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서울 역사문화 탐방길 트레킹 / 20170408(토)

작성일 작성자 이뿐 향기

 

 

 

 

 

 

서울 역사문화 탐방길 

 

 

옥천암(玉泉庵)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지문길(홍은동)에 있는 절

우린 옥천암에서 역사문화탐방길 시작이다.

 

 

 

 

역사문화탐방길 코스는..?

옥천암-홍지문-세검정-현통사-백사실계곡-자화문-시인의 언덕-수성동계곡

 

 

 

 

옥천암 앞 징검다리를 건너는 칭구 복순이..~

 

 

 

 

 

오리가족..~ 참 평온해 보인다.

 

 

 

 

 

홍지문을 향해서..~

 

 

 

 

 

 

 

 

 

 

봄 홍지문 아름답다.

 

 

 

 

 

오간수문과 노랑노랑 개나리꽃

 

 

 

 

 

홍지문

 

 

 

 

 

홍지문과 오간수문

 

 

 

 

 

아름다운 봄, 아름다운 트레킹..~

 

 

 

 

 

초록초록..~ 노랑노랑..~ 참 이뿐 봄이다.

 

 

 

 

 

세검정 다리

 

 

 

 

 

휴식..~

 

 

 

 

 

서울 종로구 신영동에 있는 6각 정자로 조선 숙종(재위1674~1720)때 북한산성을 축성하면서

군사들의 휴식처로 세웠다고 하며 연산군의 유흥을 위해 지은 정자라고도 전하고 있다.

 

 

 

 

1623년 인조반정시 이귀.김유 등이 광혜군의 폐위를 이곳에서 의논하고 칼을 씻었다는 데서 세검이라는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세검은 칼을 씻어서 칼집을 넣는다는 뜻인만큼 곧 평화를 의미하므로
세검정은 평화를 상징하는 정자이다.

 

그후 영조24년(1748)에 중수하였으며1941년에 화재로 소실되어 주춧돌만 남아있는 것을

1977년 옛 모습 그대로 복원하였고, 1976년 서울시 기념물 제4호로 지정되었다.

 

 

 

 

칭구..~

 

 

 

 

 

이제 세검정에서 백사실계곡으로 간다.

 

 

 

 

 

아름다운 꽃동네..`

 

 

 

 

 

 

봄은 이뿐 꽃들이 있어 참 좋다.

 

 

 

 

 

하얀목련도 만나고..~

 

 

 

 

 

어느 카페 앞에 매발톱..~

 

 

 

 

 

꽃을 보고..? 그냥 갈 수 없다.

 

 

 

 

 

찍고 또 찍고..~

 

 

 

 

 

백사실계곡 이정표를 만나니 참 반갑다.

 

 

 

 

 

초록초록..~ 위에 하얀목련 참 아름답다.

 

 

 

 

 

 

 

 

 

 

 

현통사로 가는길에 보이는 마을이다.

 

 

 

 

 

 

 

 

 

 

 

 

 

 

 

 

 

 

 

 

 

 

 

 

 

 

 

 

 

 

 

 

 

 

 

 

 

 

 

 

 

 

 

 

 

 

 

우린 신영동에서 쭈욱 걸어서 백사실등산로로 간다.

 

 

 

 

 

삼각산 현통사가 보인다.

 

 

 

 

 

현통사 앞에 폭포가 있다.

 

 

 

 

 

폭포 위에 보라/앗싸/복순

 

 

 

 

 

우리는 지금 백사실계곡 생태경관보전지역에 들어섰다.

이곳은 함부로 계곡에 들어가서도 안되고, 어떤것도 훼손해서는 안되는 곳이다,

계곡에는 도롱뇽도 살고 개구리도 살고 서울시 보호종 동물이 꽤 많다고 한다.

개구리알이랑 도룡뇽알도 만났다. 지킴이 할머니들이 계셨다. 

 

작고, 아담한 현통사

 

 

 

 

 

백사실계곡에서 만난 보라색 제비꽃이다.

 

 

 

 

 

백석동천에서 간식을 먹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제 능금마을로 간다.

 

 

 

 

 

고목

 

 

 

 

 

 

능금마을이다. 개발을 못하니 옛모습 그대로 있다.

 

 

 

 

 

능금마을 돌담장이다. 서울에 이런 마을이 있다는거 처음 알았다.

 

 

 

 

 

능금마을에서 만난 긍낭화

 

 

 

 

 

백석동천

 

 

 

 

 

숲길이 그다지 길지 않아 금방 주택가로 연결이 된다. 조금 전 능금마을이랑 하늘과 땅.. 차이가 난다.

 

 

 

 

 

어느 카페에 있는..

 

 

 

 

 

이제 창의문으로 간다.

