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11일 양평 두물머리 이른 아침 겨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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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행

2017년 1월11일 양평 두물머리 이른 아침 겨울 풍경

예쁜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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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11일 양평 두물머리 이른 아침 겨울 풍경

 

 

 

양평 두물머리.. 울집에서 가까운 곳이라 자주 찾는 곳이지만

아침엔 코오..~ 잠꾸러기라서 처음으로 찾았다.

 

 

 

 

엄청 추운 날이지만.. 시린 손을 호호..~ 녹이면서 찰칵놀이를 시작한다.

 

 

 

 

 

 

2017년 잠꾸러기의 열정이다.

나 자신에게 참 잘하는거야..~ 칭찬을 한당..~ ㅎ

 

 

 

 

둥근해가 뜨기 전 아름다운 여명이다.

 

 

 

 

 

 

일출을 기다리는 사람들..

 

 

 

 

 

 

시간은 8시 10분~ 20분에 일출을 볼 수 있다.

 

 

 

 

 

 

처음으로 만나는 두물머리 아침 참 아름답다.

 

 

 

 

 

 

너무나도 잘 알려진 두물머리 느티나무..

 

 

 

 

 

 

일출이 산중턱에서 이루어지는 계절이라 아주 아름답지는 않지만

일출을 본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사간이다.

 

 

 

 

 

저 멀이 뾰족한 산은 양평 백운봉

 

 

 

 

 

 

해가 뜨기 전 두물머리의 상징적인 나무 수령 400년이 훌쩍 넘은 거목 누티나무..

 

 

 

 

 

 

2017년 1월 두물머리 일출은 해협산 방향에서 떠오른다.

 

 

 

 

 

 

지난 가을엔 없었는데 빨강 공중전화 부스랑 벤치가 새로 놓여져 있다.

 

 

 

 

 

 

두물머리 이른 아침 겨울 풍경 참 아름답다.

 

 

 

 

 

 

빨강 공중전화 부스가 놓여 있어 두물머리에서

겨울철에 볼 수 있는 풍경이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새로운 사진 포인트에서  일출이다.

 

 

 

 

 

 

두물머리 강변 위로 떠오르는 아름다운 일출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콩닥..~ 거린다.

 

 

 

 

 

 

춥고 움직이기 쉽지 않은 계절에 만난 참 아름다운 일출이다.

 

 

 

 

 

 

양평의 명소인 두물머리에서 이른 아침에만 볼 수 있는 겨울철의 일출 풍경이다.

 

 

 

 

 

 

잠꾸러기는 절대로 볼 수 없는 두물머리 일출이다. ㅋ 

 

 

 

 

 

 

난 잠꾸러기가 아니라 이렇게 아름다운 일출을 본당 ㅎ

 

 

 

 

 

 

2017년 1월 11일 숫자 1이 3개가 겹친 날 만난 참 아름다운 일출이다.

 

 

 

 

 

 

일출이 시작되기 전 아름다운 소원쉼터 운치 있는 풍경

 

 

 

 

 

 

아름다운 일출을 보여주는 양평 두물머리

 

 

 

 

 

 

잠꾸러기인 내가 처음으로 아름다운 두물머리 일출을 사진에 담아 본다.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함을 떨게 되면..?

이와 같은 모습의 아름다운 일출도 만날 수 있다.

 

 

 

 

 

액자 위 일출

 

 

 

 

 

 

두물머리 포토존 이른 아침 겨울 풍경은 처음이다.

 

 

 

 

 

 

일출 후..

 

 

 

 

 

 

앙상한 나무 형태를 보이고 있는 긴 동면에 들어가 있는

두물머리를 상징하는 거목의 느티나무 한겨울에 볼 수 있는 광경이다.

 

 

 

 

 

두물머리 아침 둥근해가 떴다.

 

 

 

 

 

 

장엄하게 떠 오른 아침햇살이 두물머리를 환하게 밝혀주고 있다.

 

 

 

 

 

 

남성 사진 애호가의  열정도 아름다운 풍경이다.

 

 

 

 

 

 

연인들의 행복한 두물머리 아침

 

 

 

 

 

 

두물머리 주차장 매표소 지붕 위에 코끼리 가족이다.

 

 

 

 

 

 

두물머리 새로운 빵강 공중전화 부스에 기내어서..

 

 

 

 

 

 

잠꾸러기에서 부지런쟁이가 되니 이런 행복을 맛을 본당 ㅎ

 

 

 

 

 

 

빨강 벤치에 앉아서..

 

 

 

 

 

 

 

 

 

 

 

2017년 1월11일 양평 두물머리 이른 아침 겨울 풍경

 

1월 11일 수요일 엄청 추운 날

난 잠꾸러기라서 양평에 살면서 두물머리 일출을 볼 수 없었다.

2017년 정유년 닭띠 해가 되었으니

부지런한 닭처럼 나도 살아야겠다.

날씨 춥고, 잠자고 싶고, 갈까..? 말까..? 두마음..

새해가 되었으니 새사람, 새맘으로 새로운 행동을 하기 위해서

용기를 내서 화요님들이랑 두물머리를 이른 아침에 찾았다.

얼굴도 춥고, 손도 시리고.. ㅠㅜ

하지만 일출을 보기 전 여명이 얼마나 아름답던지

행복한 찰칵놀이를 시작했다.

춥고, 움직이기 쉽지 않은 계절에 두물머리를 찾은

내 자신이 참 대견하다.

난 나에게 참 잘했어..~ 라고 칭찬을 했당 ㅎ

양평의 명소인 두물머리에서 이른 아침에 볼 수 있는

일출과 겨울철의 풍경은 참 아름다웠다.

1월 11일 숫자 1이 3개가 겹친 날

이른 아침 두물머리는 참 아름다웠다.

이제 봄,여름,가을,겨울에 한번씩은 이른 아침에

두물머리를 찾아야겠당 ㅎㅎ

 

 

 

 

울님들

안녕요..^*^

2017 정유년 새해

복을 많이많이..~ 받으셔서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기쁨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당..♡♥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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