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대만 태로각 협곡 장춘사(창춘쓰)/20190215

작성일 작성자 이뿐 향기

 

 

 

 

 

 

 

 

 

대만 태로각 협곡 장춘사(창춘쓰) 풍경

 

 

화롄 키싱탄 아름다운 해변에서 20분 머무른 후

태로각 협곡에 있는 장춘사를 간다.

 

 

장춘사 입구가 보인다.

위아래로 건물이 보인다 산 저렇게 절벽 위에

어떻게 지었을까 신기하다.

 

태로각의 협곡은 중부 횡단 도로이며 동쪽 끝까지 19km에 이르며

대만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명승지이라고 한다.

 

 

장춘사는 태로각 일대와 화련의 길을 만들다 사망한 사람들의

영을 달래기 위해 만들어진 절이라고 한다.

 

 

암반으로 이루진 태로각 원래 길이 없었다고 한다.

중국과의 전투를 대비해 퇴각로를 만들어야 했었고,

공사업체에 의뢰한 결과 10년이 지나도 완공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이에 타이완 정부는 군인들과 죄수들을 투입시켜

오직 끌과 정 같은 도구만 이용하여 4년 만에

공사를 완공시켰다고 한다.

 

이 공사 과정에서 200명이 넘는 인원이 사망을 하였는데

이를 위로하기 위하여 만들이진 사원이 장춘사이라고 한다.

 

 

장춘사에서 한참 더 올라가면 장개석의 사당이다.

 

 

 

 

지금 흐르는 폭포 오른쪽 옆에 큰 골짜기가 하나 보이는데
이곳에서 원래 폭포로 물이 흘러내렸다고 한다.

정말 장관이었을 듯..~

 

장춘사로 가늘길에 보이는 아름다움..^^*

 

 

 

 

침식작용에 의하여 대리석과 화강암의 산이 강의 흐름을 따라 깎여져

좁은 협곡을 이룬 독특한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원래 태로각 협곡은 연자구, 자모교, 구곡동, 장춘사. 이렇게 4곳이 주요 관광포인트인데

그중 한곳이 도로를 건설 하면서 순직한 영령들을 모신곳이 이곳 장춘사.

 

 

그아래로 흐르는 물은 청회색의 물이 흐른다.

 

 

 

 

이것은 협곡안의 석회석이 녹아 내려서 흐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동굴밖으로 주차장이 보인다.

 

 

 

 

동글을 따라서 장춘사 입구까지 이동을 한다.

 

 

 

 

 

 

 

 

 

너무 좋은 경치에 감동이다.~!!!!

 

 

 

 

저폭포수는 도대체 어디서 시작해 흘러 내리는건지..

 

 

 

 

장춘사 멋진 전경

 

 

 

 

깎아지른 절벽 중간에 지어진 장춘사

진입로는 산허리 암반을 뚫어 만들어 놓았다.

 

 

첫번째 입구 동국속에는 공사하다 순직한 사망자의 이름이 적혀 있으며

불상이 있는데, 관광객즐은 향불을 꽂고 예를 갖춘다.

 

 

내짝꿍은 장춘사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 중..

 

 

 

 

장춘사 멋진 폭포수..~

장춘사에서 흐르는 폭포의 물은 마치 타이루거 협곡 희생자들의

눈물 같다고 표현을 한다.

이 철교다리를 건너야 장춘사로 들어갈수가 있다.

 

 

 

 

장춘교

 

 

 

 

오래전에 이곳은 물로 가득했다고 한다.

지금은 대만에 물이 전체적으로 많이 부족하고 메말라서
예전과 같은 모습은 이제 두 번 다시 볼 수 없다고 한다.

 

다리 아래로 흐르는물은 깨끗하며 정말로 도도하게 흐른다.

 

 

 

 

장춘사 정말 자연의 신비가 느껴지는 곳..~

 

 

 

 

멋진 풍경..

이보다 더 좋은 행복함은 없다.

 

 

 

 

장춘사를 만나기 위해 아슬아슬한 좁은길을 따라 걸어가는

내짝꿍의 뒷모습.

 

 

 

 

 

 

 

대만 갈대

 

 

 

 

진입로는 이렇게 바위산을 정과 망치로 후벼파서 길을 만들었다고...

 

 

 

 

절벽을 깎아서 길을 만들었기 때문에

늘 붕괴의 위험이 있다고 한다.

 

 

 

 

 

 

 

장춘사 본당

 

 

 

 

장춘사를 배경으로 찍기놀이 중.. 

 

 

 

 

장춘교에서 내려다본 아름다운 풍경

 

 

 

 

멋진 작품..^^* 으로 보인다.

난 ㅎ

 

 

멋진 협곡..^^*

 

 

 

 

아름다운 '장춘사를 오길 잘했다' ㅎ

 

 

 

 

한국 가이드와 현지 가이드

둘이 차암 잘 어울림..^^*(몰카당. ㅎ)

 

 

 

엄청나게 큰 돌산이라고 할까..?

 

 

 

대만 화롄 치싱탄 해변에서 장춘사를 간다.

 

단순한 절로 생각했던 장춘사 알고 보니

이곳은 타이루거 도로 개발 당시

희생자 226명의 영혼을 기리기 위한 곳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장춘사 바로 앞 폭포가 흐르고 있고 그 모습이 아름답다.

주변 경치도 정말 멋지다..^^*

 

이보다 더 좋은 행복함은 없다.ㅎ

 

설렘 속에서 기다렸었던 대만 여행이

생각보다는 참 행복하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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