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 눈꽃 축제 기차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하동역(05~20)~ 진주역((05:47)~반성역(05:57)~마산역(06:20 )~창원역(06:27)~영주역(10:45) 도착,

영주역에서(11:00~12:;30 ) 전용버스로 태백산, 눈꽃 축제장에 도착 하여,  구경하고,  왔습니다.


태백산에는 눈이  없는 것이 유감 이었 습니다만,

기차 여행중에, 무명초처럼, 혼자 여행친구와,

옛직장 동료들을, 퇴직후 7년만에 만난 우연히 기차 여행에서, 만날수있어 좋았습니다.


태백산 눈꽃 축제장에 가기위해 새벽부터 진주역에 모인분들 입니다

한 열차칸에 72명이 타는데,7칸에 모두 타면,총 몇명이 가는거죠 ^*^

여기 계신 남자분들은 모두 엣직장 동료분들 이십니다.

우연히 기차 여행으로 태백산 눈꽃 축제장에 같에 가게 되었습니다


열차를 기다리는 이분도 직장 동료분 이십니다.

우연히 만난 동창 친구분 입니다, 우리 친구도 산행을 한다고 합니다.

열차 1,2,3,칸에 타시는 분들은 모두 산행을 하시는 분들이 탓습니다.

축제장 인파가 많아 사진을 자유롭게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디를 가나, 각설이 품바타령 장소와 먹거리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멋지죠^*^


무명초도 이곳에서 태백산 산체 나물을 조금 구매 했습니다^*^


우리나라 50~60대의 광부님들의 탄광생활 잋을수가 없죠.

선탄산업이 지금의 우리나라를 이렇게 부강 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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