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


어머님이 도수 치료를 어떻게 받는지 직접 보지를 못했다.

일주일에, 3번(월,수,금) 받기로 했다. 평소때는 물리치료는 13;30. 시작하여 30분간 한다.

오늘 부터 시간을 변경 하여,도수치료를, 아침8;30에 시작하여,15분간(8;45) 했다고 한다.

모래는 일찍 가서 직접 보아야 겠다.


오늘은 어머님을 모시고  재활치료실에 가서, 가벼운 운동을 하시게 했다.

어머님의 손과 다리에는 아직 힘이 없다.

당기는 것도, 아주 힘들어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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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다른병원에 가서, X레이 사진을 찍었다.

허리골절 부분은 잘 붙고 있다고. 1달만 더, 복대를 하고 안정 하라고 한다.

손가락은 현재,골유합 이라 하고.

무릅은 나이가 많아 골다궁증이 심하니, 상당히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


재활용 치료를 받아도 좋다는 의사의 소견서를 받아왔다.

도수, 치료를 받기로 했다(15분에,1만원 / 2월부터는 15분에 2만원을 받을 것이라함)

일으서서, 걷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어머님이 입원 하시 지가.벌써 3달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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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어제밤 꿈에, 어머님이 큰방에서 걸어 나오시는 모습을 보고,

나는 얼마나 놀래고, 기쁘 좋았는지 모른다.

꿈과 같이 현실이 되길, 간절히 염원한다.


오늘도 어머님은 투석을 하신다.

간병보호사가 있지만, 내가 직접 어머님을 훨체에 모시고 올라왔다.


간호사 선생님이 날 부른다.

구정때 외출하는것을, 15일부터,16일 까지 1박 2일 하라한다.

17일 모시고 오면, 어머님이 피곤해서 투석에 문제가 생길까 보아 그렇다 한다.


난감하다, 구정때 어머님을 집으로 모시고 올려고 하는것은, 설뒷날,

객지에 있는,가족들이 다 모이기 때문인데. 전날 모시고 오면 가족들을 다볼수가 없다.

모레(29일) 결정하겠다고 답변을 회피했다.


모레는, 어머님을 모시고, 다른병원에 가서, 허리,손, 무럽까지

X레이를 직어 결과를 알아 보려고 사전 예약이 되어있다.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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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올들어 최고로 추운 날씨인것 갔다.


어머님은 꿈 이야기를 하시는것 갔다.

식사를 많이 안하실려 하는것을, 애를쓰며 드시게 했다.

보호사 선생님은 자기는 그렇게 못하겠다 한다.

충분히 이해 한다고 했다. 나는 아들이니, 그렇게 할수있다.


주치의 의사 선생님이 오셨다. 어머님이 치매끼가 제법 진행하는것 갔다 한다.

어머님에 관해서 내가 이야기를 많이 하고, 참고해 달라고 하면서,

영양제를 하나 놓아 달라고 했다.


다음달 구정때에, 1박2일(16,17일) 외출을 허락 하신다.

2박3일 달라 했으나, 투석은 꼭 받아야  된다 하시면서. 안된다 한다.

그것도 감사 하다고 인사를 했다.


오늘도, 식사는 그런데로 하신편이다

오후는 내내, 어머님이 앉자 게셨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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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투석 하시는 날은, 기운이 좀 없는것 같다.

인공신장실, 수간호사 선생님께. 어머님의 투석 바늘 찌르는 손이 왜 부어 오르는지 물어 보았다.

몸속에 수분을 다 빼지 못했어 그렇다 한다.


어머님은 몸무게 50K로를 평소 유지하는데, 어떤날은 2~3키로 더 나가는 때가 있다 한다.

다른 설명도,  듣고, 팔은 극히 정상이라는 소리를 들어니 마음이 놓인다.


다음달, 구정때 2박3일 어머님을 집에 모시기 위해.

외출 신청을 해두었는데, 의사선생님의 허락이 될찌 모르겠다.


몸이 불편하신 어머님 이시지만, 자식들이 다 모였 있는 가운데서

명절을 보내고 십다.

어머님이 사시면, 얼마나 오래 사시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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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일요일이라 그런지, 병원은 조용했다.투석을 안하시여 그런지,

어머님은 좀 밝은 표정이시다. 오늘 목욕을 하셨다 한다.

