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힘, 지구별 발자취

[스크랩] 가장 좋은 나이 ( 북한산 사모바위에서~ ) ^^*

작성일 작성자 긍정의힘

 

 

         2014년 10월26일  일요번개산행 북한산 사모바위 정상바위에서 환호하시는 박카스님~ ^^*

 

 

 

                       북한산 사모바위  산행중~ 산중턱에서 산매니아  박카스님

 

 

                     울 산악회 첨 합류하신 장길산님~ 이에스님의 절친이십니다

 

 

                      북한산 사모바위를 리딩해주신 장길산님의 멋진 포즈~창던지기...인상적입니다

 

 

                         이에스님의 멋진 활쏘기 동작도 멋지시고 인상적입니다

 

 

                      멀리서 북한산의 여러~산등성이들~~

 

 

 

               

             와우~사모바위가 무척 크고 높았습니다  사모바위 정상석에서 박카스님의  만세~

 

 

             뒤이어 정상석에 산매니아 지노님이 올라가시고.....

 

 

            박카스님과 지노님의 사모바위를 접수하신 사진~인증샷~~

 

 

 

             일요번개산행으로 북한산 사모바위에서,...  인천해맞이산악회 (태양회장님 )

 

 

                2014년  10월 북한산 사모바위 산행중 이에스님

 

 

               정상 사모바위를 배경으로  완전한 남자란 뜻의 닉이, 완남님의 모습 ~

 

 

            산중턱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여유를 ~ "  북한산아 내가 왔노라~~"

 

 

             

           이에스님 (좌)  완남님 (우 )  부총무 귀요미 효심님의 다정한 포즈~ 

 

 

                사모바위 정상서  막내로 동행한  박진호님 

 

 

            바위도 눈물을 흘리는가 ! ~ 황소눈처럼 생긴 바위눈.....

 

 

           만추의 계절에~ 일요 번개산행으로 찾은 북한산 사모바위~ 산행온 사람도 참  많구요

 

 

               13인의 즐건 일요번개산행~정상서 단체 사진도 한컷~~~

 

 

             

              북한산 사모바위서 중후하고 온화하신 이에스님의 멋진 포즈~~

 

 

               닉네임이 '내사랑 그뇽이' ~ 박진호님의  젊고 활기찬 멋진 포즈~

 

 

              귀요미 효심부총무님의 귀여운 포즈~

 

 

               하산길에 병풍바위를 뒤로하고 .....

 

 

                산을 오르다 산 중턱에서 ~

 

        

        이날 번개산행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독바위역에서 모여 13인의 산행~효심님모습

 

 

           등산초입~ 이정표에서 박카스님의  주위살피기....

 

 

           북한산행 초행이라  하길래~함께 하자고 울팀에 합류시킨 박진호님 ~

 

 

               북한산  입구에서  가볍게 몸풀기 운동부터 시작~~

 

 

             올라가다가 태양회장님과 한컷~햇살에 눈부셔 눈이 감긴채~~~

 

 

           직장 동료~영자씨와  함께 산행한 친구들~셋다 얼굴이 비슷비슷하네요

 

 

                    즐건산행에 모두 웃음꽃이 활짝~~~

 

 

              선두로 올라가던 팀끼리  산중턱에서 단체사진도~~

 

 

 

 

              산매니아로 산을 잘타지만 후미서 긍정이 정상 잘~올라가도록 이끌어준 건장한 지노님

 

 

              산위엔 단풍이 없지만 산 아래서 중턱까진 단풍이 곱게 물들었던 북한산...

 

 

            하산길에 얼음처럼 생긴 넓다란 바위에 올라가신  태양회장님과 이에스님~장길산님도...

 

 

          바위가 신기하게도 멀리서 보면 얼음산처럼 하얗더군요 (좌) 이에스님 (우) 태양회장님

 

 

            흰바위정상을 누가 먼저 올라가나 달리기 시합하던 광경이 떠올라~지금도 미소가...

 

 

             정상찍고 하산중 여성회원들만 단체사진도...

 

         

         으잉~?~영자씨의 포즈는? 

 

 

        하산길에 잠시 휴식을 취하며 ,,,

 

 

           휴~~ 숨고르기하는 효심씨 ㅎㅎㅎ

 

 

             산행으로 몸관리를 잘하신 박카스님의 건장하신 체격~

 

 

              하산길에서 동안의 흙대장님도~

 

 

 

         우연히 인연이 되어 막내로써  하루~사랑받은 박진호님과  정상서 한컷~

 

 

               정상서 눈감고 찍히신 태양회장님 사진도....무슨 생각을 하실가요?!!!~~

 

 

                       정상서 얏호~~를 외치며 ..... 긍정의 밝은 미소

 

 

              하산후~ 다시 독바위역으로, 아쉬움을 뒤로 한채 지하철을 타고 각자 집으로 귀가했답니다

 

 

           지금도 잊혀지지 않네요  눈물 흘리는듯한  바위....바위도 눈물을 흘리는가 ~?!!!

 

 

 


 

가장 좋은 나이



인생을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나이는 언제일까 ?

어느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열 두 명의 방청객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

어린 소녀가 대답했다.
“두 달 된 아기 때요.
모두가 가까이에서 보살펴 주잖아요.
그리고 모두가 사랑해주고 관심도 보여주니까요.”

고등학생은 이렇게 말했다.
저는 “열여덟 살입니다.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자동차를 몰고
어디든지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달려가도 되니까요.”

성인 남자가 대답했다.
“스물다섯 살이 제일 좋은 나이죠.
혈기왕성한 나이니까요.”

마흔 세 살인 그는 이제
야트막한 고개를 오를 때조차 숨이 가쁘다.

스물다섯 살 때는 
한밤중까지 일을 해도 아무 이상이 없었지만 
지금은 저녁 아홉 시만 되면 잠이 쏟아진다고 덧붙였다.

어떤 이는 마흔이 인생의 정점이고
활기도 남아 있어 가장 좋은 때라고 했다.

어느 숙녀는 
쉰 다섯이 되면 자식을 부양하는 가사책임감에서  
놓여나서 좋은 나이라고 했다.

예순 다섯 살이 좋다는 남자는
그 나이에 직장에서 은퇴한 다음
인생을  편안하게 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제 방청객 가운데 대답을 하지 않은 사람은
가장 나이가 많은 할머니 한 사람 뿐이었다.

그 할머니는
모든 사람들의 얘기를 주의 깊게 듣고는
환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모든 나이가 다 좋은 나이지요.
여러분은 지금 자기 나이가 주는 즐거움을 마음껏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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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천해맞이산악회 | 글쓴이 : 긍정의 힘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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