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바다케이블카 환상적인 풍경 /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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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여행

사천 바다케이블카 환상적인 풍경 / 20191109

예쁜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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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바다케이블카 환상적인 풍경

 

 

케이블카 타고 만나는 바다와 섬 그리고 산,

사천바다케이블카..~

 

지난 2018년 4월 개통한 사천바다케이블카는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인 바다와 섬 그리고 산을

아우르는 케이블카다.

 

각산전망대

 

 

해상 케이블카와 산악 케이블카를 반반 섞어놓은 모양새다.

 

 

드넓은 남해 바다와 삼천포대교 그리고 그 크기와 넓이를 가늠할 수 없는

섬들을 내려다보니 그림과 같은 풍경이다.

 

전체 2430m 가운데 대방정류장에서 초양정류장을 잇는 해상 구간이 816m,

대방정류장에서 각산정류장을 잇는 산악 구간이 1614m다.

 

 

 

 

 

삼천포대교공원 앞 대방정류장에서 출발해 옥빛 바다를 건너 초양정류장까지 다녀온 케이블카는

대방정류장에 멈추지 않고 곧바로 전망대와 봉수대가 있는 각산(해발 408m) 정상에 오른다.

 

사천바다케이블카는 빨간색 일반캐빈 30대와 파란색 크리스탈캐빈 15대를 운행한다고 한다.

 

 

크리스탈캐빈은 일반캐빈과 달리 바닥을 두께 27.5mm 강화유리로 마감했다.

 

 

덕분에 해상 구간을 지날 때는 아름다운 바다가, 산악 구간을 오를 때는

푸른 숲길이 발아래 그림처럼 펼쳐진다.

 

대방정류장에서 초양정류장과 각산정류장을 거쳐

대방정류장까지 돌아오는 데 25~30분 걸린다.

 

이용료는 일반캐빈 1만 5000원, 크리스탈캐빈 2만원이다(어른 왕복 기준).

 

 

각산전망대

 

 

 

 

 

 

 

 

 

 

 

 

 

 

 

 

 

 

호수처럼 잔잔한 바다 위에 다소곳이 자리한 솔섬, 학섬, 두응도, 박도 등도 아기자기하다.

 

 

각산전망대에서 보이는 초양대교와 초양도

 

 

모개섬, 초양도, 늑도를 지나 남해군 창선도로 이어지는 5개 다리가 한려수도의 아름다운 물길과 어우러진 풍경은

사천이 자랑하는 8경 가운데 으뜸으로 꼽힌다.

 

사천바다케이블카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 각산전망대에서 보는 창선·삼천포대교다.

 

 

 

 

 

 

 

 

 

 

초양정류장

 

 

죽방렴과 작은 섬들이 참 예쁘다.

 

 

어디를 향해 가는지 모르지만 분주히 움직이는 배까지

그림과 같은 풍경이다.

 

초양대교

 

 

사천 앞바다 섬들이 아기자기한 풍경을 자아낸다.

 

 

각산전망대 전망 최고다..^^*

 

 

 

 

 

 

마도

 

 

남해바다와 어우러진 사천사내 아름답다.

 

 

각산(角山:406m) 봉수대는 과거 햇불과

연기로 적의 침입을 중앙에 알리던 군사통신수단이다.

각산전망대는 사천 앞바다를 시원하게 볼 수 있다.

 

 

사천 바다케이블카 타고 11월 삼천포를 만끽한다.

 

 

각산 (해발 408m)

    

 

 

 

 

 

 

 

사천바다케이블카는 바다와 섬 그리고 산까지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드넓은 남해 바다와 삼천포대교

그리고 그 크기와 넓이를 가늠할 수 없는

섬들을 내려다보니 그림과 같은 풍경이다.

 

이리저리 둘러보아도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케이블카가 없었다면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이자리에서 볼 수 있었을까..?

 

내짝궁이랑 각산 정상에서 사진도 찍고,

마음도 열리는 참 멋진 장소다..~♡♥

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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