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선학사는 진주 선학산 자락에 위치한 청정도량으로

 부처님의 참된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하는 불자들의 수행처입니다. 

 대위스님과 함께 진실된 부처님 법의 향연과 명상의 세계를 누릴수 있기를 발원하여 기도 합니다()




무명초는 오늘 어머님을 안치해둔 영락공원에 갔다가

선학사라는 절이 있어 처음으로 한번 찿아가 보았 습니다

대웅전에 들어가 삼배를 올리고, 오래동안 한참을  앉자 있었드니,


스님이 CCTV를  보셨는지, 이상히 여겨, 찿아 오시여 차를 한잔 하고 가라 하시여

처음 발걸음한 절에, 스님 방으로 따라가 장시간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왔습니다.




선학사 대웅전 리모델링 했드군요

우측 길로 올라가면, 스님방과, 종무사가 있습니다

다른 절과 달리, 대웅전 안에는 부처님 한분만 앉아 계십니다.

큰 스님께, 물어 보았 습니다, 대웅전 안에 왜 부처님 한분만 앉아 계시느냐고??


스님왈,

불자님들이 많이 찿아 오지 않아서, 바쁜 일이 없으니 부처님 혼자서 일을 다 하신다고 합니다 ㅎㅎㅎ

무명초는 오늘 처음 대하는 초면 스님이지만, 두분의 법명을 아르켜 주셔야, 내가 호칭을 부를것 아니냐, 하니,

가려처 주셨습니다, 큰 스님(법명:대위)은  선학사 절을 3~4년 전에 매입하여 이곳에 오셨고,


율원 스님은, 큰스님의 제자 인데, 미안마에 3년전에 나가시여 수행을 하고 계시며,

달전에 들어 오셨으며,올 년말에 다시 공부 하러 나가신다 하십니다.


무명초가 미안마에 여행을 갈려고 했는데 계획이 취소 되었다 하니, 미안마에 온다고 연락을 주면,

율원스님이 안내를 하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율원 스님께 정감이 가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무명초는 큰스님을 보고, 스님, 스님의 오른쪽 귀는 영판 부처님 귀를 닮아 아주 큼니다. 하니,

웃으시며,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다 보니, 오른쪽 귀가 유난히 크젖다고, 답  하십니다.

궁굼 한것 있으면 더 물어 보라 하시여, 왜 선학사의 유래 입간판이 없습니까, 하고 묻고,

웃으며 넘겼 습니다.


초면에, 너무 많은것을 물어보고, 장시간 오래 앉아 시간을 뺏으니 미안한 생각이 들었 습니다.


스님왈, 점심 식사는 했느냐고 물으시길에, 예 하고. 대답은 했습니다만,   배가 몹시 고파 있는 터라

무명초는, 스님이 주시는 차와, 과일로 배를 채웠 습니다.ㅎㅎㅎ

오늘 처음 만나 보는 스님 이지만, 좋은 스님 두분과 인정삿을 찍었 습니다.

선학사의 큰 스님(법명:대위) 정말 인자 하시죠^*^

오른쪽 귀는 왼쪽 귀보다, 비교가 안될 만큼 유난히 큰 귀 였습니다.

귀가 너무 크서, 꼭 부처님 귀를 닮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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