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아름다운 수채화 그림 속으로의 여행 영동 월류봉 / 20180807(화)

작성일 작성자 이뿐 향기

 

 

 

 

 

 

 

 

 

달이 머물다 가는 봉우리.. 라는 뜻의 월류봉

 

 

 충북 영동에는 세 개의 달이 뜬다는 ‘월류봉’이란 산이 있다.

 

 

 

 

하나는 봉우리 옆 하늘에, 또 하나는 봉우리 아래로 흐르는 장교천 위에,

나머지 하나는 손에 든 술잔 위에..

 

 

 

‘달이 머무는 봉우리’라는 뜻의 이름처럼 풍경이 수려한 월류봉은

예부터 풍류를 좋아하던 선비들이 즐겨 찾던 명소였다.

 

 

 

풍류깨나 즐기던 선비들이 좋아하던 곳.

 

 

 

 

비님이 안오시니 식물들이 모두 다 목마르다.

 

 

 

 

광장 전망대에서 바라 본 월류정

 

 

 

 

 

월류봉은 6개의 봉우리가 동서로 뻗은 모양새다.

월류봉 광장에 서면 월류봉 첫 번째 봉우리의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그 뒤로 이어지는 다섯 개의 봉우리

그리고 그 앞을 유유히 흐르는 장교천이 한 폭의 그림 같다.

 

그 옛날 풍류를 즐기던 선비들이 왜 월류봉을 찾았는지 한 번에 납득이 된다.

 

 

 

 

산 아래로 금강 상류의 한 줄기인 초강천이 흐르고 운치있는 정자와 깨끗한 물이 어우러지면서

빼어난 절경을 보여주는 곳이다.

 

 

월류봉은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원촌리에 있는

봉우리로 한천팔경(寒泉八景)의 제1경이다.

 

 

 

월류봉의 높이는 400.7m이라고 한다.

 

 

 

 

 

앞으로는 초강천이 흐르고, 뒤로는 월류봉이 병풍처럼 둘러싸 한 폭의 수채화가 완성된다.

 

 

 

 

달이 머물다 가는 봉우리’라는 뜻의 월류봉()이란 이름처럼

달밤의 정경이 특히 아름답다고 알려져 있다.

 

 

 

예로부터 이 일대의 뛰어난 경치를 ‘한천팔경()’이라 하였다.

 

 

 

 

월류봉광장에서 바라본 월류정, 우뚝 솟은 자태가 아름답다.

 

 

 

 

월류1봉~5봉 앞으로 초강천이 굽이치며 흐른다.

 

 

 

 

달이 머물다 가는 봉우리 월류봉

 

 

 

 

 

 

 

 

 

 

아름다운 수채화 그림같은 영동 월류봉

 

 

 

 

 

월류정 사이로 초강천이 흐르며 한 폭의 수채화를 완성시킨다.

 

 

 

 

 

월류정

주변 자연과 참 잘 어울리는 정자이다.

 

 

 

월류봉광장 한쪽편에는 이곳에 한때 은거하며 지내던 '우암'송시열선생을 기념하여 건립한

<한천정사>가 자리잡고있다.

 

 

 

 

 

 

 

 

 

2018년8월7일 월류봉이 보여주는 풍경은 한폭의 수채화..~

아름다운 수채화속에서 보고, 느끼고, 찰칵하면서

보내는 차암 행복한 시간이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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