나는 간단하게, 치아 질과, 얼굴 딱아 드리고 화장만 해드렸다.

 집에서 가저가는 반찬을 좀 바꾸어야 겠다.

이제, 별로 좋아 하시지를 않는다.


휴일이라, 물리치료를 할수가 없어, 어머님을 휄체어에 모시고.

밖으로 잠시 나가, 매점에 가서, 드시고 싶다는 따뜻한 음료수를 하나 사드렸다.

따뜻한 봄날이 되면, 어머님을 자주 모시고 나올것이다.


병원에서 제공하는 식사를, 모두 드시지는 않았지만,

그런데로 드셨다. 저녁 식사후 누우시는 것을 보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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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이곳 진주 에서는 장기 입원을 하면서, 투석도 받고,

치료를 할수있는 종합 병원이 없다.

진주 병원 마다, 전화를 다해 보았다.

1주일 입원후에 퇴원을 하고, 통근 치료를 받으라 한다.

허리가, 자연 붙을때 까지는, 어쩔수없이

지금의 병원에 입원을 하고 계서야 할것갔다.


아들이 사준, 고기와 생필품을 가지고 갔다.

의사 선생님이 회진을 오셨다.

투석을 하시는 어머님의 손이 붓는것을 이야기 했다.

몸속에 나쁜 물질이 다 안빠저서 그렇다 하신다.


어제와, 오늘은 팔이 붓지는 안았지만,  직접 숫가락을 들지를 못하신다.

29일, 다른 병원에 가서, 등뼈와, 손, 무럽까지 X레이를 찍어 보기로 했다.

물리 치료를 마치시고, 내가 직접 가볍게,재활 운동을 조금 시켜 드렸다.

팔다리 움직이시는데, 힘이 많이 드시는 것 갔다.

나의 가슴에서, 슬픔의 눈물이 북받혀 오른다.


이병원에서 직접 재활 치료를 해달라고 하니,

29일 사진을 찍어보고,의사 소견서를 가저 오면, 이 병원에서,

검토하여. 재활 치료를 해보겠다 한다.

땁땁하고, 슬픈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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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아픈 손에 부의가 많이 빠젖다.투석후라 그렇다고 하는데,

지인의 이야기는, 투석을 하기 위해서, 심어둔 주사바늘이 있는

팔은 특별히 신경을 쓰야 한다고 한다.


심어둔 주사 바늘은,투석 환자들의 생명 줄이라고 한다.

내일 투석을 하실 건데, 눈여겨 보아야 겠다.

오래 누어계시고, 목욕을 자주 하지 못하시는 관계로, 어머님 몸에 곽질이 많이 일으난다.

따뜻한 물에 수건을 빨아 온몸을 닥아 드리고,

수분제를 골고루 발라 드렸다.

등에 욕창이 생길가봐, 겁이난다. 옆으로 눕기를 몇번이고 한다.


집에서 가지고간, 찰밥과 고기를 드시 드니, 저녁에는 배가 부르시다 하시면서,

밥을 안드실라 하신다. 병원밥을 드시도록 하고,찰밥을 드리지 않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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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어머님이 팔,다리가, 많이 아프다 하신다.

내가 직접 모시고, 재활치료실로 내려 가서, 물리치료(30분)를 해달라했다.

내 마음 같지 않아, 병원측에 하고 십은 이야기가 많았으나,

유구무언 했다. 


오늘은 어머님이 기운이 좀 나시는것 같다.

병원측에서는 무리한 운동을 못시키게 하여.

가볍게 팔운동만 시켰다.


효심이 지극 하신분.

무명초가 어머님을 모시고 재활치료실에 가면, 이분이 꼭 손수 어머님의 팔,다리,

 운동을 시키면서. 나즈막 하게 어머님과 대화를 하는모습을 본다.

나는 이분께 인사를 하고, 효심이 지극 하십니다, 하고 허리를 쑥였다.

어머님은 92세, 아마 이분은 70정도 되어보였다.

