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대만 화롄 아름다운 치싱탄 해변 / 20190215

작성일 작성자 이뿐 향기

 

 

 

 

 

 

 

 

대만 화롄 아름다운 치싱탄 해변

 

 

타이페이에서 열차를 3시간 타고 화련 치성탄엘 간다.

 

 

 

화련 기차역에서 버스로 15분 정도 소요..~

 

 

 

버스를 타고 이번에 도착한 곳

 '치싱탄(七星潭:칠성담) 해변'이다.

 

 

치싱탄이라는 이름은 청나라 때부터 북두칠성이 보인다 해서

붙은 이름이라고 한다.

 

 

치싱탄 해변 주차장 위 하늘엔 먹구름이 가득..~

먹구름도 참 멋지게 보이는 날이다.

 

 

멋진 먹구름..^^*

 

 

 

 

해변은 물살이 거세 수영이 금지되어 있다고..

 

 

 

차암 이뿐 바다..~

 

 

 

 

아침에 타이페이에서 출발을 할 땐 비가 내렸었는데

 쾌청한 여행이당..~

 

 

울일행들..~

칠성담의 아름다운 모습을 만나러 왔다.

 

아름다운 키싱탄 해변에서 힐링하는 사람들..~

 

 

 

 

상쾌하고 뽀송뽀송한 여행..~

 

 

 

 

대만 화롄에서 볼 수 있는 태평양 바다
정말 아름답다.~!!

 

 

너무 아름답고, 힐링을 주는 치싱탄 해변..~

 

 

 

 

 

쨍쨍한 태양 푸른 하늘, 그리고 시원한 푸른 바다..~

 

 

 

망고 모양을 닮은 섬나라.

그곳의 칠성담(치싱탄)해변..

 

 

우리나라 바다와는 또 다른 느낌의 시원하고,

아주 파란 물의 바다..~

 

 

키싱탄 해변은 검은 모래와 자갈 해변으로

푸르른 태평양 바다가 펼쳐지는 곳이다.

 

 

먹구름이 심상찮다.

설마 비오는건 아니겠지..?

 

 

 

 

 

 

 

 

 

 

 

 

가족

 

 

 

 

대만의 계절상 겨울이지만

한국사람인 나에겐 그저 봄처럼 따뜻하게 느껴지는

부드러운 바람이 분다.

 

그동안 양평에서 꽁꽁 얼었던 감성을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느낌..~!!

 

 

물도 정말 깨끗하고 바다에 쓰레기 하나 찾아 볼 수 없다.

너무너무 좋은 바다, 치싱탄이다.

 

 

광활하게 펼쳐진 해변과 푸른 바다

 

 

 

커다란 구름이 드리운 곳은 다름 아닌 타이루거 국립공원 방향이다.

치싱탄 해변을 둘러본 후

담으로 들를 곳이 바로 타이루거 국립공원 내 협곡이다.

 

 

 

 

 

 

평생 잊지 못할 대만의 바다 치싱탄
가만히 바다를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고 웃음이 나오는

그곳에 여운을 남기고 다음 스케줄로 이동한다.

 

자연과 하나 되는 시간..~
나도 인생사진을 남겨본다.

 

 

 

 

부부동반 대만여행 단체사진

 

 

 

 

내쩍꿍은 내앞에 있당.

한쪽 무릎을 꿇은 멋진 내짝꿍..~ ㅎ

 

 

현지 가이드와 함께..~

내짝꿍에게 질투하지 말고 찍어 달라고 한다.

내짝꿍이 웃으면서 찰칵을 한당..^*^ㅎ

 

 

 

 

 

 

 

 화롄의 아름다운 바다

북두칠성이 보이는 바다라 하여

칭설담이라고 불리는 치싱탄 해변을 간다.

  

 대만 화련 바다는 정말 저절로

힐링이 되는 멋진 풍경이다.


아름답다는 말로도 다 표현 못 하는

 

칠성담 해변 가장 많이 생각나고,

그리운 곳이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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