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달 처럼 ~

돌나라 한농복구회/JTBC뉴스조작 규탄대회

작성일 작성자 해와달


정직과 진실만의 일념으로 살아온

돌나라 한농복구회 JTBC뉴스조작 규탄대회 열다."


2018년.8월5~6일에 걸쳐  JTBC뉴스룸의 허위 조작뉴스 왜곡방송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돌나라 한농복구회가 규탄대회를 열었다."

2018년 9월 11일 안동의 경북 도청 앞에서부터 시작한  JTBC 규탄 시위 집회는
서울 상암동 JTBC 본사 앞에서 1인 피켓 시위와 12~13일 연일 진행되었다.'





9.11일 안동 경북도청 앞에서 JTBC 뉴스조작 규탄대회



“지난 9월 11일 경북도청에서 돌나라 한농복구회 경북지역 회원 500여명이 모여 JTBC뉴스조작을 규탄하고

사과 및 정정보도를 해줄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어 9월 12일에는 JTBC본사에서 전국의 돌나라 한농복구회 회원 300여명이 모여

 ‘JTBC뉴스조작 방지를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점심 도시락은 돌나라 한농복구회 상주지부 어머니회에서 준비해 주시고

식후엔 쓰레기 하나 없도록 20~30대 한농회원들이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 까지 함으로 깔끔하게 주변 정리를 했다."


돌나라 한농복구회 이병서 회원  성


13일 오후 서울 상암동 JTBC 본사 정문 앞에서 열린 규탄대회에서

이병서 회원은 이 기사를 거짓보도한 김태형 기자를 향해 "뉴스조작" 중단하라고 말했다."

 대한민국은 더 이상 조작한 뉴스에 속지 않는다" 며 바빠서 현장 취재도 하지 않았던 한농의 회원들이

이곳에 1.000여명 이나 있으니 숨어있지 말고 여기에 나와서 당당하게 사실 확인하라." 고 말했다."


더 이상 JTBC 뉴스룸 기자님들은 거짓말 좀 제발 그만하십시오.

제보자를 조작해서 지금 있지도 않은 농장에서 여권을 빼앗기고 강제노동 당했다고 뉴스를 조작한 뉴스룸 기자님들

이곳에 나와서 무릎 꿇고 사과하십시오.


그리고 제보자를 만났고 취재한 허위내용으로 대담하게 기사를 쓰고 대한민국 국민 앞에서 뉴스로 거짓말을 한

 김태형 기자님은 지금 당장 이곳으로 나오십시오. 지금이라도 양심선언 하시고 무릎 꿇고 사죄하십시오.

형사고소 했으니까 수사관 앞에서 만날 것이 아니라


 같은 청년으로서 용기있게 사과하고 새로운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용감한 사람은 솔직하다고 합니다

. 같은 청년으로서 최후로 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 나와서 양심고백하고 사과를 해도 시원찮은데 김태형 기자님은 어제도 보니까

살짝 저 문으로 나와서 핸드폰으로 집회 현장을 찍고 얼른 들어가던데 무엇이 당신을 그렇게 두렵게 합니까?

이곳은 JTBC 당신이 다니는 회사 본사 앞마당 아닙니까?

그리고 이렇게 보호경찰들이 많은데 무엇이 두려워서 숨어서 살짝 찍고 그렇게 황급하게 들어가십니까?


김태형 기자님!

지난 번에는 제보자를 조작했는데 이번에는 또 무엇을 조작하려고 어제 도둑 촬영을 하였습니까?

지금 이 순간에도 뉴스룸 기자라는 이름표를 달고 어제 촬영한 것을 어떻게 조작하려고 지금도

 저 JTBC 뉴스룸 데스크에서 뉴스를 조작하고 계십니까?


대한민국 국민이 무섭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국민이 그렇게 호구로 보입니까?

용기 있는 청년답게 양심적으로 이제라도 고백하시고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이 떳떳하게 사십시오.

당신을 믿고 사시는 부모님과 가족들을 생각해서라도 더 이상 거짓말로 뉴스를 조작하는 더러운 행위는 중단하십시오...




한농회원들의 농군가와 춤으로 시위






돌나라 도정호 대표는 “25년 전 SBS가 돌나라에 대해 잘못된 편견으로 사실과 다른 방송을 했다가 사과방송을 했고,

10여년 전 KBS가 잘못된 방송을 했다가 정정 및 반론보도를 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도 대표는 “이번에는 JTBC가 돌나라한농복구회를 ‘D교회’로 호칭하며, 이 방송 보도 직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피지섬 은혜로교회’와 같은 부류로 오도했다”며 “예전에도 힘겨운 소송 끝에 가까스로 명예를 회복했는데,

 잊을 만하면 또 거대 방송국이 어처구니없는 보도로 심각한 물적, 심적 피해를 입히고 있다”고 말했다.


도 대표는 특히 “팩트저널리즘 추구와 국내 언론인 가운데 부동의 신뢰도 1위로 절대적인 신임을 받는 손석희 사장이 이끄는

 JTBC가 사실확인도, 반론권 보장도 없이 책임회피에 급급한 모습이 너무 안타깝고 분노까지 느끼게 한다”고 말했다.


돌나라는 “브라질 농장의 경우 6개월에 한 번씩 주브라질 한국대사관의 순회영사가 직접 방문해 2박3일 정도 숙박하면서 교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민원봉사를 해주고 있다”면서 “이런 곳에서 JTBC 보도대로 여권강탈, 강제노동, 무임금 노동착취, 가혹행위 및 폭행이 자행된다면 대한민국 외교부의 직무유기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라고 반문했다.

JTBC의 돌나라 관련 보도는 언론사가 기본적으로 취해야 할 ‘주의의무’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곳곳에서 드러난다고

 법무법인 P&K측은 밝혔다.


한편 JTBC측은 이 단체의 피해 호소를 받고 인터넷 기사 말미에 “알려왔습니다”라는 코너를 만들어 반론문을 게재했다

JTBC는 “위 기사와 관련해 돌나라 한농복구회 측은 '해외농업 25년째로 전세계 7개 나라에 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브라질은 그중 한 나라일 뿐, 지금도 브라질 5개의 농장에서는 200명이 넘는 현지 인력을 쓰고 있다.

  '돌나라 한농복구회는 정직과 진실만의 신앙을 바탕으로 농약과 화학비료로 병든 땅을 회복하기 위해

국내에서도 전국에 8개의 건강한 먹거리 농장을 운영하는 친환경 유기농 전문단체다.

9월13일에는 1.000여명 회원들이 모여서 전 국민이 함께 동참해줄 것을 호소하여 더 이상은

 균형보도와 객관성 있는 보도를 해야할 뉴스채널에서 편파보도와 뉴스조작으로 선량한 국민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하자는 데 결의를 다지기로 하였다. 이에 많은 언론인들이 호응하여 참여하기로 하였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언론인 윤리강령’을 발표하기로 하였다”고 전했다.

_각 신문사 기사내용 발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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