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강아지의 화려한 봄나들이/ 양평 사나사 계곡 (202003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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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꽃

버들강아지의 화려한 봄나들이/ 양평 사나사 계곡 (20200308(일)

예쁜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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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강아지의 화려한 봄나들이

 

 

봄이면 떠오르는 봄의 전령사 버들강아지

 

 

지난 14일에 양평 사나사에서 만난 버들강아지

수꽃의 화려한 봄나들이다.

 

 

 

 

 

 

 

 

 

버들강아지는 수변식물로 물을 아주 좋아하는 나무라고 한다.

 

 

 

 

 

 

봄의 전령사 갯버들(버들강아지) 은빛 솜털이 은빛 햇살에 반짝인다.

 

 

 

 

 

 

버들 강아지라고 불리는것은 아마도 강아지 털처럼 개화전 감싸고 있는
털때문인듯하고 버들은 버드나무과 라서 인듯하다.

 

버들강아지는 정확하게는 갯버들의 꽃이라고 보는것이

맞다고 한다.

 

버들강아지와 빛 아름다운 조화..~

 

 

 

 

 

 

버들강아지를 보면 어린시절 울집에서 키우던 복실강아지가 생각이 난다.

 

 

은빛 솜털 한 올 한 올 날 리우며 빨강 꽃 수술 피어 물고

갈 빛 초봄에 고운 색 칠 하고 있다.

 

새봄 버들강아지는 정겨움을 전해주는듯 하다.

 

 

수수한 암꽃에 비해서 화려하게 피어나는 버들강아지 수꽃이다.

 

 

 

 

 

 

버들강아지는 물이 빠르게 흐르는 하천 강가에서 주로 서식하며

개화기는3~4월 이다.

 

 

 

 

 

자연이 주는 이뿐 선물..~

 

 

 

 

 

 

버들강아지 수꽃의 화려한 봄나들이..~

 

 

 

청정지역 하천. 계곡에서 살아가는 갯버들(버들강아지)

 

 

어린시절 버들피리 불던 추억이 담긴 버들강아지 봄소식 가장 먼저 알린다.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 참 감사하다.

 

 

자연은 언제나 경의롭고 신비하다.

 

 

 

 

 

 

 

 

양평 사나사 계곡에서

예쁜 버들강아지를 만난다.

 

물오른 버들강아지를 보니

이제 완연한 봄이다.

 

봄의 전령사 버들강아지

은빛 솜털이 햇살에 반짝인다.

 

새봄 버들강아지는

정겨움을 전해주는듯 하다.

 

자연이 주는 예쁜 선물..^^*

차암 고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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