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강원 고성에서 만난 민들레 홀씨 / 20190513(월)

작성일 작성자 이뿐 향기

 

 

 

 

 

 

 

 

 

민들레 홀씨

 

 

민들레 홀씨

 

 

 

 

민들레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서 흰 깃털이 있어

바람에 날려 멀리 퍼진다.

 

 

 

민들레는 바람에 의해 수정된후

씨앗을 멀리 퍼트리는 방법으로

흰 깃털을 통해서 날아 간다.

 

 

민들레는 바람으로 수정되는

 "풍매화' 라고 한다.

 

 

 

이 열매 안에는 긴 타원형의 황갈색 씨앗이

한 개씩 들어 있다.

 

 

 

민들레의 꽃말은 '감사한 마음과 행복'

 

 

 

 

자유롭게 훨..~ 훨..~~~~ 날아라..^^*

 

 

 

 

후~~~~ 작은 바람에도 날라갈 듯

불안한 모습 같다.

 

 

 

봄의 시작과 함께 노란 꽃을 피우며 봄이 왔음을 알리던 민들레가

어느새 갓털을 달고 비상할 준비를 하고 있다.

 

 

 

 

 

 

 

 

 

민들레 홀씨를 보면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 

가수 박미경이 부른 '민들레 홀씨되어' ㅎ

 

 

 

모진 풍파를 견디고 단단하게 여문 씨앗

바람이 잘 도와주어 새봄에 다시 노란 꽃으로 피어나길 기대해 본다.

 

 

 

 

 

 

 

 

강원 고성 왕곡마을에서 만난

민들레 홀씨다~!!

 

하얀 갓털이 유난히

눈길을 끈다.

 

민들레 홀씨(씨앗)가 닿는 곳마다

행복한^^ 번식이 있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홀씨가 날려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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