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사진찍기 좋은 소래습지생태공원 / 20161206(화)

작성일 작성자 이뿐 향기

 

 

 

 

 

 

 

사진찍기 좋은 소래습지생태공원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있는 공원이다. 총 넓이는 약 350만 ㎡에 이른다.

이중 폐염전을 중심으로 66만 ㎡가 1999년 6월 개장되었다.

 

 

 

 

공원을 들어서 소염교를 지나 건너면 바로 갯벌이 펼쳐져 3층의 전망대 건물이 눈에 들어온다.

붉은 융단처럼 빛나던 칠면조도 잎이 지고 색깔이 퇴색되었다.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이 인적이 끊이지 않는 소래포구의 지척에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사람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인천시 남동구에 있다.

 

 

 

 

 

 

카페테리아에서 울화요님들은 따뜻한 카페라떼를 마셨다.

카페엔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께서 일을 하시고 계셨다.

 

 

 

 

소래습지 생태공원 염전

 

 

 

 

 

 

소래습지생테공원은 일본 사람들이 만든 염전으로 1999년까지 소금을 만들었던 곳이다.

현재는 페염전이지만 천일염 생산체험을 하거나 천일염을 생산했던 시설물과 자료들을 볼 수 있는

전시관이 있으며, 습지에서 다양한 동, 식물을 보고 갯벌체험을 할 수 있다.

 

 

 

소금 창고와 깜찍한 자동차

 

 

 

 

 

 

가까이에서 보니 자동차가 상태가 안좋았다.

 

 

 

 

 

 

소래습지생태공원은 1970년대에 전국 최대 천일염 생산지였다.

 

 

 

 

 

 

염전은 소금을 만들기 위하여 바닷물을 끌여들여 논처럼 만든곳으로 소금밭이라고도 한다.
소금은 염전에서 바닷물을 증발장치를 이용하여 농도를 짙게하여 액체에서 고체로 결정시킨것이다.
소금을 얻는 전체 공정을 천연에너지를 이용하는 곳을 천일염전이라 하며,
이렇게해서 얻은 소금을 천일염이라고 한다.

 

폐염전이기는 하지만, 교육을 위해 하루에 400~1,200kg 정도의 소금을 아직도 생산하고 있다고 한다.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소금 창고

 

 

 

 

 

갯벌이다.

 

 

 

 

 

 

소래습지의 마스코트인 풍차 3동이 갈대와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소래습지생태공원의 상징처럼 되버린 풍차다.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도 많이 찾고 또 사진작가들이 좋아하는 포인트이기도 하다.

 

 

 

 

 

 

 

도심 한가운데 이런 모습을 보기가 쉽지는 않다.

 

 

 

 

 

 

일상에서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어디론가 여행 혹은 나들이 가고 싶었던 분들에게

소래습지생태공원의 모습이 인상 깊게 느껴질지 모른다.

 

 

 

 

천사는짝꿍에게 찍히는 중이다. 

 

 

 

 

 

 

습지 갈대밭에 들어선 풍차가 이국적인 색다름을 준다.

 

 

 

 

 

 

저 풍차만 보고 찾아오는 이도 있고, 사진인들의 일출 출사지로도 유명하다.

 

 

 

 

 

 

소래습지생태공원은 가족, 연인, 친구 등이 많이 찾고 있다.

 

 

 

 

 

 

가족에게는 가정의 행복을 더해주고, 친구에게는 우정을 선물하고,

연인에게는 사랑이 찾아온다.

 

 

 

 

갈대밭, 풍차의 아름다운 모습 뒤로 아파트 단지의 모습이 대조를 이루고 있다.

 

 

 

 

 

 

 

 

 

 

 

 

 

 

 

 

 

 

 

 

 

 

 

 

 

 

고층아파트 등 회색빛 콘크리트로 꽉 차 삭막한 도시 풍경을 따듯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갈대와 풍차

 

 

 

 

 

정식오빠랑 천사는 무슨 생각을 하면서 걸을까..?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이 풍차가 인기다.

 

 

 

 

 

 

어찌보면 황량해보일지 모르는 습지, 풍차가 있는 것만으로도 달라지는 분위기다.

 

 

 

 

 

 

특별히 가꾸지 않아도 스스로 무성하게 자라나 생태공원을 물들이는 갈대 풍경은 한낱 잡초의 개념을 넘어

인간의 휴식공간에 축복으로 다가오는 12월의 오후다.

 

 

 

 

햇살에 물든 갈대 

 

 

 

 

 

 

소래습지생태공원의 사진 모습은 정말 아름답다.

 

 

 

 

 

 

도심과 자연의 조화

 

 

 

 

 

 

소래습지생태공원에 아쉬운건 뒤쪽 풍경으로 펼쳐지는 아파트들이다.

 

 

 

 

 

 

탁 트인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 좋은데 멀리 보이는 아파트들이 웬지 좀 안어울린다.

 

 

 

 

 

 

곳곳에서 개발이 이뤄지기 때문에 대부분의 곳이 저런 빼곡한 빌딩들로 가득할거 같다.

 

 

 

 

  

 

풍차를 보니, 마치 네덜란드에 와있는 기분이다. 대리만족이라도 해야겠다^^*


 

 

 

 

 

데이트코스와 출사지로 유명한 인천소래습지생태공원이다.

 

 

 

 

 

 

갈대밭과 풍차

 

 

 

 

 

 

이 곳의 풍차는 자연 바람이 아닌 전기로 돌아가고 있다.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겨울 나들이 참 좋았당 ㅎ

 

 

 

 

 

 

미국쑷부쟁이 씨앗이다.

 

 

 

 

 

 

인천사진찍기좋은곳 계절마다 다른색깔 #소래습지생태공원이다.

 

 

 

 

 

총무님이랑 나랑 찍기놀이에 푸욱..~~~~ 빠졌다.

 

 

 

 

총무님은 찍히고. 난 찍고..~

 

 

 

 

 

아름다운 곳에서 찍고 또 찍고..~

 

 

 

 

 

울화요님들 아름다운 힐링 중이당..^^*

 

 

 

 

 

천사랑 정식오빠는 댄스 중.. 난 찍기놀이 중.. ㅋ

 

 

 

 

 

소래습지공원을 방문했다면 랜드마크인 풍차를 배경으로 인증샷은 필수당 ㅎ

 

 

 

 

 

풍차 앞에서.. 어색한 분의기 잡기다. ㅋ

 

 

 

 

 

네덜란드 풍차를 생각하면서..

 

 

 

 

 

자연과 도심의 조화 그리고 나

 

 

 

 

 

천사/회장님/총무님/나

 

 

 

 

 

둘이..~ 둘이..~♡♥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마냥 행복한 울화요님들..~♡

 

 

 

 

 

갈대밭에서 힐링 중인 나

 

 

 

 

 

풍차에 기대고 서서..

 

 

 

 

 

 

 

 

 

 

사진찍기 좋은 소래습지생태공원 / 20161206(화)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이 인적이 끊이지 않는

소래포구의 지척에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사람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화욜에 찾은 소래습지생태공원에는 사람들이 별로없이

한산해서 좋았다. 

서울 경기권에 나들이를 갈만한 곳들이 여러곳이 있지만

조금은 한가로이 걸으면서 여유를 즐기기에는

여기 소래습지생태공원이 참 좋은거 같다.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겨울 나들이 참 좋았다.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울님들

안녕요..^*^

한해의 마지막 12월이네요.

한해의 마무리를 멋지게 하시면서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나날

보내시길 소망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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