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창덕궁 후원 늦가을 아름다움 / 20171115(수)

작성일 작성자 이뿐 향기

 

 

 

 

 

 

창덕궁 후원 늦가을 아름다움

 

늦가을의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아름다운 풍광을 만나러 창덕궁 후원을 간다.

 

 

 

 

창덕궁 후원 입구 도착..

 

 

 

 

 

창덕궁 후원 늦가을 옷을 갈아입은 모습이 참 궁금하다.

 

 

 

 

 

오후 3시에 아름다운 창덕궁 후원관람 시작..~

 

 

 

 

 

오후 3시에 후원관람권을 검표 후 설레이는 맘으로 발길을 옮긴다. 

 

 

 

 

 

창덕궁은 조선시대 임금이 정무를 보던곳이라면

이곳 후원은 수많은 정자와 작은 연못들이 있는 곳으로

지친 마음과 몸을 치유하고 놀이와 잔치로 활용된 정원이다.

 

 

출발 전.. 해설사의 설명을 듣는 중이다.

 

 

 

 

 

모두 다 해설사의 설명에 정청을 한다.

 

 

 

 

 

잠깐만 발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 본다.

 

 

 

 

 

돌담과 단풍 아름다운 조화

 

 

 

 

 

후원 입장시간이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1시간 30분의 자유시간.

늦가을 해가 짧아 벌써 어두워지는듯한 느낌이 든다.

 

 

 

부용지로 가는길

 

 

 

 

 

친구 천사도 있넹 ㅎ

 

 

 

 

 

어머낭..~~~~ 단풍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감탄사가 계속..~~~~ 나온다.

 

 

 

 

이 길 걸어가는 동안 계속 위만 쳐다보고 간다.

 

 

 

 

참으로 화려하고 아름다운길이다.

 

 

 

 

 

이 길에선 찰칵을 안 할 수 없다.

 

 

 

 

후미에서 늦어지는 사람들을 챙긴다. 빨리 가십시요. 하지만 계속 찰칵만 한다.

어린이들이 말을 안듣는게 아니다. 어른들이 정말 말을 안듣는다.

 

 

 

부용지가 보이기 시작한다.

 

 

 

 

 

부용정 그리고 수중정원 멋진 소나무

 

 

 

 

 

부용지

사각형의 부용지 왼쪽엔 부용정이 사진상 정면에 위치한 주합루

그리고 오른쪽은 예전에 과거시험을 보던 영화당이다.

 

 

바람 때문에 반영이 없다. 아쉽다..

 

 

 

 

 

 

 

 

 

 

 

그림처럼 아름다운 부용지 내년 봄 다시와서 반영을 만나고 싶다.

 

 

 

 

 

 

 

 

 

고목과 부용정

 

 

 

 

 

영화당

 

 

 

 

 

해설사와 동행해야만 하고 입장객 100명이 되다 보니 풍경만 담기가 힘들다.

 

 

 

 

아름다운 산책

 

 

 

 

 

불로문을 지나 춘당대를 지나 조금 올라가면 애련지가 나온다.

 

 

 

 

연꽃이 많이 핀다는 애련지와 애련정.

 

 

 

 

 

연경당으로 들어가는 문

 

 

 

 

 

연경당 사랑채와 안채의 공간을 구획하는 샛담 회화나무 아래 괴속을 심은 돌 화분을 배치했다.

 

 

 

 

 

연경당 안채 건물

 

 

 

 

 

왼쪽 건물은 선항재

 

 

 

 

 

모든 문들이 액자가 된다.

 

 

 

 

 

찍기놀이

 

 

 

 

 

사람들이 많아 풍경만 담을 수 없다. 모두 다 간 뒤 고요하고 아름다운 풍경이다.

 

 

 

 

 

 

 

 

 

 

 

애련지를 지나 조금 걸어가면

한반도 지형을 닮은 연못인 관람지 (또는 반도지)와 존덕지가 있는

세번째 연못에 다다른다.


