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세미 효능 *


수세미는 식용보다는 약용으로 많이 이용됐는데,

산후에 젖이 붓고 아프면서 젖이 잘 나오지 않을 때 수세미를 달여 먹으면 젖이 잘 나온다.

수세미는 성질이 차서 몸에 열이 많아 생기는 가래를 삭이고, 뜨거운 피를 식혀 줌으로써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소염 작용을 한다. 변비, 축농증, 얼굴이 후끈 달아오르는 증상 등을 치료하는 데 효과가 좋다.

또, 씨와 잎은 이뇨작용과 해독작용이 있으며, 껍질과 뿌리는 진통, 소염 작용을 한다.

약으로 복용할 때는 하루 5~10g을 달여서 먹거나, 검게 그을려 가루 내어 물에 타서 마시면 된다.

외용약을 쓸 때는 가루를 물에 개어 바르면 된다.

민간에서는 축농증일 때 수세미 줄기를 잘라 그 수액을 먹기도 한다.

주요 성분은 사포닌, 기베를린, 갈락토스, 크실로스 등이다

[비염] 등으로 고름 같은 콧물이 나오고 냄새를 잘 맞지 못할 때

 수세미 줄기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10 ~ 15g을 적당량의 물에 달여 먹는다

기관지염에는 수세미와 알로에를 같은 량으로 즙을 내어 먹는다.

천식에는 수세미를 달임약 아니면 즙을 내어 먹으면 효과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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