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목 블로그

게발 선인장이 이쁘게 꽃을 피웠습니다.

작성일 작성자 다람쥐

보름 전쯤에 게발선인장의 자그마한 꽃봉오리들을 봤었습니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억척스럽게 뿌리를 내리고 화려한 꽃을 피웁니다.

끈질긴 생명력에 마음이 끌리는 꽃인 것 같습니다.





게발선인장이 올해 두 번째로 꽃을 피웠습니다.

노느라고 바빠서 제대로 돌보지를 못해서 미안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멋진 꽃수술이 다 나온 것을 보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하겠지만,,, 

마실을 다녀와서 담아야겠습니다.

혹시나 마실을 다녀오면 늦을 것 같아서 담아서 둡니다.






한주가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오늘만 수고를 하시면 내일은 즐거운 주말입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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