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영월 한반도 지형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20180804(토)

작성일 작성자 이뿐 향기

 

 

 

 

 

 

 

 

무궁화가 핀 영월 한반도 지형

 

 

영월 시댁으로 가는길에 한반도 지형을 만나러 간다.

 

 

 

 

 

주차장에서 한반도 지형을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까지는

그리 힘들이지 않고 숲길을 따라 올라가면 만날 수 있다.

 

 

 

영월 한반도 지형 전망대

 

 

 

 

 

몇해 전 영월 토박이 사진가가 이곳 전망대 부근에 무궁화를 심어놓았다고 한다.

참 고마운 일이다. 

 

 

 

 

 

우리나라에 한반도 지형을 한곳이 몇군데 되는데

그중에서 가장 한반도와 많이 닮은곳이 있다면

영월 선암마을..~ 이다.

 

평온해 보이는 선암마을..~

 

 

 

 

 

전망대 왼쪽으로 내려가 보니 무궁화 꽃이 피어 있다.

 

 

 

 

 

서강 위에 유유히 떠다니는 뗏목..~

 

 

 

 

 

무궁화가 피어있을 때 만나고 싶다 했었는데

이렇게 무궁화가 피어있을 때 찾게 된 행운을 누린다.

 

 

 

 

 

 

 

 

 

가지런하게 예쁜 모습으로 활짝 피어 있지는 않지만

이렇게 무궁화꽃이 피어 있는 모습을 만난 것만으로도 반가움이다.

 

 

 

 

 

 

 

 

 

무궁화 꽃과의 만남이 반가웠는데 아래를 보니

잔잔한 서강 위로 뗏목이 유유히 흘러가고 있다.

 

 

 

그 순간 욕심이 생긴다. 하늘만 장단 좀 맞춰 주었으면

3박자가 딱 맞아 떨어졌을 텐데.. 욕심쟁이ㅎ

 

 

 

 

 

 

 

 

 

 

 

무궁화도 우리나라 한바도를 내려다 보고 있다. ㅎ

 

 

 

 

자연의 신비 영월 한반도 지형

 

 

 

 

 

우리나라 지도를 정말 닮았다.

 

 

 

 

 

한반도 내의 한반도 지형

 

 

 

 

 

무궁화는 7월~9월에 피는 꽃이지만 7월 말경에 절정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는 꽃이다.

내년엔 7월 말에 꼭 다시 만나야겠다. 

 

 

 

무~~우 궁화 사암천리 화려강산..~

무궁화가 비록 가득히 피어 있는 풍경은 아니지만

정말 화려한 한반도를 만난다.

 

 

무궁화가 피어있는 영월 한반도 지형 

 

 

 

 

자연은 정말 대단하다.

 

 

 

 

 

 

 

 

 

 

 

한반도지형이 내려다보이는 옹정리 언덕위에 조성된
전망대에서 보이는 풍경은 감탄사를 불러낸다.

 

 

 

잔잔한 서강 위에 떠다니는 뗏목

 

 

 

 

 

한반도지형을 보고 있으면 가끔씩 이렇게 뗏목이 지나간다
이 똇목은 한반도 지형 바로 옆에 있는 선암마을에서 체험을 하는것이다.

 

 

 

무궁화 그리고 뗏목

 

 

 

 

 

동강이 휘어 감듯이 산 허리를 흘러 가는 모양이 만들어낸

자연의 아름다운 작품이다.

 

 

 

 

 

 

 

 

 

무궁화가 없는 아래쪽에서 보이는 한반도의 형상이다.

한반도 형상은 여기서 보는게 오히려 나은 것 같다.

 

 

 

한반도를 닮은 물굽이 주변 하늘에는 흰 구름이 둥실둥실 떠다니고 있고

강에서는 뗏목이 떠다니는 늦여름의 여유로운 풍경이다.

 

 

 

 

 

 

 

 

 

 

그동안 영월 시댁에 갈 때면 한반도 지형을 찾곤 했지만

이번처럼 무궁화가 피어있는 것을 만나기 힘들었었다. 


그런데 이번엔 한반도 지형 주변으로 심어진

무궁화 나무에 꽃이 피어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 되었다.

 

무궁화가 피어있는 한반도 지형

차암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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