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목 블로그

속초의 도루묵 축제장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일 작성자 다람쥐

포근한 날씨 속에서 이마트 앞의 도루묵 축제장에 다녀왔습니다.

도루묵 축제가 올해 속초시의 마지막 축제입니다.

규모는 작았지만 그래도 한 번쯤 마음 편하게 웃을 수 있었습니다.

몇 장의 사진으로 일기에 담아 두려고 합니다.





어느 축제장이나 분위기를 살려 주는 것은  품바 공연이 제일 공신인 것 같습니다.


 



여느 연예인 보다도 버들이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방문객 모두가 즐거워 합니다.





눈에 익은 뒷모습이 보입니다.
아내는 품바의 여왕 버들이의 숨은 펜입니다.





공연을 보느라고 주변의 풍경을 담질 못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도루묵을 만나 봅니다.













맛있게 보이는 오징어순대입니다.









손짜장을 먹어 봤었는데 느끼하질 않고 맛있었습니다.

































축제장의 풍경은 양미리 축제장과 별반 다를 게 없었습니다.

특이한 악기로 청량한 음악을 들려주던 오빠들은 안 온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는 추워진다고 합니다.

감기를 조심하시고,

행복한 휴일의 오후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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