먼 훗날 내가 이나이가 되면, 우리 어머님께 이렇게 할수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성도, 이름도 모르는 초면의 분이지만,

참으로 효심이 지극 하신, 존경 하고 십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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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떠먹여 주는밥 보다, 사위가 주는 밥이 더 맛있다 하신다.


추억의 사진한장


1.13.

서울서 제매가 내려왔다.

제매는 엄청 바쁜 사람이다.시간을 내어 이렇게 내려 오니 참으로 감사 하다.


아들과, 메느리도 마침 왔다.

어머님은 오늘도 투석을 하신다. 사위와, 손자, 손자의 집사람을 보시고. 무척이나 좋아하신다.


어머님은,

아들이 떠먹여 주는밥 보다, 사위가 주는 밥이 더 맛있다 하신다.


제매와 나는, 어머님의 병환에 대하여 둘이서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어머님의 병환 치료에 쓰라고, 큰돈을 주었다.

형제가 아무도 없는 홀홀히 단신인 나는 큰힘이 되고있다.

어머님이 점심과, 저녁을 다 드시는것을 보고. 저녁에 서울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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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어제밤 눈이 많이 와서, 일찍이 출발하여 천천히 병원을 갔다.

어머님은 투석중이시다.


간밤에 눈이 많이 와서 길 미끄럽고, 추운데 무었하러 왔는냐 하시며. 걱정을 하신다.

어머님 등밑에 손을 넣어 따뜻하게 하라 하신다.


 요주음은 운동을 안하시여 그런지, 팔과 다리가. 아프다 하시며 힘이없어 보인다.

점심과 저녁은, 그런데로 다드셨다.

통영에 계시는 어머님 친구분게 전화를 연결해 드렸다.

걱정이 가득한 목소리로 서로를 걱정하신다.

어머님 옆에 계시는 보호자님을 모시고 오늘은, 점심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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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

예약시간에 경상대학 병원에 갔다.

교수님과 면담걸과 좋은 답은 들을수가 없었다.

MRI 사진을 보고는, 년세가 있기때문에, 허리골절은,

3개월이 아니라, 6개월정도 걸리는 분들이 많다고 한다.


그기다, 주3회 투석을 하시기 때문에 왔다, 갔다. 움직이지, 못하게 하신다.

치료방법이 있다면, 경상대학 병원에 입원을 시키겠다고 하니,

특별한 약이 없고,대학 병원은 그렇게 장기 입원을 할수 없단다.


 팔,다리, 허리를 수술한 환자도, 1주일 지나면,

퇴원을 시킨다고 한다.

어머님이 힘이 없으시고, 눈을 감는 것은, 진통에 때문 일수도 있다 한다.

창원 병원으로 갔다.

오늘은 4시간, 투석을 하신 탓인지. 많이 피곤해 보이신다.

침상에 누어 계시는,어머님과 얼굴을 마주하고, 세상사는 이야기를 하면서,

오늘도 하루종일 병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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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먹구름이 많이끼여, 바람이 몹씨 차갑다.

일요일이라 그러지 병원은 한산 하다.

눈을 감고 누어 계시는 어머님은 다른 환자분들께 인사 하는,

아들의 목소리를 듣고, 추운데 왔느냐 하시며 눈을 뜨신다.

아들을 많이 기다였다는 눈치가 역역히 보인다.


점심과, 저녁은, 잘드셨다.

마침, 미국으로 들어 간다는 조카가 인천공항 에서 전화가 왔다.

할머님 건강 빨리 회복 하시라고,

3월 말에, 할머님 보러 또 올테니, 그때는 더욱 건강해 계셔야 된다고,

어머님은, 눈에 눈망울이 맺히며, 울먹 이신다.


나는 어머님 운동을 시키지 않았다. 주변에서 무리하게 운동을 시킨다고

말들이 많다, 팔이 아프다 하시는데. 그 이유는 내가 잘 알고 있다.

계속 팔, 다리, 운동을 시켰드니. 근육이 뭉친것 갔다

보통사람도 운동을 안하다 하면, 근육이 뭉친다.

몆일 있으면, 괜찬을 것이라고, 잘 말씀을 드렸다.


오늘은, 운동을 안한다 하니, 어머님왈.

그것참 듣던중에 반가운 소리라 하신다.

같은 병실에 계시는 분들이 모두 한바탕 웃으셨다.

