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항일의 섬 완도군 소안도 여행 가고 오는 길 해상 풍경 / 20160927(화)

작성일 작성자 이뿐 향기

 

 

 

 

 

 

 

완도군 소안도 여행 가고 오는 길 아름다운 해상 풍경

 

 

완도 화흥포항에서 소안도로 출발..~

 

 

 

 

 

우리가 타고가는 만세호..~

 

 

 

 

배는 상당히 큰 배로 차들도 가고, 사람들도 간다.

 

 

 

 

 

화흥포항이 점점.. 멀어져 간다.

 

 

 

 

 

 

바다위를 미끄러지듯 달리는 배에서 보는 풍경은 참 아름답기만 하다.

 

 

 

 

 

이렇게 아름다운데 배 안에서 술을 마시거나 잠을 자는건 넘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통 주위가 자그마한 섬들이고

그 사이에 양식장이 넓지다락하게 펼쳐져 있었다.

 

 

 

 

소안도는 집집마다 태극기가 있다.

항일운동의 상징적인 장소다.

 

 

 

 

소안도는 신호등이 없다.

참 맘에 드는 부분이다.

 

 

 

 

사자바위 그리고 새로운 명물로 탄생 준비 중 다리 또 양식장..

 

 

 

 

 

여행은..? 늘 나에게 많은 선물을 준당..~ ㅎ

 

 

 

 

 

횡간도 사자바위..~

 

 

 

 

 

정말 사자를 닮았다.

 

 

 

 

 

소안도로 들어 갈 적에도 그랬지만 돌아 올 적에도

이 그림에 있는 사자 모양의 바위가 인상적이었다.

 

 

 

 

 

 

 

 

 

 

나올 땐 하늘이 화창하니 더 아름답게 보인다. 

 

 

 

 

 

노화도 인근으로 진입하는 순간부터는 전복, 다시마.. 바다목장 풍경은

육지에서는 접하기 힘든 또 다른 볼거리다.

 

 

 

 

담엔 저 다리 위를 자동차로 달려가겠지..?

그 땐 내짝꿍이랑 가야겠당..~ ㅎ

 

 

 

 

바다에 펼쳐진 전복 양식장 풍경

 

 

 

 

 

노화도와 구도를 연결하는 다리도 곧 완성될 것 같다.

 

 

 

 

 

참 시원한 풍경이다.

 

 

 

 

 

노화도 동천항에서 10여분 정도 이동하면 소안도 이다.

 

 

 

 

 

전복양식업을 하시는 분들..

옆에서 노을님이 양식장에도 길이 있나..? 하고 묻는다.

나의 대답은.. 길이 있으니까 다니겠지..? ㅎ

 

 

 

 

 

 

 

 

 

바다가 정말 평온해 보인다.

 

 

 

 

 

멀리 사자바위가 보인다.

 

 

 

 

 

 

이 섬은..? 무인도 같다.

 

 

 

 

 

전복들이 잘 크고 잇겠지..?

 

 

 

 

 

갑자기 전복이 먹고파졌당..~ ㅎ

 

 

 

 

 

소안도에 가기 전 노화도

 

 

 

 

 

푸른물결 가르며 달려간가는 소안도..~

 

 

 

 

 

최근에는 보길도가 유명해지면서 소안도를 찾아오는 여행객들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한다.

 

 

 

 

남해의 바다와 섬들을 바라보는 생소한 정서를 맛보며 가슴속까지 시원한 공기를 마시는

행복을 누렸다.

 

 

 

 

소안도 소안항 아름다운 바닷가 풍경이다.

 

 

 

 

 

 

햇님이 보이기 시작했다.

 

 

 

 

 

금빛물결..~

 

 

 

 

 

 

해상에서.. 참 아름다운 아침이다.

 

 

 

 

 

심술쟁이 먹구름이 오니 멋진 풍경이다.

 

 

 

 

 

 

 

 

 

 

 

 

멋진 아침 풍경이다.

 

 

 

 

 

우린 생소한 소안도란 섬을 가기 위해서 잠을 설쳐서 피곤했지만 참 아름다운 아침 풍경이 행복을 주었당..~ ㅎ

 

 

 

 

 

 

빛내림..~

 

 

 

 

 

소안도 그곳은 화려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기묘한 자연경관이 있는 섬도 아니고

다만 아직은 때가 덜들고 그저 한적하고 조용한 면 단위의 섬이다.

 

 

 

여행이란 늘 생소한 곳만 가보고 싶은 게 우리네 소소한 여행객들의 마음이다.

 

 

 

 

 

 

잠시 평상의 일손을 멈추고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 친지 또 나만의 낭만 추억을 그리기 위해서

 떠나는 우리네 산행 트레킹 여행이야말로 어쩌면 인생의 최고의 행복 가치를 창출하는

멋진 여행문화이기도 하다.

 

 

 

 

 

 

 

 

 

 

 

 

 

 

 

참 아름다워라..~

 

 

 

 

 

 

배 안에서 찍기놀이.. 거울 안에 노을님이랑 나

 

 

 

 

 

소안도 생소한 섬을 설레임으로 가는 울일행들..~

 

 

 

 

 

양평사람들 신났당..~

 

 

 

 

 

나/ 양순 / 노을님

 

 

 

 

 

정식오빠/권병국/덕기형님부부/광래씨/나/양순/노을님

 

 

 

 

 

배 3층에서 찍기놀이 준비 중..

 

 

      

 

      

 

 

      

 

 

 

나랑 총무님 미니하트..~♡ 

 

 

 

 

 

양순/ 총무님/나/해바라기

 

 

 

 

 

찍기놀이 시작..~

 

 

 

 

 

그둘님표 몰카당..~

 

 

 

 

 

야호/총무님/나

찍기놀이에 푸욱..~~~~ 빠졌당 ㅎ

 

 

 

 

하트쟁이 양평여인들..~♡

 

 

 

 

 

정식오빠를 가운데 모시고..~ ㅎ

 

 

 

 

 

꽃밭에서 마냥 행복한 정식오빠당 ㅎ

 

 

 

 

 

총무님이랑 나랑 무기가 똑같다. 니콘 800

 

 

 

 

 

찍기놀이 중에 한번 찍히고..

 

 

 

 

 

 

 

 

 

완도군 소안도 여행 가고 오는 길 아름다운 해상 풍경 / 20160927(화)

 

 

양평에서 26일 밤 11시에 28인승 리무진으로

울화요님들 13명이 오붓하게 출발해서

완도에 5시에 도착을 했다. 양평에서 완도 넘 멀었다.

아침을 준비해 간 떡꾹이랑 찰밥을 맛있게 먹고

생소한 섬 소안도를 가기 위해서 완도 화흥포항에서

만세호를 탔다. 항일운동의 상징적인 장소 소안도는

집집마다 태극기가 있고, 배 이름도 만세호.. 였다.

바다위를 미끄러지듯 달리는 만세호 3층에서

바라보는 뷰..~ 참으로 아름다웠다..~~~~

태극기의 섬 소안도를 가면서 또 오면서

남해의 바다와 섬들을 바라보면서

찰칵놀이도 하면서 참 행복했었당..~ ㅎ

 

 첨부이미지

 

 

 

울님들

안녕요..^*^

아름다운 계절 가을이네요.

10월 한달도 풍요로운 들녘처럼

사랑도 행복도 풍성하시길 소망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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