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덕수궁 늦가을 가을 정취 가득한 풍경 / 20171116(목)

작성일 작성자 이뿐 향기

 

 

 

 

 

 

 

덕수궁 늦가을 가을 정취 가득한 풍경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하고 있는 덕수궁이다.

 

 

덕수궁은 원래 조선 태조 계비 강씨의 무덤인 정릉이 있던 곳으로,

이후 태종때에 지금의 정릉동으로 옮겨졌고,

그 자리에 성종의 형 월산대군의 저택이 들어섰다.

 

 

1592년 임진왜란때 의주까지 피난갔던 당시의 왕 선조와 조정이 전쟁이 끝난후 한양으로 돌아온 후

마땅히 거처할 왕궁이 없자 당시 왕실의 개인저택 중에서 가장 규모가 컸던

이곳을 임시궁궐로 삼아 행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광해군이 1611년 새로 지은 창덕궁으로 어가를 옮기면서

이곳은 별궁인 경운궁으로 부르면서 궁궐의 역할은 별로 하지 못했다.

 

 

 

그러다가 근대시대인 1897년 고종이 황제로 즉위하면서

이곳 경운궁을 으뜸궁궐로 삼아 여러 전각들과 고종의 근대화 의지에 따라

서양식 건물들도 새롭게 세우면서 궁궐이 면모를 점점 바꾸어갔다.

 

 

이후 1907년 고종이 퇴위하면서 이곳은 선왕의 거처로서의 역할과 함께 덕수궁으로 이름도 바뀌게 되고, 고

종이 승하한 후에는 궁궐의 규모도 1/3로 축소되게 된다.

 

 

 

그러나 한편으로 덕수궁은 우리 민족의 가장 어려웠던 시기인 임진왜란과 구한말시대에 으뜸궁궐로서

국가적 위기를 겪어낸 상징적인 궁궐이기도 하다.

 

 

 

덕수궁 고운 단풍이 가을의 끝자락을 향해가고 있다.

 

 

 

 

덕수궁 울긋불긋 갈 단풍 옷을 입은 모습

 

 

 

 

 

귀요미 갈 나들이

 

 

 

 

 

붉게 타오른 덕수궁 단풍

 

 

 

 

 

만추의 덕수궁 떠나가는 갈 모습이 아쉽다. 

 

 

 

 

 

11월16일 오후 서울,덕수궁에 가는 가을을 아쉬워 하며 사람들이 늦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하나가 아닌 둘이..~ 둘이라면 더 행복하다.

 

 

 

 

 

만추의 가을

 

 

 

 

흔히들 덕수궁의 돌담길은 들어 봄직한 귀에 익은 장소가 덕수궁이며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곳으로 서울,시청앞에 자리해 있다.

 

 

 

 

흑백 가을은..?

 

 

 

 

 

 

 

 

 

 

 

가을이  곱게 내려앉은 덕수궁

 

 

 

 

 

빨강빨강..~ 노랑노랑..~~~~ 정말 이뿌당..^^*

 

 

 

 

 

빨강,노랑,초록..~

 

 

 

 

 

서울 고궁데이트 덕수궁 가을 정취와 함께라 더 좋다.

 

 

 

 

 

단풍나무와 은행나무들이 빨갛고 노란색을 전해주고 있다.

 

 

 

 

 

흑백 가을도 아름답다.

 

 

 

 

 

노오란 은행잎이 떨어진 노랑노랑길

 

 

 

 

 

16일 영하의 날씨에도 오후의 햇살을 받은 단풍들이 붉게 타오르고 있다.

 

 

 

 

 

 

 

 

 

바닥엔 노오란 은행나무 잎이 수북이 쌓였다.

 

 

 

 

궁궐의 가을은 참으로 아름답다~!!

 

 

 

 

 

덕수궁 내 이곳저곳 단풍이 곱게 들어 행복을 주고 있다.

