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새로 개통된 경춘고속도로를 통해, 예년과 달리 큰 교통체증이 없이

무사히 다녀왔으며, 고향의 넉넉한 모습을  마음속에 담아 보았다  

파란하늘은 드높고, 귀성(歸省), 귀성(歸京)길내내 황금들녘에 간간히 코스모스.... 

휘영청 달밤에 큰 모과나무의 풍성한 열매는  

호수가에 비친 작은달처럼, 땅위에서 솟아나 주렁 주렁 달려 있는듯 보이네^^  

 

 

 

 (안동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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