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짧은 가을의 풍경을 창덕궁에서 즐기다./ 20171115(수)

작성일 작성자 이뿐 향기

 

 

 

 

 

 

 

서울 창덕궁 늦가을 풍경

 

 

경복궁 단풍을 만난 후 설레는 맘으로 창덕궁을 간다.

 

 

 

 

 

창덕궁 도착.. 하늘도 여전히 아름답고, 단풍도 아름답게 보인다.

 

 

 

 

 

가을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는 참 아름다운 단풍이다. 

 

 

 

 

 

11월 15일 오후 서울 창덕궁 늦가을의 단풍이 정말 이뿌당..~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창덕궁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해 있다.

 

 

 

 

창덕궁 정문을 가리키는 ‘돈화문’에서 후원 입구를 가리키는 ‘함양문’까지는 도보로 약 10분이 소요된다.

 

 

 

 

11월 15일 단풍이 떠나가는 모습은 어쩜 이렇게 아름다울까..?

 

 

 

 

 

늘가을 아름다운 창덕궁에서 힐링이다,

 

 

 

 

 

가을을 즐기기 좋은 창덕궁

 

 

 

 

 

창덕궁 한가로운 모습

 

 

 

 

 

인정전 창덕궁의 정전

인정이란 말은 어진 정치라는 똣, 인정전은 창덕궁의 법전이며

왕위 즉위식, 결혼식,세자책봉식,문무백관 하례식등.. 공식적인 국가 행사를 하던 곳이다.

 

 

광해군 때 중건 후 순조 때 화재로 재건 철종에 보수공사 이후 지금의 모습이라고..

 

 

 

 

 

창덕궁은 조선 시대에 태종이 지은 궁궐이다.

 

 

 


희정당

 

 

 

 

 

선정전과 희정당 앞 마당 이곳에는 원래 신하들과 대신들이 지내던 곳이 있었다고 한다.

 

 

 

 

 

희정당 앞 멋진 소나무

한복에서 머리모양까지 완벽하게 복장을 하고 관람하러 온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

 

 

 

청기와를 얹은 선정전

인정전의 기와와는 다르게 푸른색을 띤 모습이 특징이다.

현재 궁궐에 남아있는 유일한 청기와라고 한다.

선정이란 말은..? 정치와 교육을 널리 펼친다는 뜻, 임금이 공식 집무실인 편전이다.

 

세자의 교육장이었던 성정각

 

 

 

 

 

성정각 일원

 

 

 

 

 

희정당(보물815호)

침전에서 편전으로 바뀌어 사용된 곳.

인정전이 창덕궁의 상징적인 으뜸 전각이라면 희정당은 왕이 가장 많이 머물렀던

실질적인 중심 건물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한다.

 

 

 

 

 

 

 

성정각은 세자의 교육공간이었다고 한다. 가장 많이 사용한 왕세자는 효명세자였다고.. 

 

 

 

 

 

가을 하늘과 감나무

 

 

 

 

 

가을 단풍이 이뿌기로 유명한 후원 덕에 창덕궁을 찾았는데

전각 역시 아름다워 그냥 지나칠 수 없게 한다.

 

 

 

성정각 감나무와 멋진 하늘

 

 

 

 

 

흑백은..?

 

 

 

 

 

창덕궁 어디를 봐도 옛 느낌이 물씬..~ 난다.

 

 

 

 

 

갈 단풍이 아름답지만 흑백으로..

 

 

 

 

 

창덕궁은 자연 친화적이고 인간미를 느낄 수 있는 곳 같다.

 

 

 

 

 

심쿵..~~~~

 

 

 

 

 

가을이 저물어 가는 창덕궁 조금은 빛 바랜 단풍이지만 궁 곳곳에서 만추를 느끼기엔 아쉽지 않다.

 

 

 

 

 

아름다운 창덕궁에서 친구와 추억을 만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다.

 

 

 

 

 

가장 한국적인 궁궐 창덕궁 가을산책이다.

 

 

 

 

 

자연과 조화를 이룬 한국적인 궁궐 창덕궁

 

 

 

 

 

창덕궁 후원으로 가는길

 

 

 

 

 

 

 

 

 

 

창덕궁 추색 참으로 반갑당..~

 

 

 

 

 

가을을 만끽하기에 고궁여행 더할나위없이 좋다.

 

 

 

 

 

눈이 즐거우니 맘까지 행복해 진다.

 

 

 

 

 

어쩜 이렇게 아름다울까..?

 

 

 

 

 

빨강빨강 단풍과 돌담길 걸으면서 힐링을 한다.

 

 

 

 

 

 

 

 

 

 

 

왼쪽엔 천사부부가 다정하게 걸어간다.

 

 

 

 

 

창덕궁 옛스러움을 간직한 나무에도 가을이 내려앉아 고운 옷을 갈아입고 있다.

 

 

 

 

 

남산 서울타워가 보인다.

 

 

 

 

 

고즈넉한 창덕궁

 

 

 

 

 

 

 

 

 

 

 

창덕궁 늦가을 참 아름답다.

 

 

 

 

 

궐내각사 아름다운 가을

 

 

 

 

 

보고 또 봐도 정말 아름다운 창덕궁이다. 

 

 

 

 

 

 

 

 

 

 

 

이제 이별을 해야 하는데.. 자꾸만 시선이..~

 

 

 

 

 

내년  가을에 또 만나자. 안녕..

 

 

 

 

 

 

 

 

 

 

짧은 가을의 풍경을 창덕궁에서 즐기다./ 20171115(수)

 

늦가을 경복궁을 만난 후 창덕궁 가을을 만나러 간다.

물론 목적지는 창덕궁 후원이지만 창덕궁을 먼저 기웃거려 본다.

고즈넉한 창덕궁 옛스러움을 간직한 나무에 가을이 내려앉아 고운 옷을 입었다.

창덕궁 후원을 가지않더라도 궐내만 거닐어도 가을가을이 가득해 만족하다.

가을이 저물러 가는 11월 15일 오후에 찾은 창덕궁

조금은 빛 바랜 단풍이지만 궁 곳곳에서 만추를 느끼기엔 아쉽지 않다.

가장 한국적인 궁궐 창덕궁 아름다운 산책이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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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님들

안녕요..^*^

가을에서 겨울로 넘아가는 11월이네요.

남은 가을..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즐건 나날이 되시길 소망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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