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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국민과 함께하는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심포지엄 - 숲 속의 대한민국 마중물을 보다

작성일 작성자 대한민국 산림청





 대한민국은 국토면적 63%가 산림으로 OECD 국가 중 핀란드, 일본, 스웨덴 다음으로 4번째로 산림 비율이 높은 나라입니다.  세계 평균 31% 보다 2배로 쉽게 어디서든 주변에서 산을 볼 수 있죠. 하지만 지속적으로 감소 중인 산림면적은 생태계는 물론 사회적 문제로 중요한 시점입니다.







줄어드는 산림은 삶의 터전이 줄어드는것과 마찬가지이고 경제적 양극화 등 이러한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고 노력하기 위한 숲 속의 한반도를 만들기 위한 심포지엄이 있었습니다. 2019년 기해년 시작과 함께 지난 1월 16일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심포지엄이 서울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그 시작을 열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의 지난해 급격하게 변화된 남북평화 정세처럼 이제는 남과 북의 한반도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시기 국민, 정부, 민간, 기업이 모두 힘을 모으기 위해 각계 인사 분들이 참여한 뜻 깊은 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따뜻해진 남북 정세 새로운 평화를 맞이하며 국내외 남북 산림협력이 중요한 시기 이제는 국민들도 공감하고 뜻을 하나로 모으길 바랄 만큼 심포지엄 행사장은 취재진은 물론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최근 국내외적으로 북한의 산림 황폐화 문제는 가장 큰 화두가 되었습니다. 이날 산림청 김재현 청장은 이런 남북 산림 협력의 중요한 시기 ‘‘새산새숲’ 올해 새 브랜드를 선보이며 우리 강산의 푸른 숲을 만들어 새 삶을 바꾸는 숲은 만들기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길 바라며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심포지엄을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이날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평화와 번영을 심는 남북산림협력 추진방안 주제로 현재 북한 산림의 현황을 소개하고 지난 남북산림협력 추진 결과와 지난해 판문점 선언 이후 더욱 활발해진 남북산림협력 변화로 적극적인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남북정상 판문점 선언 1주년이 되는 시기에 맞춰 남북 국민이 함께하는 ‘남북공동 평화의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를 위해 모인 자리에 각계 각층의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었으며 개회사를 준비 해주신 이낙연 국무총리도 자리를 함께 해주셨습니다. 

현재 남북 정세에 맞춰 산림협력도 더욱 속도를 내어 남북 국민이 함께 참여 속에 한반도 지속가능성과 더불어 산림회복과 평화를 위해 정부와 국민 동참해 나아가길 말했습니다.






아시아녹화기구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전 고건 총리의 성공적인 화합을 위한 축사와 김황식 호암재단 이사장은 남북협력의 분위기를 산림협력이 앞장서야 한다며 심포지엄 개최를 축하 하였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을 기념하여 김재현 산림청 청장, 김덕룡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정성헌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 박종환 한국자유총연맹 총재, 김진호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 김필주 평양과학기술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장, 문국현 남북산림협력자문위원회 위원장, 고건, 김황식 전 국무총리, 이낙연 국무총리, 홍석현 한반도평화만들기 이사장, 문국현 남북산림협력자문위원회 위원장, 원행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전명구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염수정 추기경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오도철 원불교 교정원장 등 각계각층 인사 분들이 참석 하고 술 속의 한반도를 만들기 위한 퍼포먼스를 통해 마중물 준비를 하였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맞춰 모든 국가가 노력하고 있는 시점 우리는 북한의 황폐화 산림을 복구하기 위해 많은 의견을 내며 토론의 시간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미세먼지로 몸살이 알고있는 국내상황에 다양한 방안으로 북한 산림 복구에 힘써 살기 좋은 한반도를 만들고 산림탄소배출권, 병충해, 산불에 대해 남북 국민이 함께 하길 바라는 것은 모두가 같은 생각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분야 전문가분들이 토론을 통해 악화되는 국제 기후변화와 우리가 협력해서 할 수 있는 노력과 모두가 참여하여 우리 후손들이 풍요롭게 살수 있는 한반도를 만들기 위한 큰 발걸음의 첫발로 시작이 되었던 심포지엄이었습니다.

또한 2019년 산림청 슬로건 처럼 남과 북의 산 + 남과 북의 사람 + 남과 북의 마음 = ‘새산 새숲’ 으로 내 삶을 풍요롭게 하는 숲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이런 풍요로운 삶을 물려주고 누리기 위해서는 남이 해주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참여해 노력해야 이루어 질 수 있다는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본 기사는 산림청 제10기 블로그 기자단 이창해 기자님 글입니다. 콘텐츠의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내손안의_산림청,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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