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어느 날 양평 두물머리 노을과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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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풍경

2016년 9월 어느 날 양평 두물머리 노을과 풍경

예쁜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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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어느 날 양평 두물머리 노을과 풍경

 

 

지난 해 9월 어느 날

하늘빛이 유난히도 고와서 집에서 하늘을 보고 또 보다가 집에 그냥 있긴 넘 아까워서

카메라를 들고 두물머리를 찾았다. 집에서 본 하늘만큼은 아니었지만

두물머리에서 보는 하늘도 참 아름다웠다.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연결해주는 배다리

수많은 배를 물위에 띄워 나무로 이들을 연결하고

그 위에 널판재를 깔아 다리를 놓은 방식이다.

 

 

나의 건강은 정상이당 ㅎㅎ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선정한

'한국인이 꼭 가 봐야 할 100선'에 포함된 양평 두물머리다.

 

 

 

 

아름다운 여인들 아름다운 두물머리를 가는 중..~

 

 

 

 

 

 

 

 

 

 

 

 

저기 보이는 섬이 예전엔 더 크게 보였었는데 점점.. 작아지고 있다.

언젠가는 없어지지 않을까..?

 

 

 

 

두물머리로 가는길에 아름다운 무궁화가 피어 행복을 준다.

 

 

 

 

 

 

이른 아침에 피어나는 물안개와 일출, 황포돛배 그리고 400년이 넘은 느티나무가 어우러진

양수리 두물머리는 사계절 아름답게 변모하는 풍광이 기다리는 곳으로 한강 제1경(두물경)인 동시에

각종 드라마와 영화 촬영장소로 널리 알려지며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는 생태관광자원이다.

 

 

 

아름다운 두물머리랑 아름다운 연인

 

 

 

 

 

 

사랑..~♡♥

 

 

 

 

 

아름다운 두물머리에서는 모두 다 찰칵놀이를 한다.

 

 

 

 

 

 

두물머리는 최근의 대표 여행트렌드인 힐링에 부합하는 관광지로

서울에서 30분 거리라는 지리적 이점 외에도 주변에는

수도권 최대 연꽃 정원인 세미원, 두물머리 일대를 도보와 자전거로 둘러볼 수 있는

문화생태탐방로-두물머리물래길, 양평 대표 걷기여행길인 물소리길, 남한강자전거길 등

힐링에 부합하는 다양한 관광인프라가 확충, 연계되어 있다.

 

두물머리는 풍광이 빼어나 오래 전부터

데이트 코스와 촬영 및 출사 장소로 인기가 좋다.

 

 

 

 

 

북한강과 남한강의 큰 물줄기 둘이 머리를 맞대는 곳이라 해서 ‘두물머리’다.

옛사람들은 이름도 참 잘 짓는다.

 

 

 

 

울집에서 자동차로 20분이면 갈 수 있는

참 아름다운 두물머리다.

 

 

 

 

있는 그대로 한 폭의 그림이 되는 참 멋진 곳이다.

 

 

 

 

 

두물머린 TV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널리 알려진 곳이며

결혼기념 사진, 연인들의 테이트 촬영 장소로 인기가 높다.

 

 

 

 

두물머리는 이름도, 길도, 강물도 참 예쁘다.

 

 

 

 

 

 

두물머리의 상징인 500년 된 느티나무..~

커다란 느티나무는 높이 30m, 둘레 8m로 바로 두물머리 이정표로 통하는 ‘도당할매’ 느티나무.

한때 바로 곁에 ‘도당할배’라는 느티나무가 자리해 한 쌍이었으나,

홍수 때 물에 잠겨 베어진 후 이제는 혼자가 되었다고 전해진다.

 

 

양평 두물머리 전체적인 배경이 되는 풍경

황포돗대와 500년 된 느티나무 두르루..~

 

 

 

 

 

여긴 두물머리에서 찰칵을 많이 하는 곳이다. 

