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전북 군산 선유도 여행.. 대봉전망대를 오르다. / 20190118(금)

작성일 작성자 이뿐 향기

 

 

 

 

 

 

 

 

군산 고군산군도의 아름다운 섬 선유도

 

 

그동안 꼬옥 가고팠었던 선유도를 간다. 

 

 

 

 

양평에서 오전 6시 출발을 한다.

(잠꾸러기가 부지런을 떨어야 하는 날이당. ㅎ)

 

 

선유도
선유도는 전라북도 군산시 고군산군도에 속한 섬으로,

고군산군도의 정중앙에 위치한다.
면적은 2.13km2로 서울 여의도 크기의 1/4 정도로 아담하다.
해안선 길이 12.8km, 최고봉은 남악산으로 해발 155.6m이다.

 

군산에서 45km, 새만금 방조로 연결된 신시도에서 6.9km 정도 떨어진 섬이다

 

 

 

 

새만금간척사업으로 무녀도, 신시도, 선유도, 장자도, 대장도까지 다리가 연결되어

차로 갈 수 있고 육지가 되어버린 섬이다.


 

 

선유도의 그림 같은 풍경에 망주봉도 한몪하고 있다.

 

 

 

 

해무가 걷히면 참 좋을텐데..

 

 

 

 

참으로 한적한 서해바다 풍경이다.

 

 

 

 

대봉전망대에서의 조망.

신시도와 고군산대교, 망주봉 뒷모습과 명사십리해수욕장.

 

 

 

대봉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망주봉과 선유도 해수욕장

 

 

 

 

아름다운 비경이 숨겨진 섬
신선이 놀며 거닐었다는 섬
많은 전설을 간직한 섬
군산고군산군도의 아름다운 섬 선유도..~

 

동해에서 볼 수 없는 또 다른 매력이다..^^*

 

 

 

 

대봉전망대에 올라 보는 명사십리 선유도 해수욕장


 

 

 

솔섬 데크길

 

 

 

 

대봉전망대

참 멋진 전망대임에 틀림이 없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막힘이 없다.
다만 미세먼지.. 아쉽다.

 

대봉전망대에서 조금 내려와 전망대와 선유봉 그리고 장자대교

 

 

 

 

명사십리 해수욕장ㅡ솔섬 데크길 ㅡ선유봉ㅡ장자대교ㅡ장자도 조망

 

 

 

 

조용한 선유도 해수욕장

 

 

 

 

선유도는 고군산군도중 가장 아름다운 섬이다.

 

 

 

 

대봉전망대 아래에서 바라본 풍경

 

 

 

 

남악리와 몽돌해수욕장.

왼쪽 앞에 보이는 산이 대장봉,

그래서 이 전망대 이름이 대봉전망대.

 

대봉전망대에서 보이는 대장도

 

 

 

 

남악리 방향

 

 

 

 

대봉에서 남악산 방향으로 가다가 만난 조망처에서..

 

 

 

 

남악산 방향으로 조금 가보니 멋진 조망처가 있어서 잠시 쉬어간다.

 

 

 

 

앞에는 장자도의 대장봉이 있고, 그 뒤로는 관리도란 섬이 있다.
오른쪽 마을은 선유3구 마을이다.

 

 

 

선유봉ㅡ장자도와 대장도 조망..~

 

 

 

 

아~~~~ 모든것이 아름다움으로 가득차 있다.

오늘 이곳에 와서 좋다. ㅎ

 

 

 

 

 

 

 

 

언제 기회가 되면 이곳에서 하룻밤을 머물며 더 여유롭게 즐기고 싶은 마음이 든다.

 

 

 

 

내가 그동안 보아왔던 섬과는 좀 색다른 풍경을 보여주는 선유도는

내 기억에 오랬동안 남아 있을거 같다.

 

 

 

짚라인 도착지인 솔섬을 가는길..~

 

 

 

 

대봉전망대에서 내려와

명사십리해수욕장에서 찰칵놀이..~ 

 

 

 

 

 

 

 

 

명사십리해수욕장에서 선유봉, 일명 선녀봉을 바라본다.

 

 

 

 

 

 

 

 

 

 

 

 

 

 

 

 

 

 

 

 

 

 

 

 

 

 

 

 

 

솔섬 뒤엔 장자대교

 

 

 

 

또 다른 선유도 풍경

 

 

 

 

 

 

 

 

 

 

 

 

 

 

선유도 해수욕장에서 보이는 선유봉, 솔섬 풍경

 

 

 

 

선유도 명사심리 해수욕장에서 찰칵놀이를 하는 부부 아름답게 보인다.

 

 

 

 

같은 시선

 

 

 

 

선유봉과 솔섬

 

 

 

 

솔섬으로 가는길

 

 

 

 

아름다운 부부는 솔섬으로 가는 중..

 

 

 

 

언제 기회가 되면 이곳에서 하룻밤을 머물며 더 여유롭게 즐기고 싶은 마음이 든다. ㅎ

 

 

 

 

 아름다운 대봉에서 인증샷..~♡

 

 

 

잠시 풍경에 취해본다.

 

 

 

사진보다 더 아름답고
영상보다 더 좋은 풍경을 간직한
군산 선유도여행..^^*

 

 

 

 

 

양평에서 오전 6시에 출발해서 군산 선유도에 도착하니,

미세먼지도 있고 날씨가 좋지 않다.

 

파란 하늘이 조금 아쉽지만 망주봉은 페쇄가 되어 있어

신선이 노닐다 간 선유도 대봉전망대를 오른다.

 

 

선유도 선착장에서 선유도 해수욕장,

망주봉을 지나 남악산(해발 155.6m)으로 가는길에

우뚝 솟은 봉우리에 전망대를 만들어

선유도 해수욕장과 망주봉 선유3구와 선유봉을 한눈에 볼수 있는

참 좋은 곳이다.

 

아~~~~ 모든것이 아름다움으로 가득차 있다.

오늘 이곳에 와서 좋다. ㅎ

 

내가 그동안 보아왔던 섬과는 좀 색다른 풍경을 보여주는 선유도는

내 기억에 오랬동안 남아 있을거 같다.

 

 

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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