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기차 여행을 한번 해보고 싶어, 이른새벽  달랑 배낭만 매고, 진주역으로 갔다.

여행사에서 모집하여 가는 기차 여행이라 모두36명이 탑승하여 함께 움직였다.

진주역 06:20.KTX 출발 ㅡ 09:00. 대전역 도착 ㅡ 09:10. 관광 버스로 수덕사 이동.

11:00 ~ 14:00 수덕사 자유관광. 14:00~15:00. 수덕사에서 예당호로 이동.

15:00~16:30.예당호 출렁다리 자유 관람,16:30ㅡ대전역으로 이동. ㅡ 19:40, 진주역 도착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식사 입니다

한번 와보고 싶었든, 임자 없는 수덕사 일주문 앞에 왔습니다.


수덕사 대웅전 올라 가는 계단에서, 스님과 보살님이 마주치니, 서로 합장을 드립니다.

불심이 깊은 보살님 이신가 봅니다()

수덕사 대웅전에 들어가서 부처님께 삼배는 올려야겠죠^*^

부처님앞에는 촛불도, 향도, 켜놓지를 않았습니다.

무명초는, 법당안에 접수를 받고 게시는 보살님께, 물었습니다.

부처님 전에, 촛불도, 향도,켜있지 않은데, 켜면 안되겠느냐 하니, 불이 날까 보아서 안켠다 하심니다.

무명초는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찿아 오는데... 낮에 불은 무슨불 하고 ....


무명초처럼, 배가 많이 나오 셨습니다 ㅎㅎㅎ

대웅전 앞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니, 풍경이 너무 아름 답습니다.



두분이 무얼 하시눈가 하고 자세히 보니, 촛불을 붙혀, 자식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건강과, 행복과,앞으로 더욱더, 승승 장구 하시길 발원하여 기도 드립니다()

천년의 고찰 수덕사 경내에 유일하게 있는, 수덕여관.



고암, "이응로", 화백의 작품을 보수있는, 수덕사 미술관 입니다.



같은 직종에서 근무하시던, 존경하는 선배님도 우연히 만나 함께 구경 하게 되었습니다^*^

예당호 조각공원에 있는,아들이 어머님을 업고 가는 모습이라, 무명초도 어머님 생각이나서, 한컷 했습니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다른곳에 있는 출렁다리 보다, 유난히 많이 흔들리게 세운것 갔습니다









다음 주는 특별한 일 없으면, 발걸음이 가자는 곳으로 1박2일 여행을 다녀 올가 합니다


   이름 없는풀,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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