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목 블로그

청주의 수암골 벽화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작성일 작성자 다람쥐

청주의 마실 중에서 자투리 시간에 수암골 벽화마을을 둘러보기로 하였습니다.

국제적인 길치가 역시나 코앞에 주차장을 두고서 맴을 돕니다.

허참!! 아내에게는 그리도 잘 보이는 이정표가 왜? 저에게는 보이질 않는 걸까요?





그것 참~! 쉬운데,,,

우측의 좁고 깔그막 한 진입로를 따라서 오르면 작지만 이쁜 주자장이 있습니다.





수암골 관광안내소를 깃점으로 탐방을 시작합니다.

만약에 이산 가족이 발생하드래도 나중에 이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한국전쟁때 피난민들의 정착촌 마을이었으며 수암골 벽화 골목으로 유명한 마을이라고 합니다.

별로 아는바가 전혀 없었어 주변의 픙경을 사진으로 담아 둡니다. 





쉿!! 탐방을 시작 하기전에 먼저 부탁의 말씀을 봐야 겠습니다.









탐방은 좁고 가파른 골목길을 오르내리며 정겨운 벽화들을 감상하게 됩니다.





일행들은 수암골 전망대부터 올라 보기로 하였습니다.
















수암골 전망대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첫째. 둘째. 셋째. 넷째,,, 대충 세웠었는데 제대로 섰습니다.

인물 사진은 따~악  한 장만 올렸습니다. 





전망대에서 하산을 합니다






비좁고 가파른 골목길로 벽화 탐방을 시작합니다.

오후 9시부터는 출입을 금지합니다.


































헉!! 창문 안으로 보질 마세요!





ㅎㅎㅎ.









탐방을 마친 후 원점으로 복귀를 하였습니다.





탐방을 마친 후 예쁜 카페에서 향기로운 커피로 목을 축입니다.





벽화마을에서 10분 거리의 율량동 숙소에서 여장을 풀었습니다. 





저녁은 낙지와 곱창 그리고 새우가 들어간 전골로 하였습니다.





낭만이 가득한 청주 율량동에서 저녁을 마친 후 편안하게 휴식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감기를 조심하시고,

다음 장에서는 청남대에서 만나 뵙겠습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