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춘양면에 있는 태백산 각화사 각화사는 원효대사가 창건하고 고려 때 중건을 하였으며 조선시대에는 태백산사고의 관리하는 사찰로 유명한 사찰이죠. 각화사는 태백산맥의 각화산 아래의 사찰로 주변의 풍광도 아름답지만 춘양목으로 알려진 금강송이 멋진 곳이에요 






고려 때 중건한 절도 소실이 되어 1926년 중수한 절이라 옛모습이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의 모습도 아름다워요. 





여름을 알리는 참나리꽃이 아름다운 각화사를 더 예쁘게 만들어 주네요.  






절 옆에 있는 돌배나무 돌배는 술이나 효소를 담을 수 있어서 사람들이 돌배가 익기를 기다리죠 그런 돌배도 익어가고 있네요. 





각화사 주변의 금강송을 볼 수 있는 곳 하늘로 쭉쭉 뻗은 금강송은 보는 마음까지 시원스럽게 만든답니다. 






산책로로 여름의 시원함을 즐길 수 있는 오솔길 무더운 여름이라도 숲속은 시원함 마저 느낄 수 있는 작은 길이예요





한사람의 아름으로도 다 안겨지지 않을 정도로 큰 금강송 얼마나 살았을까요?

오랜 세월로 껍질은 갑옷처럼 소나무를 지키고 있답니다. 





절집을 감싸고 있는 주위의 푸르른 산의 모습이 아늑하게 느껴져요 






각화사 진입로의 나무들도 오래되고 그늘을 만들어 주어서 그 아래로 흐르는 물은 더욱더 시원하고 맑은 물이 흐른답니다. 





국립백두대간 수목원과 멀지 않은 위치라서 함께 여행하시면 좋은 곳이고 금강송을 보며 힐링할 수 있는 곳이 각화사랍니다  






※ 본 기사는 산림청 제9기 블로그 기자단 금창건 기자님 글입니다. 콘텐츠의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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