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화순 지석천변의 영벽정과 열차 반영 / 20180807(화)

작성일 작성자 이뿐 향기

 

 

 

 

 

 

 

 

 

화순 지석천변의 영벽정과 열차 반영

 

 

 

 

 

영벽정.. 기차가 지나가는 풍경이 이뿌다고 해서 양평에서 새벽 2시에 출발해서

기차 시간에 맟춰 부랴부랴 간다.

 

 

 

전남 화순 영벽정 의 아침빛을 담아본다.

 

 

 

 

지석강에 비추는 푸른빛이 좋아서
영벽정(映碧亭) 이라는데..

 

 

 

맞다,

이곳은 영락없는 여름날에 영벽(映碧)이다.

 

 

봄날 풍경이 이뿌다는 영벽정을 무더운 여름에 만난다.

 

 

 

전남 화순군 능주면에 위치한 영벽정은 사진가들에게는 꽤 알려져있다고..

그런데 난 처음이다.

 

 

 

 

 

 

 

 

 

 

 

 

 

열차가 들어온다.

 

 

 

 

 

 

 

 

 

 

 

영벽정에서 보이는 자나가는 열차 풍경이 아름답다.

 

 

 

 

 

 

 

 

 

 

 

물결 한 점 없이 고요한 지석강이 마치 밝은 거울을 보는 듯

명경지수(明鏡止水)를 연상케 한다.​

 

 

 

 

 

영벽정과 함께
지나가는 열차의 반영이 일품인 곳이다.

 

 

 

영벽정 앞을 유유히 흐르는 강 그위로 지나가는 열차가 풍경을 완성해주고 있다.

 

 

 

 

 

연주산과 지석강과 어우러지며 풍광이 빼어나 일찍이 많은 시인묵객들이 자주 찾은 곳으로

능주팔경으로 불려왔다.​

 

 

 

기찻길을 따라 걸으니 그렇게 평온하고 아름다울 수가 없다.

 

 

 

 

영벽정과 기차 지나가는 사진을 찍으러 가는 길

 

 

 

 

 

철길을 걸어가는 그둘님과 야호님이 있어 더 아름다운 풍경이다.

 

 

 

 

 

경전선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역에서 광주광역시 송정리역까지의 구간을 이르는 철도이다.

 

 

 

 

영벽정과 철교

 

 

 

 

 

철교

 

 

 

 

 

화순 영벽정
전라남도 화순군 능주면 관영리에 있는 조선시대 정자인 화순 영벽정은
능주팔경의 하나로 연주산 밑 지석강 상류 영벽강변에 있다.

 

계절 따라 변하는 연주산의 경치가 맑은 지석강물에 투영되어
운치 있게 바라 볼 수 있다 하여 '영벽정'이란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07시 19분 첫기차가 능주역을 지나 영벽정의 철길로 접이들었다.

 

 

 

 

아무도 없는 영벽정의 건너편 영벽정 기차반영을 담는 포인트에 자리를잡고,

영벽정의 새벽을 담아본다.

 

 

영벽정과 열차

 

 

 

 

 

기차가 지나가지 않아도 아름다운 영벽정의 반영, 기차가 지나가니 더  아름답다.

 

 

 

 

 

 

 

이곳에서는 속도도 줄여줘서 사진촬영에 쵀대한 협조를 해준다고 한다.


 

 

 

 

 

이곳에서 사진찍는 사람들이 많아 철도청에서 훈훈한 서비스를 하고있다고..

 

 

 

 

 

각박하고 빠름만 강조하는 세상에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스토리이다.

 

 

 

 

 

기차가 속도를 줄여줘서 많은 컷을 찍을수가 있다. 참 고맙다..^^*

 

 

 

 

 

 

 

참 아름다운 풍경이다.

 

 

 

 

촬영 후 주차장으로 다시 간다.

 

 

 

 

진사님들이 제법 많이 찾는 곳이라고 들었는데 여름이라 그런가..? 울리 뿐..

 

 

 

 

열차를 가다리는 중..

 

 

 

 

열차가 살짝 보인다.

 

 

 

 

우리가 이곳을 찾은 이유는 바로 옆에 철길이 있어
지나가는 기차사진을 찍으러 왔다.

 

 

연사로..~~~~

 

 

 

 

찰칵..~ 찰칵..~ 찰칵..~~~~~ 을 한다.

 

 

 

 

양평포토클럽회원들..~

 

 

 

 

 

 

 

 

 

 

화순 영벽정

 

열차가 지나가는 풍경이 이뿌다고 해서

양평에서 새벽 2시에 출발해서

열차 시간에 맟춰 부랴부랴 간다.

 

 영벽정과 함께
지나가는 열차의 반영이 일품인 곳 맞다.

 

열차가 지나가는 시간을 기다렸다가 그 풍경을
사진에 담아본다.

 

 내년 봄 벚꽃이 필 때

수채화 같은 풍경을 담아보고 싶.

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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