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편:수상도시 베네치아(Venez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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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충전/해외여행

8편:수상도시 베네치아(Venezia)

신화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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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는 영어로는 베니스(Venice)라고 한다.

 베네치아만() 안쪽의 석호위에 흩어져 있는 118개의 섬 과 약 400개의

다리로 연결되었고. 섬과 섬 사이의 수로가 중요한 교통로가 되어

 독특한 시가지를 이루며, 흔히 ‘물의 도시’라고 부른다.

이곳 특히 리도섬은 1932년부터 베니스국제영화제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탈리아 반도 동쪽, 아드리아해의 끝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구는 약 30만

9~15세기에 지중해 상권을 장악하여  무역의 중심지로 발전했으며

동서양이 함께 공존하는 낭만도시, 지구상 유일하게 자동차가 없는 수상도시,

배로만 이동이 가능한 운하도시로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크루즈여행의 진수를 느끼게 하는 호화 유람선  

 

▲ 산마르코 광장으로 향하는 "바포레토"라고 불리는 수상버스 승차 입구

 

▲ 산 조르지오 마조레 성당(San Giorgio Maggiore)

틴토레토의 최후의 만찬을 감상할 수 있는 성당으로 유명하고

종탑 위에 올라가 베네치아 야경을 감상하는 곳이기도 하죠

 

▲ 산마르코에 도착

 

▲ 다리위에서 매우 신기하였음

 

▲ 가브리엘 샌드워스호텔 : 동방과 교역의 흔적을 보여주는 건물양식

 

▲ 곳곳이 아름다와서 누구나 찍으면 바로 작품사진 !!

 

▲ 곤돌라 옵션 관광(50 유로)

곤돌라 유래는 오래 전 어느날 베네치아를 침략한 외적이 섬의 처녀를 모조리 납치해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라고 하루아침에 신부감을 빼앗겨버린 청년들은 분노의 결의를

   다지며 신부감 구출 작전을 세운다. 전략은 소리없이 움직이는 작은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인질을 구출

   해오는 것이었고, 이 때 고안된 배가 바로 곤돌라(Gondole)

한국에서 산에 오르는 리프트 같은 곤돌라하고는 매우 다르다 !!

 

▲ 낭만적인 곤돌라를 타고 ~~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 악사들의 아코디언 음악 연주을 들으면서 샴페인도 터뜨렸죠!!

 

▲ 협소한 수로를 따라서 ~~

 

▲ 저기 노를 젓는 사람이 최고의 직업이라 하네요

 

▲ 듀칼레 궁전 (Palazzo Ducale)

 679년부터 1797년까지 1,100년 동안  베네치아 총독의 공식적인 주거지

북방의 고딕 양식과 베네치아의 동방적 양식와 장식이 어우러진 모습으로

 이 궁전은 베네치아 고딕의 조형미가 가장 뛰어난 건축물로 평가 받는다. 
내부에는 총독의 방과 접견실, 투표실, 재판실, 감옥등이 있다

 

 ▲ 탄식의 다리 (통곡의 다리, Bridge of Sighs)

  두칼레궁전과 감옥이 다리로 연결되어 있으며,  감옥안은 빛이 전혀 들지않는 곳으로

  이곳에 들어간 죄수들은 모두 미쳐 버린다도 하며

 나중에 풀려 난다 하여도 가족을 알아 보지못한다고 한다

   그래서 "죄수나 가족들이 이곳 다리에서 통곡을 한다" 라는 것에서 유래되었음

그러나 그 유명한 카사노바는 이곳에서 탈출하였다고 한다.

 

▲ 산마르코 광장의 종탑(Bell Tower)

산마르코 광장 중앙에 우뚝 솟은 바실리카 양식의  높이 99m 깜빠닐레 종탑

10세기에 세워졌으나 1902년 갑자기 무너져 복구 공사를 실시 하였으며

여기에 올라가면 베네치아가 한눈에 보인다고 한다

 

▲  보수중인 "산마르코 성당 (Basilica di san marco)"

서기 828년 베네치아 사람들이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복음서의 저자  

성마르코 유해를 모셔와 안치하기 위해 지어진 상당이다

당시 베네치아는 매우 번성했던 시기로 15세기까지 이어진 공사끝에

로마네스코 와 비잔틴양식이 혼합된 건축물   

 

▲ 산마르코 광장에는 관광객만큼 비들기도 많음

 

▲ 산마르코 광장 (Piazza de San Marco)

이곳 역사는 두칼레궁전과 산 마르코 성당이 세워진 9세기 시작되며
광장중앙의 종탑(깜빠닐레)으로 갈릴레오가 천체 관측을 했다고 전해지기도 한다.

 길이 175m, 폭 80m의 대리석으로 구성된  마르코 광장 주변에는 회랑이 설치되어 있음

 

유명한 시인묵객이 찾아와 한담을 나눴다는 플로리안(Florian)과 같은

유명한 카페와 명품을 파는 고급 상점들이 즐비해 있다. 

또한 나폴레용이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응접실이라고 극찬한 곳이다  

저유명한 광장에 삼성전자 갤럭시 휴대폰 광고가 보이죠  ㅋㅋ

 

▲ 약300년 유럽 최고의 명문카페 : 플로리안(Florian)

유럽 최초의 커피 하우스가 1645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문을 열었으며,

그중 1720년에 오픈한 '카페 플로리안Cafe Florian'은 지금도 옛 모습 그대로 영업고 있다.

 

 베네치아의 랜드마크 산마르코 광장앞에 자리잡은 플로리안은 루소, 괴테. 바그너, 바이런

토머스만, 발레리 등 많은 예술가와 사상가의 토론장소로 애용되었고,

세기의 바람둥이 카사노바의 활동무대로 활용되었던 장소이다

운이 좋으면 아리랑, 도라지 등 한국음악도 들을수 있는곳  ㅋㅋ

 

▲ 고급스럽고 신비스런운 유리세공품 판매점

베네치아 무라노섬에는 예전 르네상스 시대부터 유명한 미술학교가 있었으며

아름다운 유리세공품이 바로 산호섬 무라노섬에서 생산되어 팔고 있었죠 

 

베네치아 유리세공의 기원은 천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유리세공 기술유출을 막기 위해  공장은 이곳섬으로 옮겼고,  비밀누설자는  

엄벌에 처했으며 그결과  유리세공의 메카가 되었음

 

▲ 대운하 수상택시 투어 (옵션관광 50 유로)

 

▲ 리알토 다리(Ponte di Rialto)

베네치아 대운하에 놓인 3개 다리중에서 가장 아름답고 유명한 다리이다

안토니오 다뽄테(Antonio da Ponte)설계로 1592년 완공된 석조다리로,

이다리를 위해 1만개이상의 말뚝을 박았다고 한다

 

다리가 있는곳은 대운하중 가장 폭이 좁은 지점으로 28m이며

다리위에는 시장과 상점들이 밀집한 상업중심지이다  

 

▲ 크루즈 선박이 여기 저기 많이 있네

 

▲ 하늘에서 본 베네치아 섬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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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북부지역 산업/금융의 중심도시 밀라노로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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