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전북 군산 무녀도 앞 아름다운 쥐똥섬 / 20190118(금)

작성일 작성자 이뿐 향기

 

 

 

 

 

 

 

 

전북 군산 무녀도 앞 쥐똥섬 풍경

 

 

선유도에 가는길에 작은 섬이 하나 보인다.

 

 

 

 

 

우린 차를 돌려서 아름다운 섬을 찰칵하러 간다.

 

 

 

 

 

섬 이름도 모르면서 찰칵을 하는데

포장마차 주인장께서 쥐똥섬..~ 이라고 가로쳐 주신다.

참 감사하당..~♡  

 

그동안 블친들이 올렸었던 그 쥐똥섬 이다.

참 반갑당..~ ㅎ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방송으로 나가라고 안내를 한다고 하니 

물에 갇히지는 않을 것 같다.

 

 

 

 

작은섬

 

 

 

 

 

 무녀도 모개미 마을 앞바다의 쥐똥 물이 빠지면 건너갈 수 있다.

 

 

 

 

 

쥐똥섬과 무녀도

 

 

 

 

 

무녀도에서 바라본 쥐똥섬

 

 

 

 

 

아주 작은 섬이라서 사람은 살수 없는 쥐똥섬.

 

 

 

 

 

섬 크기가 쥐똥만 해서 쥐똥섬이라 지었을까..? ㅎ

 

 

 

 

 

 

 

 

 

 

 

선유도에 가면서 잠깐 들린 쥐똥이다.

 고군산군도 무녀도 앞 쥐똥만한 자그마한 섬
이름도 쥐똥섬인 이 섬은 보는 것만으로도
참 행복하다.

 

 선유도를 가던 걸음을 멈추고 바라볼수밖에 없는

풍경 가끔 이렇게 사소한 것에 행복을 느끼는 것이

내가 하는 여행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행복한 여행이란 내가 보는 시선으로 떠나고

즐기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
그래서 또 여행을 떠나는게 아닐까~?

잠깐의 행복을 준 쥐똥섬

참 이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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