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공식 블로그

<우리 임산물 널리 알리기> 우리 밤 수출에 앞장서겠습니다

작성일 작성자 대한민국 산림청














 고소하고 영양 많은 우리 #밤! 이 맛을 널리 알려야 하지 않을까요?
대한민국 #산림청은 우리 밤의 수출을 지원하고자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2018년 12/22일~12/23일)
미국 제2의 도시인 LA에서 판촉행사를 진행했어요~
밤 맛에 익숙하지 않은 현지고객이 쉽게 우리 밤을 맛볼 수 있도록 
박피기를 이용해 껍질도 제거해주었답니다.
또한 한국전통놀이 체험 및 룰렛게임 등을 통해 행사의 재미도 더했지요. 

당도 높은  우리 밤이 단단한 껍질 속에 갇혀 국내에서만 유통된다면 
국내 밤 가격 폭락으로 재배 임가가 큰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어요. 
대한민국 산림청은 국산 밤의 풍부한 맛을 널리 알리고 밤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수출활로 개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Korean-grown #chestnuts are savory and high-nutrient! The Korea Forest Service(#KFS) held promotional events in LA, the US’ second largest city, for the export of the nuts around last Christmas season (between December 22nd and 23rd in 2018). To give better access to the fruit’s unique flavor to the Angelenos, most of whom are unfamiliar with the taste, KFS offered the chestnut peeling machine to the seller so that they could provide peeled nuts to locals.

If the sweety nuts are distributed only within the national boundaries, their domestic prices will plummet, harming chestnut growers. Thus, KFS is backing the chestnut exporters so that their products can be globally enjoyed.
    
 




#내손안의_산림청,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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