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문화예술회관(진주)에서, 장사익님의 공연을 구경했 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꽃인 듯 , 눈물인 듯. 이란, 주제였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관람 입니다만,

어쩌면 그렇게도 높은 음의 노래가 나오는지,,,


오신분들의 연령을보니, 자식들의 효도, 공연 관람인뜻 했습니다.

VIP석에 연령이 많은분들이 모두 차지 하고 있었습니다.

무명초도 마찬가지구요. 장사익님의 주옥같은노래,


댄서의순정, 대전블루스.찔래꽃,과거를 묻지마세요.

비내리는 고모령,목포는 항구다.동백아가씨. 등등...

모두가 무명초가 좋아 하는 노래들입니다.

 장사익님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인정샷 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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