 

 

 

 

 

 

소원을 비는 곳 소원쉼터다.

 

 

 

 

 

 

예전에 나루터였던 이곳은

강원 정선군과 충북 단양군, 그리고 서울 뚝섬 및 마포 나루를 잇는 교통의 요지이자

숱한 나그네들의 쉼터였다.

 

 

 

 

 

 

 

 

 

 

저녁에만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이다.

 

 

 

 

 

 

두물머리..

그곳에 바다처럼 넓은 물이 있고 먼 산이 있고 그리고 사람이 있다.

 

 

 

 

북한강은 금강산에서 첫 물이 솟는다.

남한강은 강원도 금대봉 기슭 검룡소에서 발원한다.

두 물줄기는 산천을 휘돌아 아래로 흘러 두물머리에서 하나로 된다

 

 

 

하늘, 산, 강, 사람의 참 아름다운 조화..~

 

 

 

 

 

 

양평 두물머리 카페 만경

두번 들렀었는데 분위기 참 좋은 곳이다.

 

 

 

 

멋진 소원나무

 

 

 

 

 

 

두물머리에 메타세콰이어 가족이다.

 

 

 

 

 

 

멋진 느티나무 두루루 그리고 황포돛대

 

 

 

 

 

 

 

 

 

 

 

 

 

 

 

 

 

 

 

 

소원나무 너머로 보이는 뾰족한 산이 양평 백운봉이다.

 

 

 

 

 

 

두물머리 유명한 연핫도그..~ 귀요미당..^^*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키스 배경무대가 된 양평 두물머리..~

 

 

 

 

 

 

 

점점 어두워져가는 양평 두물머리

 

 

 

 

 

 

안타깝게도

오후에 느끼던 분위기가 아닌것이 우선 뭉게구름이 사라진 것이다.

 

 

 

 

구름이 흩어져서 내가 원하는 모습은 사라졌지만

파스텔톤의 부드러운 여성스러움을 담을 수 있으니 감사하다..~

 

 

 

 

저녁시간 두물머리는 처음이다. 난

 

 

 

 

 

 

벌써 두물머리 카페촌에 불이 들어오고

이제 밤이 되었음을 알려준다.

 

 

 

 

 

양평 두물머리 노을은 은근히 매력이 있다.

 

 

 

 

 

 

낮에 아름다운 하늘을 보면서 멋진 노을을 기대를 했지만..

기대만큼은 아니어서 조금은 실망을 했지만

아름다웠다.

 

 

 

 

 

 

 

 

 

 

 

 

 

 

 

 

 

 

두물머리 멋진 노을

 

 

 

 

 

 

사람을 닮았다.

 

 

 

 

 

 

날아가는 사람 ㅎ

 

 

 

 

 

 

나도 한번 날가는 사림이 되고프당 ㅋ

 

 

 

 

 

 

감성적인 노을빛..~

 

 

 

 

 

 

 

양평 두물머리 노을이 있는 풍경 속에서 힐링이다.

 

 

 

 

 

양평 두물머리.. 여유롭게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2016년 9월 어느 날 양평 두물머리 노을과 풍경

 

지난 해 9월 어느 날 오후 

하늘빛이 유난히도 고와서 집에서 하늘을 보고 또 보다가 집에 그냥 있긴

넘 아까워서 카메라를 들고 두물머리를 찾았다.

두물머리에 도착하니 집에서 본 하늘만큼은 아니었지만

두물머리에서 보는 하늘도 참 아름다웠다.
나홀로 느긋하게 산책을 하면서 찰칵놀이를 즐기다 보니
어느새 해가 지고 산 너머로 노을이 붉게 물드는데
아, 너무 아름다웠다.
감성적인 노을빛에 반했다.

양평 두물머리 낮 그리고 노을이 있는

참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힐링을 했당..~ ㅎ

 

 

 

 

울님들

안녕요..^*^

2017 정유년 새해

복을 많이많이..~ 받으셔서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기쁨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당..♡♥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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