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목 블로그

영랑호에서 저어새를 만났습니다.

작성일 작성자 다람쥐


 영랑호에서 두 번째로 저어새를 만났습니다.
폰으로 담으려면 은밀하게 최 근거리까지 접근을 해야만 합니다.

둘레길을 지나가던 사람들이 멀쩡한 길에서 낮은 포복을 하는 저를 보고서 웃습니다.


























주말까지는 많이 추울 거라고 합니다.

연말이라서 그런지? 벌써 술자리가 많아 집니다.

건강을 더욱더 조심하시고,

12월의 소중한 날들을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