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강원 고성 송지호해수욕장 1박2일) / 20180728(화)

작성일 작성자 이뿐 향기

 

 

 

 

 

 

 

 

 

 

 

강원 고성 송지호해수욕장

 

 

휴가철이라 도로가 복잡해지기 전에 가려고

교회에서 오전 6시에 출발해서 송지호해수욕장을 간다.(76명)

 

 

 

송지호해수욕장 평상과 파라솔 이용 온종일 4만원.. 우린 두개를 쓴다. 

 

 

 

 

 

송지호 해수욕장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이다.

 

 

 

 

근처에 송지호라고 하는 큰 호수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송지호 해수욕장이라고 한다고..

 

 

 

울교회 최연소 정시영 3살이다.

 

 

 

 

 

귀요미당..^*^

 

 

 

 

 

유진이와 하임도 넘 이뿌당..^^*

 

 

 

 

 

울교회 주일학교 귀요미들 준비운동 전에..~

 

 

 

 

 

준비운동 준비 중..

 

 

 

 

 

시영이와 혜진 그리고 권사님들 준비운동 중..~

 

 

 

 

 

정시영인 세살 이혜진은 초등학교 1학년, 혜진이가 언니라고 동생 시영이를 잘챙긴다.

 

 

 

 

 

모두 다 열심히..~

 

 

 

 

 

오전 9시 태양이 뜨겁다.

 

 

 

 

 

중학교 1학년 정하늘, 이하빈, 이현우

 

 

 

 

 

고운모래가 아름다운 송지호해수욕장

 

 

 

 

준비운동 끝

 

 

 

 

 

아이들도 더워서 급하다. 바닷물에 풍덩을 하러 간다.

역시 더운날에 바닷가 물놀이 진리다..~!!

 

 

 

이안군과 서준군은 초등학교 1학년 마냥 즐겁당..^*^

 

 

 

 

 

강원도 고성 송지호 해수욕장은 조개도 잡고 아이들과 놀기 좋은곳이다.

 

 

 

 

 

송지호 해수욕장은

모래가 고운편이어서 아이들이 만지고 모래사장을 뛰어다녀도 괜찮다.

 

 

 

 

 

정말 다시 봐도 물이 맑다.

날씨도 더워서 아이들 물놀이 하기에도 참 좋다..^^*

 

 

 

 

 

고성이 물맑기로 유명하지만 그중에 최곤 송지호 해수욕장..? 기대이상으로 이뿌다.
마치 외국 바다를 연상시키는 참 아름다운바다..~

 

 

 

스승과 제자(쌤은 울딸램 제자는 초등학교 6학년 박인애)

 

 

 

 

 

교회칭구들 모두 다 행복해 보인다..^*^

 

 

 

 

 

담임목사님과 주일학교 학생 김이안, 조주원, 주은양)

 

 

 

 

 

왼쪽 김이안군은 담임목사님 손자.

 

 

 

 

 

 

 

 

 

 

 

송지호 해수욕장은 아주 넓은 백사장에 맑은 물빛을 지닌 곳이다.

 

 

 

 

 

 

파도 아이들이 무섭지 않을 정도..

 

 

 

 

 

왼쪽 김희경집사님은 국문학박사님,가운데 장인숙권사님,오른쪽 박희순권사님

 

 

 

 

어른들도 모두 다 즐거운 시간이당..^*^

 

 

 

 

 

조개를 찾는 중..

 

 

 

 

 

해변가는 물이 깊지 않아 아이들이 수영하기에도 좋다.

 

 

 

 

 

굉장히 넓고 이뿐 송지호해수욕장

 

 

 

 

 

 

 

 

 

 

 

 

탁 트인~ 바다! 제주도에 온듯한 바다색깔..~

 

 

 

 

 

 

 

 

 

 

 

 

바다 물이 너무 깨끗해서 마치 계곡물 같은 송지호 해수욕장..~


 

 

 

 

 

참 이뿐 동서지간..^^*

 

 

 

 

 

시영인 물이 무섭다고 한다. 브이를 하라고 하니 정말 이뿌게 잘도 한당. ㅎ

 

 

 

 

 

뒤엔 전권사님, 앞 왼쪽 양다엽, 임창님, 지인순권사님..~♡

 

 

 

 

 

모녀..~♡

 

 

 

 

 

황인숙권사님 84세, 김경순권사님 63세

어머니 황권사님께서 치매 초기 가끔씩 현재를 생각을 못하신다.

그래서 손목에 폰 번호 팔찌를 하셨다. 맘이 아프다.. ㅠㅜ

 

 

부목사님과 정장로님 뜨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시다.

 

 

 

 

 

간식 옥수수와 감자를 준비 중.. 오세창집사님 해맑은 미소..^*^

 

 

 

 

 

 

 

 

 

 

 

이번 여름엔 울교인 76명이 송지호해수욕장으로 1박2일 피서를 간다.

휴가철이라 도로가 복잡해지기 전에 빨리 가려고

교회에서 오전 6시에 출발을 한다.

8시 40분에 도착해서 준비운동 후 물놀이를 한다.

어린아이에서 노인까지 모두 다

차암 즐거운 물놀이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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