 

 

 

번화한 서울 한복판에 이런 숲속이 있다는게 참으로 감사하다.

 

 

 

 

가을속에 파묻힌 관람지 권역의 승재정


 


 

 

반도지와 배를 타고 즐기다가 잠시 배를 정착하고 쉬던곳으로 추정되는 관람정.


 

 

 

반영

 

 

 

 

 

반도지 한쪽엔 관람정이 있다.

 

 

 

 

 

반영이 그림처럼 보인다.

 

 

 

 

 

이곳 반도지가 후원의 하이라이트..~ 라고 한다.

 

 

 

 

 

호리병모양인 곡수지인 반도지 못에 빠진 단풍

 

 

 

 

 

관람정과 존덕정

아름답다..~ 라는 말로는 다 표현을 할 수 없다.

 

 

 

부채꼴 모양의 정자 관람정

 

 

 

 

 

 

 

 

 

 

존덕정은 특이하게 두겹지붕을 올렸다.

 

 

 

 

 

천사짝꿍 존덕정 찰칵 중..

 

 

 

 

 

멋스런 존덕정 그리고 노랑노랑 은행나무

 

 

 

 

 

노랑노랑 추색 참 이뿌당..`

 

 

 

 

 

존덕정 곁에는 수령 250년에 이르는 은행나무가 눈길을 끈다. 

 

 

 

 

 

가을은 뭐라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나에게 감동을 준당..~ 

 

 

 

 

 

취규정

옥류천 가는길..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가다보면 옥류천이 나온다.

 

 

 

옥류천 아름다운 연인

 

 

 

 

 

옥류천 주변 고운 단풍

 

 

 

 

 

가슴에 붉은 물을 들인다.

 

 

 

 

 

절정의 아름다움을 두고 아쉬움으로 내려간다. 

 

 

 

 

 

창덕궁 후원 늦가을 풍경 정말 아름답당..~!!

 

 

 

 

 

우..~~ 앙..~~~~ 단풍이 정말 이뿌당..^^*

 

 

 

 

 

연경당 멋스런 단풍이다.

 

 

 

 

 

고목 아름다운 단풍 심쿵..~~~~ 한당 ㅎ

 

 

 

 

 

딱 좋은 계절에 만난 정말 아름다운 단풍이다~!!!!

 

 

 

 

 

해설사의 설명 집중..

 

 

 

 

 

창덕궁 후원 가을은 어쩜 이렇게 아름다울까..?

 

 

 

 

 

 

 

 

 

 

 

 

 

 

 

 

 

창덕궁 후원(비원)을 임금이 되어 걷는다.

 

 

 

 

다양한 형태의 정자를 보며 거닐다보면 마치 숲속에 와있는듯한 착각이들 정도다.

 

 

 

 

 

옥류천을 보고난 뒤 연경당을 지나 돈화문으로 나간다.

 

 

 

 

 

창덕궁 후원 (사적 제 122호)만 면적이 3000여 평이라고 한다.

 

 

 

 

 

이제 아쉬움으로 양평 울집을 향해서 간다.

 

 

 

 

 

창덕궁 후원의 마지막 빛이 반갑기만 하다.

 

 

 

 

 

 

 

 

 

창덕궁 후원 늦가을 아름다움 / 20171115(수)

 

창덕궁 늦가을 단풍을 만난 후 후원을 간다.

창덕궁 후원(사적 제122호)만 면적이 3000여 평이라고 한다.

1시간 30분 해설사와 100명 입장객 함께 걸어야 한다.

가을 끝자락에 붙잡고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창덕궁 후원은

정말 말로는 뭐라 형용 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다.

어쩌면 이제 매년 가을마다 창덕궁 후원을 만날거 같당 ㅎ

첨부이미지

 

 

울님들
안녕요..^*^
이번주는 11월과 12월이 교대하는 한주네요.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나날 보내시길 소망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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