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가을날,..연춘언니 옥향 보경과 나 이렇게 넷이서 행주산성 나들이한 사진을 이제사 올려봅니다 ^^*

 

 

 

 

 한강이 잘 내려다 보이는 창가에 앉아서 오미자차를 마시며 즐건 담소를 나누던 그 시간이 그립네요 ^^*

 

 

 울까페서 닉이 향기인 옥향....가끔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제게 갖다 주곤하는 맘이 넘 이쁜 동생,

 며칠전엔 맛있는김장김치를 세통이나 갖다 주고~넘 고마운 향기님 담달부턴 울 산악회산행에 동참키로함

 

 

 요양원 원감으로 근무하는 연춘언니와 (좌) 대한항공 협력업체에 팀장으로 근무하는 쾌활한 막내 보경 (우)

 

 

각기 하는일이 다른지라 오랫만에 만나서 맛있는 점심식사후 차한잔 마시고 소화도 시킬겸 산책하다 찍은 사진임

 

 

 언덕배기엔  눈부신 가을햇살의 사랑을 받는 들국화가 참 이쁘게 피었더라구요

 

 

 나눠주고 베풀기를 좋아하는 옥향~닉이 향기인 그녀는 음식 맛있게 잘하고 부지런하고 약속이 칼이다

 

 

 소녀적인 감성을 갖고 있으면서도  냉철한 현실주의며  완벽한 논리적인 사고를 갖고있는 연춘언니~  

 

 

 연춘언니의 소녀같은 감성은 미소속에서도 보이넹~

 

 

  행여 어디 아프다고 하면 약을 챙겨 한걸음에 달려와 살펴주는 고마운 연춘언니 ㅎ

 

 

    산책코스 뒤엔 시원한 한강물과 긴~  행주대교가 보이고.....

 

 

 들국화의 향기가 어떨까요?  들국화 향기를 맡고 있는 긍정입니다

 

 

  향기님과(우) 막내인 보경(좌) 다정한 포즈~울들이 만나면 늘 웃음과 폭소를 자아내는 유쾌한 보경~ ^^*

 

 

 가을은.... 참 아름다운 계절~ 가을만이 우리에게 주는 빛깔과 향기가 있습니다

 

 

 핸폰으로 찍어서 사진이 선명하진 않지만 사진을 올리면서 행복했던 그 순간들을 떠올립니다 미소를 지으며...

 

 

  화~~시원한 강물과 탁트인 언덕~ 쌓인 스트레스가 바람결에 다 날라가 버리고 ...

 

출처 : 인천해맞이산악회 | 글쓴이 : 긍정의 힘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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