날이 어더우니, 천천히 조심 해서 차를 타고 가라고, 아들을 오히려 걱정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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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일찍 병원을 찾아,  담당 과장님, 면담을 신청했다.

진주에서 찍은 MRI 사진과 그제 XX병원에서 찍은  X레인 사진을 놓고

얼마나, 호전 되었는지 알아 보았다.

어머님의 허리 골절에 관하여 특별히 어떤 치료를 하고 있는지 물어 보았다.

왈, 특별한 치료는 없다, 진통제를 가끔 드린다 한다.

나로서는, 이해가 안간다,  그제 사진찍은 병원의 신경 외과에 가서,

 MRI 사진과 X레인을 놓고. 상세히 알아보았다,

이병원 신경외과 전문 의사님도, 같은 대답이다.


나이 많은 분의 등뼈골절은 특별한 약이 없고, 3개월 정도 안정을 취하고

누어 있으야 한다고 하신다. 많이  아프면 진통제를 처방해 준다 한다.


창원의 두병원다, 공통적인 의견은, 어머님의  허리 골절에는  특별한 약물 치료가 없다는것이다,

심한 운동 하지말고, 3달은 누어 있으라 한다. 이달29일 다시 허리X레이를 찍기로했다.


진주 경상대학 병원에 전화를 하여, 어머님의 허리 골절에  관하여

설명하고, 의사의 면담 신청을 했다(1월9일).

치료처방이 있다면, 진주 경상대 병원으로 모시고 올려고 한다.

경상대학 병원에서(1월9일)는, 어떤 대답이 나올 것인지 궁굼하다.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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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3

다른 XX 병원에 가서 어머님의 허리X레이를 찍었다.

수술 할것은 아니고, 경미한 것이니, 어머님의 연세를 보아, 심한 운동은 금물이고

한달정도 더, 누어서 안정을 취하는것이 좋겠다 하신다.

서울에서온, 동생과,조카가, 같이.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의  설명을 들었다.

조금 마음이 놓인다. 어제부터 걱정을 한탓인지, 새벽3시에 잠을깻다.

 

모래, 어머님의 주치의 선생님과 면담을 신청해 두었다

좀더 상세 설명을  들어야겠다. 허리를 치료하는 약을 쓰고 있는지...

오늘은 어쩐 일인지 어머님이 말씀도 잘하시면서, 힘이 좀 나시는것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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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1

신정 년휴라 그런지, 병원이 조용 한것 갔다. 재활치료실은, 문을 열지 않았다,

세수와, 양치질을 해드리고, 몸에, 크림과 화장품을 다 바르고나서.

휄체에 앉혀서, 팔,다리,목운동을, 하시게 했다.


어머님은, 팔에 힘이 없으시다.

자꾸만, 잠을 주무시겠다며, 눈을 감으신다.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이다. 식사는, 모두 잘하시는 편이다.

병원에 입원을 하시여, 치료약을 드시면, 환자가.

점차 기운이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 ??

나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를 않는다.

심한 갈등이 생긴다.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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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0일

한해를 보내는, 정유년 마지막 주말이자, 신년 연휴가 계속되는 날이라,

두딸과, 사위. 아들과 메느리가. 왔다.

어머님이 계시는, 병원에 모두, 병문안을 갔다.

어머님은, 모두를 알아보시고. 추운데 멀리서, 무엇하러 왔느냐고

오히려 격려하신다.

손자들이 드리는 점심 밥을 모두 드시고, 빨리가라 하신다.


나는 어머님께, 오늘은, 내가 바빠서, 운동을시켜 드리지 못하겠다 하니,

그것참. 듣던중 반가운 소리라고, 좋아 하신다.


3일날, X레이 찍을것을 원무과에 가서, 물어보니

2일날 확실한 통보를 해주겠다고 한다.


오늘은, 멀리서온, 자식들을 위하여, 오후 어머님 운동과,

저녁식사를 도와 드리지 못하고 간병보호사님께 부탁을 드라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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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28일

병원 원무과로 바로가서, 다음달 3일. 허리 X레이를 찍을수 있느냐고 물었다.

저쪽 병원과 아직 조율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나의 생각으로는 아마, 시일이 좀 걸릴것 갔다.