 

 

 

 

 

난 너무나도 열심히 사진 삼매경에 빠졌당. ㅎ

 

 

 

 

 

커다란 은행나무, 느티나무, 단풍나무 단풍잎이 눈을 즐겁게 해준다.

 

 

 

 

 

비둘기도 단풍놀이를 좋아할까..?

 

 

 

 

 

소나무, 은행나무, 단풍나무가 어울려 참으로 아름답다~!!

 

 

 

 

 

 

 

 

 

 

 

노란 은행나무가 늦가을 하늘 아래 빛나고 있다.

 

 

 

 

 

정말 맑고 아름다운 단풍이 빛나고 있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한국의 현대건축물과 전통적인 건축물의 조화를 볼 수 있는 덕수궁이다.

 

 

 

 

 

 

은행나무 가족

 

 

 

 

 

 

 

 

 

 

 

계절의 아름다움과 한국의 전통이 살아있는 덕수궁

 

 

 

 

 

 

 

 

 

 

 

2층으로 지어진 이 목조주택은 석어당.

단청을 하지 않아 궁궐 같지 않고 일반 살림집 같아 보인다.

덕수궁에서 가장유서 깊은 이곳은 선조가 거쳐하다가 승하한 곳이라고 한다.

 

 

여긴 오른쪽 나무에 이뿐 꽃이 필 때 참 아름다울거 같다.

내년 봄 다시 만나야겠당 ㅎ

 

 

 

깊어가는 가을 아름다운 고궁

 

 

 

 

 

 

 

 

 

 

 

 

 

 

 

 

 

 

 

 

 

 

 

쇠창살에 갇힌 단풍이라 더 아름다운가..?

 

 

 

 

 

문 뒤로 보이는 늦가을의 풍경 아름다움

 

 

 

 

 

아름다운 그림

 

 

 

 

 

가을 단풍으로 물든 아름다운 덕수궁 경치를 담느라 계속..~~~~ 셧터를 누른당. ㅎ

 

 

 

 

유난히 붉은 단풍

 

 

 

 

 

정열적인 빨간 단풍

 

 

 

 

 

 

 

 

 

 

 

 

 

 

 

 

 

덕수궁 아름다운 산책

 

 

 

 

 

덕수궁 오색단풍

 

 

 

 

 

덕수궁에서 제일 아름다운 가을다운 그림이다,

 

 

 

 

 

 

덕수궁 대한문

 

 

 

 

 

대한문에서 덕수궁을 지키는 수문장들..

 

 

 

 

 

갈 분위기 참 좋당..~

 

 

 

 

 

덕수궁 돌담길

 

 

 

 

 

이제 집으로 간다.

 

 

 

 

 

해가 짧아 하루가 넘 빠르게 간다.

 

 

 

 

 

덕수궁 돌담길과 매장들..

 

 

 

 

 

덕수궁 앞 서울시청

 

 

 

 

 

차암 아름다운 우리의 서울이다.

 

 

 

 

담장 너머에도 담장안에도 키가 높은 은행나무가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게 한다.

 

 

 

 

 

 

 

 

 

수채화

 

 

 

 

 

 

 

 

 

 

덕수궁 늦가을 가을 정취 가득한 풍경 / 20171116(목)

 

늦가을 정취 가득한 덕수궁을 만나러 간다.

가을이 정말 곱게 내려앉은 덕수궁이다.

울긋불긋 갈 단풍 옷을 입은 모습이 첨으로 아름답다.

계절의 아름다움과 한국의 전통이 살아있는 덕수궁이다.

돌담장 너머에도 담장안에도 붉은 단풍과 키가 높은 은행나무가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게 해준다. 참 감사하당..~♡

늦가을 가을 정취 가득한 덕수궁 풍경을

찰칵..~ 찰칵..~~~~ 하면서

참 아름다운 시간을 보낸당. ㅎㅎ

첨부이미지

 

울님들
안녕요..^*^
2017년 마지막 달 12월이네요.

한해의 마무리 멋지게 하시면서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고운 나날 보내시길 소망합니당..♡♥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