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가을날에 더 아름다운 영주 부석사 / 20161115(화)

작성일 작성자 이뿐 향기

 

 

 

 

 

 

 

가을날에 더 아름다운 영주 부석사

 

 

부석사 입구로 들어서는 초입길에 시원한 폭포와 분수를 만났다.

 

 

 

 

 

 

한여름이면 시원한 느낌을 가질 수 있겠지만

늦가을이라 약간 추운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참 아름다웠다.

 

 

 

부석사로 가는길엔 사과를 파는 할머니들이 많이 계셨다.

 

 

 

 

 

영주 사과 부사 맛을 보았는데 참달고 맛있었다.

 

 

 

 

 

 

사과와 농사를 지으신 여러가지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었다.

 

 

 

 

 

 

빨간색 아름다운 단풍이 인사를 빵긋..^*^ 한다.

 

 

 

 

 

 

매표소에 단풍이 참 곱다.

 

 

 

 

 

 

단풍이 있을까..? 궁금해.. 하면서 찾았는데 참 아름다운 단풍이다.

 

 

 

 

 

 

부석사의 참 아름다운 가을빛이다.

 

 

 

 

 

 

영주 사과 부사다.

 

 

 

 

 

 

어쩜 이렇게 이뿔까..?

 

 

 

 

 

 

부석사로 올라가는길 양옆은 사과밭이다.

 

 

 

 

 

 

탐스런 사과가 주렁..~ 주렁..~~~~ 참 많이도 달렸다.

 

 

 

 

 

 

“지금부터 1300여년 전 한반도라는 지구의 한 곳에 ‘신라’라는 이름을 가진 나라가 있었다.

그 나라에 사는 ‘진리’를 궁금해 한 ‘의상’이라는 스님이 ‘무명(無明)’ 같았던

이 깊고 깊은 소백산 줄기에 자그마한 법등 하나를 밝혔다.

그 법의 뜻을 따라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지켜 온 절이 부석사다.”

 

영주 부석사로 가는 울화요님들..~ 

 

 

 

 

 

 

빨간색 산수유랑 노란색 단풍이 참 이뿌당..~

 

 

 

 

 

 

노란색 은행잎이 다 떨어져 노란카펫을 깔아 놓았다.

 

 

 

 

 

 

환상적인 빨강단풍이다.

 

 

 

 

 

 

감탄사가 저절로 나온다.

 

 

 

 

 

참 아름다운 가을이다.

 

 

 

 

 

 

천왕문이다.

 

 

 

 

 

 

천왕문 그리고 연인

 

 

 

 

 

 

영주 부석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지형 가람이다.

산 구릉에 사찰이 건립되었는데도 산 지형을 거스르지 않고, 산과 잘 어울려 사찰이 서 있다.

그래서 부석사가 서 있는 봉황산이 더 멋있어 보인다.

 

 

 

저 나무에 단풍이 들었을 때 얼마나 아름다웠을까..?

 

 

 

 

 

 

천왕문에서 보이는 안양루..

 

 

 

 

 

 

 

 

 

 

 

 

 

사람이 만든 절이 자연과 어울려 하나인 것 같기도 하고 전체인 것 같기도 한다.

곧 부석사는 봉황산과 ‘하나 속에 전체인 듯, 전체 속에 하나인 듯’ 존재한다.

 

 

 

 

안양루

 

 

 

 

 

 

이 나무 이름은..?

 

 

 

 

 

 

노란색 국화를 보니 내 맘도 밝아진다.

 

 

 

 

 

 

이 사찰을 창건한 의상스님의 화엄사상처럼. ‘한 티끌 속에 시방세계가 담겨 있고,

온갖 우주도 한 티끌 속에 담겨 있듯 산과 절은 하나인 듯 전체인 듯 서 있다.

 

 

 

 

화려하고 이뿐 단풍을 보니 기분 참 좋았당..~

 

 

 

 

 

 

고목에 노란단풍 참 멋스러웠다.

 

 

 

 

 

 

무량수전..

우리나라 건축가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무량수전이다.

 

 

 

 

 

무량수전 옆에서 보이는 아름다움이다.

 

 

 

 

 

 

범종루와 안양루를 거쳐 무량수전에 이르는 길과 범종루를 오르는 길은

부석사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백미(白眉)다.

 

 

 

 

 

부석사에서 켜켜이 바라다 보이는 소백산 능선이다.

 

 

 

 

 

 

역시 부석사는 가을이 최고로 아름다운거 같다.

 

 

 

 

 

 

부석사엔 연리지도 있었다.

같은 종류 나무가 아니고 다르다.

어떻게 하나가 되었을까..? 참 신기하다.

 

 

 

무량수전 뒤편으로 이어진 조사당길도 부석사가 위치한

봉황산의 정취를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다.

