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신안 천사대교 건너 떠나는 섬여행/ 20191107

작성일 작성자 예쁜 보라

 

 

 

 

 

 

 

 

 

 

 천사대교 건너 떠나는 섬여행

 

신안군 천사대교

 

 

지동차 짝꿍은 운전을 천천히 하고

난 찰착놀이를 한다. ㅎ

 

섬 접근성 바꿔놓은 ‘천사대교’

 

 

압해읍과 암태면을 잇는 10.8㎞의 해상 교량 천사대교

 

 

 

 지난 4월초 ‘천사대교’가 개통됨에 따라

자은도와 암태도, 팔금도, 안좌도 등 신안 중부권 섬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있는 새로운 길이 열렸다.

 

압해에서 암태까지 도선을 이용할 경우 1시간 이상 걸렸지만

교량 개통 후 승용차 기준 10분 거리로 단축되었다.

 

 

국내 해상교량 중 인천대교,광안대교,서해대교에 이어 네번째로 긴 다리이자

국도로는 가장 긴 교량이라고 한다.

 

 

자그마치 다리 구간만 7.22㎞,

전체길이 10.8㎞에 달하는 장대한 해상교량이다.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 대교’는

바다를 가로질러 시원스레 직선으로 뻗어 있다.

 

 

여행자는 암태도에서 시작해 자은도→팔금도→안좌도를 차례로 돌아본 후

다시 뭍으로 나가게 된다.

 

 

암태도 오도선척장에서 보이는 멋진 천사대교

 

 

 

오도 선착장에서 이국적인 세일요트 투어를 할 수 있다.

 

 

 

 

 

 

 

예쁜 하늘과 푸른바다가 행복을 준당. ㅎ

 

 

 

천사대교와 김양식장

 

 

 

암태도 지주식 김양식장

 

 

 

암태도 천사바다횟집으로 가는길에 만난

예쁜 풍경..~

 

 

 

 

 

 

 

 

 

천사대교 초입 천사대교 전망대

 

 

 

비상 조형물에서..

 

 

 

전망대에서 천사대교 한눈에 보인다.

 

 

 

암태도 천사바다횟집 으로 회덮밥 먹으러 간다.

 

 

 

오후 2시에 늦은 점심식사를 회덮밥으로 먹는다.

비주얼 좋고, 맛도 참 좋당. ㅎ

 

천사대교 야경

 

 

천사대교가 유일하게 보이는

천사바다팬션에서 1박을 한다.ㅎ

 

천사대교 덕에 뭍이 된 암태도, '동백 빠마' 벽화 부부..~♡♥

 

 

천사대교가 개통되면서 암태도에도 새로운 명소가 몇 군데 생겼다.

‘동백 빠마’ 벽화도 그중 하나다.

 

 

동백 빠마’ 벽화는 암태도 기동 삼거리

손석심 할머니와 문병일 할아버지 댁 담장에 있다.

 

얼굴은 벽에 그려진 그림인데 파마를 한 듯한 머리 부분은 그림이 아니다.

진짜 애기 동백나무다.

 

‘빠마 머리’를 한 노부부가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은

그냥 보고만 있어도 즐거워 웃음이 나온다.ㅎ

 

 

보랏빛 버스정류장

 

 

 

암태도 기동 삼거리 손석심 할머니(왼쪽)와 문병일 할아버지 댁 담장에 그려져 있는 ‘동백 빠마’ 벽화에서

인증샷을 찍힌당..~ ㅎ

 

그림과 실제 동백나무를 결합해서 완성한 이 특별한 벽화..~

유쾌함을 선물해 주는 벽화 참 아름답다..~♡

 

천사대교를 배경으로..~

 

 

 

 

양평에서 아침 일찍 7시에

천사대교를 향해 출발을 한다.

 

5시간 후 드디어

천사대교가 눈앞에 펼쳐진다.

 

천사대교 웅장함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ㅎ

 

신안 천사대교 여행

내가 사랑하는 짝꿍과 함께

예쁜 추억하나 만들어서

마음속에 저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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