 

 

 

 

 

 

 

 

 

 

 

돌계단 위에 복순이 있넹..~ ㅎ

 

 

 

 

 

사찰에 핑크핑크 연등이 참 이뿌당..~

 

 

 

 

 

 

 

 

 

 

 

왼쪽 멋스런 건물은 산후조리원이다.

 

 

 

 

 

 

 

 

 

 

 

자목련

 

 

 

 

 

이 마을엔 카페가 많이 있다.

 

 

 

 

 

 

여기서 차 한잔 마시고 싶었는데 점심을 먹을 시간이라 그냥 간다.

 

 

 

 

 

돌담장에 사진들도 있고..

 

 

 

 

 

이 마을은 큰 집들이 참 많다.

 

 

 

 

 

어느 카페 원숭이야 무엇을 먹고 있니..?

 

 

 

 

 

어느 집에 동백꽃이 참 아름답게 피었다.

 

 

 

 

 

대문 틈으로 찰칵을 한다. ㅋ

 

 

 

 

 

창의문과 걸어가는 사람들..~

 

 

 

 

 

북악산 한양도성 탐방을 하려면 주민등록증이 필요하다.

 

 

 

 

서울 종로구 청운동에 위치한 창의문은 한양도성 사소문(홍화문.창의문.광희문 소덕문)중의 하나로

서북쪽에 있는 문이다. 인왕산 자락의 계곡이름을 따서 자하문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1396년(태조5)에 다른 사소문과 함께 지어진 후 1413년(태종13)풍수지리설에 의해 폐쇄되었다가

1506년(중종1)부터는 문을 계속 열어두었다.

 

 

 

1623년 인조반정 때는 능양군을 비롯한 반정군들이 이 문을 부수고 들어가 반정에 성공을 거둔다.

광해군을 쫒아내고 능양군이 조선 제16대 왕위에 오르니 이가 곧 인조이다.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문루가 불타 없어졌으나 영조18년(1742)에 중건되었으며
이때 인조반정 공신들의 이름을 현판에 새겨 문루에 걸어놓았다.
지금도 그 현판이 문루에 걸려있다고 한다.
2015년 보물 제1881호로 지정되었다.

 

이제 시인의 언덕으로 간다.

 

 

 

 

 

윤동주는 일제 감정기 만주 북간도 명동촌에서 민족 정신이 강한 지식인 가문의 장손으로 태어났다. 일찍이 문학에

재능을 들어냈으며 연희전문학교 문과 재학 시절 '별 혜는 밤' 자화상, 서시 등의 작품을 썼는데

'별 혜는 밤'이 널리 알려져 별의 시인이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일본 유학 시절에는

사용이 금지된 우리말로 시를 써 민족시인, 저항시인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결국 이러한 시 창작을 통한

저항 때문에 1943년 일본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복역 하던 중 28살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서 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에서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위의 시비에 새겨진 시는 윤동주시인의 친필을 바위에 새겼다고 한다.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서 보이는 북악산

 

 

 

 

 

 

 

 

 

 

 

 

여유로운 탐방길..~

 

 

 

 

 

 

 

 

 

 

 

어느 집에 초록초록 담쟁이 넝쿨..~

 

 

 

 

 

앵두꽃

 

 

 

 

 

울타리 밖으로 점점 나오고 있는 앵두꽃..~

 

 

 

 

 

백석동천 배경으로..~

 

 

 

 

 

칭구 복순이가 찰칵을 했다.

 

 

 

 

 

나홀로 셀카놀이 중..~

 

 

 

 

 

창문이 거울이 되었다.

 

 

 

 

 

칭구가 폰카로..~

 

 

 

 

 

 

 

 

 

복순이랑 나랑

 

 

 

 

 

나 찍히는 중에 복순이가 함께 찍자고 온다.

 

 

 

 

 

왕하트..~♡

 

 

부암동 서촌 전대감집에서

모듬전과 차돌숙주볶음에 막걸리 ㅎ

 

 

 

까꿍..~

 

 

 

 

 

 

 

 

 

 

 

 

 

 

 

 

 

 

 

 

서시가 새겨진 바위에서..

 

 

 

 

창의문(자화문)에서.. 보라/앗싸/나/복순

 

 

 

 

 

 

 

 

 

 

서울 역사문화 탐방길  트레킹 / 20170408(토)

 

난 역사문화탐방길 트레킹은 처음이다.

아름다운 봄날 역사문화탐방길을 걸으면서

역사 공부도 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면서

여유롭게 즐건 트레킹을 했다.

참 좋은 칭구들이랑 의미가 있는

해피한 하룰 보냈당..~ ㅎ

참 잘했당..~ ㅎㅎ

 

 

 

울님들

안녕요..^*^

4월 화사한 봄이네요.

향기로운 봄향기와 함께..~

즐건 나날 보내시길 소망합니당..~♡♥

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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