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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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고

Tulipa edulis

4~5월에 꽃이 피는 백합과/산자고속의 여러해살이풀

 

 

산자고(山慈姑)는 꽃에 자주색 줄무늬가 있어 알록달록한 무릇이란 의미로 ‘까치무릇’이라고도 부른다. 우리나라 중부 이남지역과 일본·중국에 분포하며, 산과 들의 양지바른 풀밭에 자란다. 포기 전체를 식용하며 한방에서는 비늘줄기를 종기를 없애고 종양을 치료하는 데 쓴다.

 

 

 

 

 

 

 

 

 

꽃은 4~5월에 흰색으로 피고 줄기 끝에 한 송이가 달려 위를 향해 벌어진다. 꽃잎은 6개로 갈라지고 끝이 둔하며 흰색 바탕에 자줏빛 맥이 있다. 꽃잎 바깥쪽은 진한 보라색의 가느다란 줄이 나 있다. 꽃줄기는 비스듬이 서고 위쪽에 잎 모양의 포가 3장 달린다.
잎은 선형으로 밑동에서 2개가 나와 줄기를 감싸고 잎몸은 흰빛을 띤 녹색이며 털은 없고 끝이 날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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