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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가 알려주는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작성일 작성자 대한민국 산림청





 심폐소생술이란?

 심장은 이완과 수축을 반복하는 펌프 작용을 함으로써 산소가 녹아있는 혈액을 순환시키고 이를 통해 신체 각 부위에 산소를 공급합니다. 심폐소생술은 정지된 심장을 대신해 심장과 뇌에 산소가 녹아있는 혈액을 공급해주는 아주 중요한 응급처치입니다. 최초 목격자가 심폐소생술 바로 실시할 경우 생존율은 2~3배 증가된다고 합니다.




 심폐소생술이 중요한 이유!

 심정지가 많이 발생 장소는 가정이 54%, 공공장소가 20% 등으로 대부분 가정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심정지 발생한 후 기간이 경과된에 따라 소생률이 감소하는데, 4분에 50%, 7분에 30%, 9~11분에 10%, 12분에 2~5%로 감소됩니다. 하지만 심정지 발생 후 1분 이내에 제세동이 이루어졌을 때 생존율은 90% 정도라고 합니다. 따라서 신속하게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을 실시한다면 소생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심폐소생술 방법!
① 의식확인
  - 환자의 어깨를 두드리며, 의식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② 119신고 및 자동제세동기 요청
  - 환자의 의식이 없으면, 특정인을 지목하여 119에 신고합니다.
  - 그리고 또 다른 특정인에게 자동제세동기를 가져다달라고 요청합니다.
  - 머이라 목에 외상이 의심되면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119 응급의료상담원의 지시에 따릅니다.
③ 가슴압박
  - 가슴 중앙과 양쪽 젖꼭지 가상의 선이 만나는 곳에 양손을 포개어 대고 손바닥에 살이 많은 부분으로 5cm 깊이로 30회 압박합니다.
  - 속도는 분당 100~120회 속도이며, 자신의 팔과 환자의 가슴이 수직이 되게 합니다.
  - 주의할 점은 압박한 만큼 이완하되, 손을 완전히 떼면 안 됩니다. 또한 시선은 환자의 얼굴을 보며 의식이 돌아오는 지 주시합니다.






④ 인공호흡
  - 머리를 위로 기울인 뒤 엄지와 검지로 환자의 코를 막고, 환자의 입을 통해 호흡을 1초씩 2회 불어넣습니다.
  - 이때, 환자의 입을 자신의 입술로 완전히 포개며, 시선은 환자의 가슴 주시하여 호흡이 제대로 들어가는 지 확인합니다.
  - 인공호흡에 거부감이 있는 경우 가슴압박만 하더라도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⑤ 흉부압박과 인공호읍은 30:2 비율로 환자가 깨어날 때 까지 반복!
⑥ 자동제세동기를 가져오면 즉각 제세동 실시!











#내손안의_산림청,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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