나가느냐에 있다.


화분에 씨앗을 심었을지라도 물을 주지 않으면 곧바로 말라죽는다.


그 씨앗이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계속 생각하면


생각은 점점 자라 실체가 되어 나를 감싸게 된다.



나는 이렇듯


간단한 방식으로 내 삶의 모든 것을 얻었다.



- 김승호, 생각의 비밀 중에서 -






감사는 감사를 불러 일으키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올바른 기도는 간청의 기도가 아니라 감사의 기도 입니다



좋은 생각은 햇살처럼 얼굴에서 비추어 나와
당신은 항상 사랑스러워 보일 것이다.
- 로알드 달(Roald Dah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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