신장 투석실로  내려 갔다,

어머님은 날이 추운데 왔나? 하시면서 투석을 받으시면서도,아들을 걱정 하신다.

아들손이 차갑다고, 따뜻한곳에 손을 넣어 따시게 하라신다.


여기가 어디냐고 물으시면서, 전에본  눈에 익은, 간호사가 아무도 안보인 다고 하신다.

나는 차분히 설명을 드리고, 어머님이 일으 서실수 있다면,

아는 간호사 선생님들이 있는 진주로 가자고했다.

가슴이 억메여 눈물이 난다.



점심과, 저녁은 다드셨다.

반찬은 우리 집에서 만든것 보다, 맛이 없다고 하신다.

두끼에 나누어 드시도록 할려고, 아침에 집에서 쇠고기를 꾸어갔는데.

입에 맞는지, 점심때, 저녁목까지 다 드셨다.

밥을 그런데도 잘 드시니, 마음이 좀놓인다.


내가 임의로 정한,운동시간. 오후3시부터 재활 운동을  시켜 드렸다

손에 힘이없어 꼭 잡지는 못하시지만, 팔,다리, 운동을 그런데로  다 하셨다.

저녁 식사가 들어오는 5시라, 운동을 마치고, 병실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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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6일.

오늘은 투석을 하시는 날이다(08~12시,4시간)

다른날과 달리,아침에는 기운이 없어 보인다, 한번씩 엉둥한 소리를 하신다.


점심과 저녁.식사는, 먹여 드렸드니 그런데로 많이 드신다.

손에 힘이 없어도  혼자서 드시 도록 하는 편이나,

많이 드시게 하기위해, 먹여 드렸다.

나이많은 노인분들은 꼭기를 끊으면, 않덴다는 말이 있다.



투석을 하시는 날은 오전 에는, 운동을 하실수가 없다.

오후3시 부터 재활실에 내려 가서, 팔과, 다리운동을 직접 하시게 하였다.

가르쳐 드리는 데로, 천천히 혼자서 하신다.


오늘도 병원관게자분들은, 나를 보는  사람들 마다,

어머님 운동을 조금씩만 시켜라고, 주의를 주신다.

아마, 무명초가 어머님을 무리하게 운동을 시킨다고,

병원 리스트에 올려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다음주는 허리 X레이를 찍어 결과를 알아 보겠다고 예약을 해 두었다.

의사 선생님의 이야기를 종합 해보면, 아마, 어머님이 혼자 힘으로 일으 서시기는 어려울것 같다.

나는, 악착스럽게 어머님과 함께 운동을 더 열심히 할것 이다. 

오늘도,

모던 일들은 포기하고, 하루 좋일 어머님과 함께 하고, 밤늦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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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4일.

아침 읽찍 어머님께 갔다.

먹구름이 하늘을 덥고, 많은비가 내려, 고속도로에서, 100M 시야를 볼수가 없다.

천천히 운전 하여, 병원에 도착했다.


오늘은 일요일이라, 재활치료실에 문을 열지않아,

내가 직접 오전,오후. 휄체에 모시여 운동을 시켰다.

어머님은 짜증을 내신다. 운동이 힘들어 하시기 싫으신가 보다.


운동중에 대변이 마렵다 하시여, 화장실에 모시고가, 직접 누시게 하였는데,

혼자서는 도저히 일으 서시지를 못하신다,

힘껏 부축 하여 계우 변기에 앉혔는데,

나의 혼자 힘으로는 불안하여, 도우미 보호사 선생님께 도움을 청했다.


어머님 혼자 걸어 시기에는 앞으로도, 어려울것 갔다는 생각이 던다.

화장실에서 어머님을 껴안고, 어머니, 하고 부등켜 안고,울었다.


***라는 약은 확실히 효가가, 있는것 갔다.

이틀전에, 식사를 잘 안하 시기에, 전에 드시던 집에 있던 병원약을 드렸다,

 ***라는 약을, 점심, 저녁에. 드렸드니, 어제와 오늘은 식사를 잘하신다.

김치만, 남겨 두시고, 모두다 깔금히 드셨다.

어머님이 식사라도 좀드시는것을 보니 조금은 마음이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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