 

 

 

 

 

무량수전의 동쪽 언덕배기 위엔 통일신라 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삼층석탑이 자리하고 있다.

 

 

 

 

보물 제249호, 2층의 기단 위에 3층을 쌓은 전형적인 신라 때

건립양식으로 오랜 세월을 견디느라

여기저기 깨어진 부분을 많이 볼 수 있다.

 

 

 

 

 

 

 

 

 

 

 

 

 

 

 

 

 

아무리 오랫동안 바라보고 있어도 싫증나지 않는 아름다운 풍경이다.

 

 

 

 

 

 

 

 

 

 

 

 

 

무량수전 오른쪽엔 커다란 바위가 있다. 바로 부석.. 이다.

부석사 이름의 유래는 이 부석.. 에서 나왔다. 뜬 돌이란 뜻의 절이다.

 

 

 

 

정식오빠가 사슴벌레를 두마리나.. 찰칵하고 보내 주었다.

 

 

 

 

 

 

 

 

 

 

 

 

 

무량수전 옆에서 아래로 내려다 본 경내의 모습과 소백산맥의 연봉들이 늘어선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부석사가 다른 사찰과는 달리 이런 독특한 절경들을 맛볼 수 있다는 매력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거 같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부석사의 가을은 또 하나의 감동이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경치가 정말 아름답다.

 

 

 

 

 

 

 

 

 

 

 

 

 

부석사 가로등

 

 

 

 

 

 

아름다운 부석사의 가을을 즐기는 여인들이다.

 

 

 

 

 

 

무량수전을 둘러보고 내려가면서 보이는 풍경이다.

올를 때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다.

 

 

 

 

 

가을에 단풍구경하기 참 좋은 영주 부석사다.

 

 

 

 

 

 

아름다운 길을 걸어가는 연인의 뒷모습 참 아름답다.

 

 

 

 

 

 

 

아름다운 부석사를 둘러보고 돌아가는 발걸은은 참 가볍다.

 

 

 

 

 

 

힐링 후.. 행복한 발걸음이다.

 

 

 

 

 

 

부석사 마지막 단풍을 즐기는 사람들이다.

 

 

 

 

 

일주문에서 천왕문으로 이어지는 노란 은행나무 숲길을 걸

어가는 사람들의 행복한 발걸음이다. 

 

 

 

 

부석사 단풍 참 아름답게 물들었다.

 

 

 

 

 

빨간단풍과 노란단풍의 조화..~

 

 

 

 

 

 

정말 잘 어울리는 아름다움이다.

 

 

 

 

 

 

가을이라는 계절은 추워지기 시작하는 계절이지만 단풍 색깔은 참 따뜻한 느낌을 준다.

 

 

 

 

 

 

난 이렇게 아름다운 가을이 참 좋다.

 

 

 

 

 

 

부석사의 아름다운 가을을 만나기 위해 양평에서 멀리까지 갔다.

참 잘 한 일이다.

 

 

 

 

 

짧은 시간동안의 감동과 만남이지만 참 행복하당..~ 

 

 

 

 

 

 

부석사의 아름다운 가을풍경은 오랫동안 내 기억속에 남아 있을거 같다.

 

 

 

 

 

 

내년 가을에 아름다운 부석사를 또 찾을 것을 기약해 본다.

 

 

 

 

 

 

정신없이 황홀한(?) 광경을 카메라에 담느라 바쁘다. 

 

 

 

 

 

단풍아..~ 넌 어쩜 그렇게 이뿌니..?

 

 

 

 

 

 

천왕문 앞에서..

 

 

 

 

 

가을에 단풍구경하기 참 좋은 부석사에서 행복한 찰칼놀이당..~ ㅎ 

 

 

 

 

총무님 / 천사 / 나

 

 

 

 

 

       

 

 

       

 

 

 

내 얼굴빛도 단풍빛으로 물들었다. 

 

 

 

 

 

아..~ 행복해라..~~ ㅎㅎ

 

 

 

 

 

이뿐 단풍잎이랑 무기를 들고.. 행복한 나 ㅎ

 

 

 

 

 

 

 

가을날에 더 아름다운 영주 부석사 / 20161115(화)

 

울긋불긋 단풍이 환상적인 영주 부석사..~

짧은 시간동안의 감동과 만남을 위해

양평에서 오전 8시에 출발했다.

먼길을 찾아간 부석사의 가을풍경은 참 아름다웠다.

노오란색 은행잎은 다 떨어졌지만

늦가을 아름다운 풍경이 주는 행복이었다.

아름다운 부석사 단풍속에서

고운 추억을 만들었다.

내년 가을엔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 때

아름다운 부석사를 또 찾을 것을 기약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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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님들

안녕요..^*^

벌써 11월이네요.

한달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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