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북면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오는 길에.

무량사, 라는 절이 있어 잠시 들렸다 왔습니다.

시간적으로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둘러 보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대웅전에 잠시 들렸다, 시간이 입박 하여 오래 머물지 못하고, 왔습니다.



무량사가 위치한 이곳은 풍수학적으로 호박명당이라 불법을 펴기에 적합한 곳이라 합니다.

1960년대 비구니 자혜(慈惠)가 대웅전을 건립하였고,

1988년부터는 무이(無二)가 거주 하면서 다양한 불사를 진행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곳의 불사는  베트남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습니다.

입구의 사천왕과 대웅전 내의 각종 불상들은 모두 베트남에서 향목(香木)을 조각하여 가저온 것이라 합니다

[출처] 경남개발공사.

무량사 일주문

좌,우. 사천왕 상.


2층 건물이 1960년대에 건립된 대웅전 입니다

부처님은 모두 석조불상 입니다.

대웅전 안에는 마침, 보살님 한분이,부처님께 지극 정성 절을 올리고 계셨습니다.

대웅전 내는, 많은 불상이 있습니다


우측에 보이는것이 4사자 7층 사리탑 입니다.

세계 최대 백옥 관음상에 대한 상세 안내문,

2000년에 제작된 세계최대 백옥 관음상(높이 9m, 무게 55),  베트남에서 제작 했다고 합니다.


불교자비의 상징인 천수관음불이 상주하시는 기도도량
풍수학적으로 호박명당이라 불법을 펴기에 적합한 곳

창원 북면 천수관음기도성지 무량사(회주 지성스님)에서는 천수관음목불이 개금불사를 마무리 짓고

 황금빛 옷으로 새롭게 자비로운 모습으로 나투셨다.

[출처] 통 불교신문.


법당에서 부처님께 절하시던 보살님이 이곳에서도 절을 하고 계십니다

평안과 가족의건강과 화평, 정신과 육체를 밝혀 깨달음을 추구하자는 인연동참 불사.

제작년대 를 알수없는 석불상이 많이 앉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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