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서울 북촌한옥마을 봄 풍경 / 20180416(월)

작성일 작성자 이뿐 향기

 

 

 

 

 

 

 

 

북촌한옥마을 봄 풍경

 

 

경복궁에서 북촌 한옥마을을 가는 중..

 

 

 

 

 

미련..? 때문에 뒤를 한번 더 돌아본다.

 

 

 

 

 

경복궁에서 북촌한옥마을 가는길에 화사한 한복이 나의 시선을 끈다.

 

 

 

 

 

이뿐 한복 대여점..  나도 한복을 곱게 입고 찰칵을 하고프당. ㅎ

 

 

 

 

 

한옥마을 지금은 전통문화체험관이나 한옥음식점 등으로 활용이 되어

간접적으로나마 조선시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진희언니랑 영란이 뒷모습..

 

 

 

 

 

언제부터인가 서울의 북촌이 그 전통적인 가옥들의 모습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하였는데,

꼬옥 가고픈 곳 중 하나였다. 

 

 

 

양평두여인 뒷모습 많이 찍힌다. 알고 있을까..?

 

 

 

 

 

 

 

 

 

 

 

북촌 한옥마을에 도착하니 한옥건물들이 눈이 띄기 시작한다.

 

 

 

 

 

 

 

 

 

 

 

 

 

 

 

 

 

 

 

 

 

 

 

 

나무와 함께 옷을 전시해 놓았다. 큼한 느낌이 봄에 딱 맞는 듯..~

 

 

 

 

 

예로부터 북촌이라 하여 양반 동네로 알려진 이곳 주택은 모두 조선 시대의 기와집으로서

상류층의 구조 형태를 간직하며 지금까지 보존되어 오고 있다.

 

 

 

원래 이 동네에는 솟을대문이 있는 큰 집 몇 채와 30여 호의 한옥밖에 없었으나,

일제 말기와 6.25 수복 직후 지금의 상태로 늘어났다고 한다.

 

 

 

전통가옥이지만 너무 반듯하고 맨들맨들해서 그런지 좀 어색한 느낌이다.

 

 

 

 

 

북촌한옥마을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의 사이에 위치한 지역으로 서울 600년 역사와 함께해온

우리의 전통 거주 지역이다.

 

 

거대한 두 궁궐 사이에 밀접하여 전통한옥군이 위치하고 있으며,

수많은 가지 모양의 골목길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6백 년 역사도시의 풍경을 극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예로부터 원서동, 재동, 계동, 가회동, 인사동으로 구성된 이 지역은

청계천과 종로의 윗 동네라는 이름에서 ‘북촌'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었으며,

당시로써는 왕실의 고위관직에 있거나 왕족이 거주하는 고급 주거지구로 유명하였다.


 

곳곳에 아직까지 남아있는 몇 채의 한옥들은 이때의 명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보라빛 향기..~

 

 

 

 

 

한창 봄기운이 느껴지는 북촌한옥마을..~

 

 

 

 

 

 

 

 

 

 

 

북촌 지역을 걷다보면 이어진 처마선의 아름다운만큼이나 골목길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다.

 

 

 

 

전망대에서 보이는 풍경

 

 

 

 

 

여기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 참 좋겠다.

 

 

 

 

 

한옥마을에서 보이는 북악산 봄 참 아름답다.

 

 

 

 

 

한옥 마을을 위쪽에서 바라본 풍경

 

 

 

 

 

한옥마을 첫 방문인데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끼기에 참 좋은 곳이다.

 

 

 

 

 

북촌 한옥마을 옆의 삼청동 카페골목.

 

 

 

 

 

한옥에서 사는 것도 운치있고 좋을 것 같다.

 

 

 

 

 

서울 가볼만한 곳 북촌한옥마을..~

 

 

 

 

 

이제 전철역으로 간다.

 

 

 

 

 

전철역으로 가는길.. 멋스런 건물이 시선을 끈다.

 

 

 

 

 

수제화 판매하는 집 멍멍이..~

 

 

 

 

 

멍멍이가 순하고, 잘생겼다.

 

 

 

 

 

자전거가 이끄는 인력거

 

 

 

 

 

북촌한옥마을 명물 삼청동 호떡집 줄을 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다.

 

 

 

 

 

삼청동 호떡 부드럽고 맛있다.

 

 

 

 

 

여기서 커피를 마신다. 우린 ㅎ

 

 

 

 

 

영란이랑 난 아메리카노, 언닌 레몬차를 마신다.

 

 

 

 

 

창가에 귀요미..~

 

 

커피를 마시면서 찰칵하는 세여인..~

 

 

 

분위기가 멋진 수공예품을 파는 곳. 여기서도 난 찍기놀이 중.. ㅎ

 

 

 

 

 

 

 

 

 

 

봄기운이 한창 느껴지는 4월 16일 북촌한옥마을을 간다. 

고즈넉한 한옥 주택가의 분위기를 느껴보기에 좋은 곳..

 

 이곳은 가족, 친구, 연인와 쉬엄쉬엄 산책도 하면서

분위기를 즐기는 정도가 적당한 곳 같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에 마음이 설레이는 날

화사한 한복을 입은 여인들과 고즈넉함이 조화로운

북촌한옥마을에서 양평세여인은

고운 추억을 하나 더 만드는 날..~ ㅎ 

 

첨부이미지

 

 

 

 

 

울님

안녕요..^*^

가정의 달 오월이네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즐건 나날 보내시길

소망합니당..~♡

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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