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정감이 가는 황간역 황간 마실 카페 / 20180807(화)

작성일 작성자 이뿐 향기

 

 

 

 

 

 

 

 

정감이 가는 황간역 황간 마실 카페

 

 

충북 영동의 황간역으로 추억여행 떠난다.

 

 

 

 

 

충북 영동군 황간면에 있는 황간역은 경부선 열차가 지나가는 역으로

영동역과 추풍령역 사이에 있다.

 

 

 

황간역은 시와 그림이 있는 역사로 유명한데 2012년 부임한 역장님이 2016년까지 직접 그리거나 쓴 시를
역사에 전시하고 알리면서 유명해졌다고 한다.

 

 

 

황간역 2층 황간 마실 카페 앞 장독대와 이뿐 구름이 참 잘어울린다.

 

 

 

 

2층 옥상카페 넓어서 좋은데 항아리들이 있어 더 좋다..^^*

 

 

 

 

내가 좋아하는 하트와 구름..~♡

 

 

 

 

황간 마실 카페로 마실을 간다.

 

 

 

 

호랑이가 황간 마실 카페를 지켜주고 있다.

 

 

 

 

황간역 마실카페는 자율카페라 알아서 돈 내고
알아서 차를 마시는곳이다.

 

 

 

황간역의 쉼터 마실 카페.. 차와 커피, 음악이 있는 곳..~

 

 

 

 

무궁화 통일호, 새마을호, 추억이 방울방울..~
비둘기호도 있었다.  

 

 

 

마음이 행복해지는 황간 마실 카페..^*^

 

 

 

 

기차에서 내려 몇 걸음을 걸으면 황간 마실 여행을 할 수 있는

안내지도까지 벽면에 그려져 있다.

 

 

 

90㎡ 규모의 카페는 아담한 전시공간과 무대 등을 갖췄다. 기찻길 쪽으로 커다란 창이 나 있어

차를 마시면서 주변 풍경을 감상하기 좋다.

 

 

 

알아서 타 마실 수 있게 안내문도 있고, 다 준비되어 있다.
머니는 왼쪽 계산통에 넣음 된다.

 

 

 

메뉴..

 

 

 

 

 

정감이 가는 황간역 황간 마실 카페

따뜻한 정감이 가는 곳이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는 황간 마실 카페..

동네 사랑방 같은 분위기..~

 

 

시와 그림 음악이 있는
내 마음의 고향역 "황간역"

 

 

 

나랑 승남이랑..~♡ 

 

 

 

 

난 찍히고, 야호님은 찍고..~

 

 

 

양평포토클럽회원님들과 시원한 아이스 더치커피를 마시면서 여유를 즐겨본다.

 

 

 

 

 

 

 

 

새벽 2시에 양평에서 출발해서

화순 영벽정, 만연사, 담양 명옥헌, 진안 해바라기, 영동 반야사, 월류봉

6군데 출사 후 마지막으로 영동 정감이 있는 황간 마실 카페엘 간다.

시원하고 맛있는 더치커피와 함께
시와 그림도 감상할 수 있는 이색카페에서

양평포토클럽회원님들과 여유롭게

행복한 시간을 보낸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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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커피를 만드는 중..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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