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 현충원/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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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국립대전 현충원/무명초

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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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현충일날, 새벽 04시 일으나, 대전 현충원으로 갔다.

일찍 출발한 관계로 도로 막힘 없이 06시30분에 묘역 앞에 바로 차를 세울수있었다.

대통령이 참석 하신다고, 현충원 안에는 들어갈수가 없다.

무명초도, 아에 포기를 하고 멀리서 행사만 끝나기를 기다렸다.

06시 아직 이른, 시간이라 입구도 아주 한산하다

128, 묘역앞에 바로 차를 세울수있었다.

절을 올리면서 가슴에 있는 한을 다 토했다.

이제는, 어머님도, 이모님도, 모두 돌아가시여, 모시고 오고 십어도. 올수가 없다.

내, 아니면, 누구 한사람 올사람도 없다...... 참으로 기막힌 슬픈 일이 아닌가...

 

우리는여기서, "전사", "순직", "사망", 의 구분을 정확히 알아야 될것 갔습니다.

지금, 재적부에는 "전사"  라고 기재 되었는데, 비문에는 "순직" 이라고 기록 되어 있습니다.

이문제를 가지고, "국방부" 와, "무명초"가 한참 실랑이를 했습니다.

결국, 무명초가 젖습니다. "국방부" 왈, 6.25. 전쟁은 1953년도 종식 되었다는 것입니다.

재적부에 "전사" 라고 기록된것은, 그당시 잘못 기재 되었다는 판단한 것입니다.

대통령이 타신 차가, 무명초가 서있는 도로쪽으로 들어옵니다

행사가 끝나 자리를 뜨십니다. 대통령이 타신 차를 바로 무명초 앞에 주차를 해두어 찍은는데, 올리지는 않겠 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자리도 이렇게 띠어서 간소하게 행사를 맞첬습니다.

그 많은 조화는 어디로 갔는지, 이번에는 대통령 조화 하나 밖에 없습니다

현충원 입구가, 많이 달라젖습니다. "현충원" 현판도 바뀌였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잘알고 계시리라 믿고, 설명을 생략 합니다. 세월의 무상함을 실감 합니다.

올해는 방명록이 없다.코로나19 때문에 내놓치 않는다 한다.

부탁을 해서 겨우 방명록에다  흔적을 남겼다. 2020.6.6. 제65회 현충일날 대전국립현충원 방명록에,

기록 남긴 사람은 무명초, 내, 한 사람뿐인것 갔다.

집으로 내려 오면서 덕유산 휴게소 에서, 아침겸, 점심겸, 식사를 한다.

이모님, 어머님이 살아 생전, 현충원에 모시고 가던 생각이 가득하여 슬픔을 더 합니다

우리나라 글에는 좋은 미사여구가 많건만, 글이 짧은 나는 지금의 슬픈 감정의

마음을 다 표현 하지 못하여 참으로 안타갑습니다.

이름 없는풀,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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