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목 블로그

자연이 주는 예쁜 선물입니다.

작성일 작성자 다람쥐

아침의 둘레길을 가는 길옆의 물웅덩이는 살짝 얼어 있었습니다.

혹독한 겨울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둘레길 초입 부분의 노송나무 밑에 떨어져 있던 솔방울들 입니다.

예쁜 솔방울들의 이름은 정확하게 모릅니다.





장미꽃을 닮은 예쁜 솔방울입니다.





일부의 씨앗은 떨어진 솔방울입니다.









솔방울의 뒷모습도 이쁘게 보입니다.





씨앗이 날개 끝에 매달려 있었어 멀리까지 날아갈 것 같습니다.





          





얼마 전까지는 붉은 단풍으로 예쁘게 물들었었는데,,,

계절의 흐름이 무척 빠르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추위야~ 물렀거라!

김장을 하려고 저녁에 배추 절임을 하였습니다.

내일은 바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감기를 조심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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