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대만여행 하일라이트 화롄 태로각 협곡 / 20190215

작성일 작성자 이뿐 향기

 

 

 

 

 

 

 

 

대만여행 하일라이트 태로각 협곡

 

 

세계 7대 절경으로 선정된 대만 화련에 있는 

기암 괴석과 태로각협곡을 만난다.

 

 

즐거운 여행..~

 

 

 

대만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은 곳을 꼽으라면 단연 화련 태로각 협곡이라 말할 수 있으며

이곳을 드나드는 여행 버스의 운전 실력에 놀라는 진기한 관경을 경험할 수 있다.

 

 

출렁다리 공사 중..

 

 

 

 

 

 

 

 

 

내짝꿍의 뒷모습..

 

 

 

가이드님과 울일행들..~

 

 

 

 

 

 

 

 

 

 

 

 

 

 

 

 

 

 

 

 

동굴도 이렇게 두갈래로 나눠져 있다.

사람도 지나가고 차도 지나갈 수 있을만큼 크다.

 

 

 

 

 

 

 

 

 

 

 

 

 

 

 

 

 

 

 

 

 

 

 

 

 

 

 

 

 

 

 

 

 

 

수 천년전 화산 폭팔로 형성된 대만 화련의 협곡은 전세계 몇개 안되는

어메이징한 협곡 중 하나이다.

 

 

 

 

 

 

 

세월이 자연적으로 저렇게 만들어준 것이겠지..?

 

 

 

 

 

 

 

 

 

 

보고 또 봐도 정말 멋지당..^^*

 

 

 

 

바위의 지층이 참 아름답다..^^*

 

 

 

 

 

 

 

 

 

 

 

도로 없이 자연 그대로 깊은 산과 협곡만 있었던 과거에

장계석 총통이 전쟁이 일어났을 때 중국 국보 보물을 옮기기 위해

1957년 부터 6년간 감옥의 죄수와 화련의 원주민들을

동원하여 길을 만들었다고 한다.

 

 

 

 

 

 

 

 

 

 

 

바위에 있는 구멍은 제비집 이라고 한다.

한두개가 아니고 저렇게 큰 구멍이 무수히 많다.

어떻게 만들었을까??

 

거대한 바위에 난 구멍들..

여길 연자구라고 부르고, 제비둥지라고 한다.

연자구가 바위 곳곳에 엄청 많은걸 발견할 수 있다.

 

 

 

태로각 협곡 웅장하고 깊다.

 

 

 

 

물 참 맑다..^^*

 

 

 

 

아름다운 절경 앞에서 그저 눈으로 감상할 뿐 말이 필요없다.

 

 


 

 

 

 

 

 

신비로운 물빛

 

 

 

 

화련이라는 곳 자체가 온통 산으로 덮혀 있다.
공기가 매우매우 좋다는 느낌이 든다.

 

 

웅장하고 꼬불 꼬불 협곡 사이로 인간이 만든 도로를 보고 넋을 잃어 버린다.

 

 

 

당시만 해도 도로를 낼수 있는 현대장비가 없었기 때문에

많은 죄수들과 원주민들이 꼭괭이와 삽을 가지고 험하게 둘러쌓인 바위산을 부수면서

겨우 자동차가 지나다닐 정도의 길을 만들었다.

 

 

 

 

 

 

여기에서 선녀들이 목욕을 했을까..?

 

 

 

 

이곳 화련의 주요 공기관은 대리석으로 짓었으며

옥이 유명한 곳이 바로 화련이다.

 

 

자연재해에 의해 계속 산사태가 난다고 한다.

 

 몇년전에 산사태로 사망하기도 했다고..

 

 

높은산 중턱에는 안개구름이 한폭의 동양화를 그린듯 아름답다.

 

 

 

대만 볼거는 여기가 최고..^^*

 

 

 

얼마나 깊은지 사진으로 가늠이 안된다.

 

 

 

 

 

우린 연자구부터 20분만 걷는다.

 

 

 

양평에서 여기까지 날아와서 20분밖에 못 걷는 것이 너무 억울했지만

20분이라도 걷는 것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협곡의 바위들이

전부 대리석과 석회암으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이다.

 

 

태로각 협곡에 있는 대리석 매장량은

측정 불가능 할 정도로 많다고 한다.

 

 

비행기를 타고 타이페이로 이동하는 작은 화련 공항을

몽땅 대리석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대만은 원래 비가 많이 온다는데
흐림이라 다행이다.

 

 

 

 

 

 

 

 

 

 

 

 

 

 

 

 

 

 

 

 

 

 

물빛이 우리가 아는 계곡물빛이 아니다.

강이 석회암과 범벅되어 오묘한 파스텔톤..

 

 

 

 

 

아래쪽으로 완전히 내려다 보면
아찔할 정도고 협곡이 깊다.

 

 

 

 

 

 

 

 

가이드님이  이곳은 돌덩이가 언제든 떨어질 수 있는 위험한 곳이라고 겁을 엄청 주었는데..

우린 그냥 걷는다. (좀 불안하다.) 

 

 

 

 

 

 

 

사람의 손때가 덜묻은 자연그대로..~

 

 

 

 

 

 

 

 

 

 

 

 

 

저 길을 따라 사람들이 이동을 한다.

 

 

 

 

 

 

 

 

 

 

 

 

 

 

 

 

 

 

 

 

 

 

 

 

 

 

 

 

 

 

 

 

 

 

겹겹바위계곡과 물과 산

한폭의 그림같다.

 

 

 

 

 

 

 

 

 

S 라인..~

 

 

 

 

 

 

 

 

 

 

 

 

 

 

 

 

 

 

 

저렇게 높은길을 내가 걸었다. 아찔아찔..~

 

 

 

 

 

 

 

 

 

 

 

 

 

 

 

 

 

 

 

 

 

 

 

 

 

 

 

 

 

 

 

 

 

대만여행에서 꼭가봐야 할 곳 태로각 협곡이다.

 

 

역시 전 자연풍경을 보면서 트래킹 하는걸 즐기는 사람인듯.
좀더 길게 걸으면서 자연을 만끽하고 싶었는데
패키지 여행의 한계 ㅠㅠ

 

 

 

진 태로각 협곡과 더 멋진 내짝꿍 뒷모습.. ㅋ 

 

 

 

 

대만여행에서 꼭가봐야 할 곳 태로각 협곡이다.

대만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은 곳을 꼽으라면

단연 화련 태로각 협곡이라 말할 수 있다.

 

이보다 더 행복한 여행이 있을까..?

차암 감사한 대만 화련 여행이다.

첨부이미지

 

 

멋진 호텔 뷔페 식사 전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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